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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겁주기용 명예훼손 남발…골탕 먹는 경찰 2025-04-01 17:47:42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들 고소·고발 사건이 검찰로 송치돼 처벌까지 이어지는 비중은 4분의 1에 불과해 행정력 낭비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상대방 압박용으로 고소 남발1일 경찰청에 따르면 형법·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은 2014년 1만1131건에서 지난해 2만1443건으로 1.9배로 늘었다. 매년 10%...
의사시험 문제 유출 448명 무더기 적발 2025-04-01 16:28:12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에 송치된 응시생 대부분은 의사 면허를 취득했으나 이후 의료계 집단행동에 참여하면서 현재는 무직이거나 군인 신분인 이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보건복지부에 실기시험 부정행위 실태 등을 통보하고 국시원에 관련자에 대한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이다. 현행 의료법에 따르면...
'100억대 사기' 딱 걸렸다…신도들 속인 '목사님의 이중생활' 2025-03-31 22:44:09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송치됐다. 강남경찰서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교회 목사 A씨를 사기와 유사수신행위 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지난 14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2년부터 2년간 신도들에게 "매일 수당을 지급하겠다"면서 자신이 대표로 있는 '조이153페이'라는...
혼인신고서까지 내밀더니 …BTS 스토커 벌금 1000만원 낸다 2025-03-31 16:27:19
중 일부는 검찰에 송치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고, 다른 일부 피의자의 경우 정식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빅히트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이 엄중한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뷔와 정국에 관한 허위 영상을 올린 혐의로 재판을 받은 탈덕수용소를 언급하며 "탈덕수용소가 1심에서 7600만원을...
경찰, 특수단 인원 120명→72명 줄여…軍수사 마무리 국면 2025-03-31 13:53:35
이중 8명을 송치했고 공수처 등에 18명을 이첩했다. 군 관련자는 4명을 송치하고 16명을 이첩했다. 특수단은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 등에 대한 수사를 남겨두고 있다. 앞서 법원은 지난 21일 김 차장과 이 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경찰은 계속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수단은 김성훈 차장 등에 대한...
"1.6억 송금 수상해" 은행직원 신고…보이스피싱 송금책 잡았다 2025-03-31 11:15:12
송치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피해자들로부터 돈을 건네받아 A씨에게 전달한 수거책인 60대 B씨도 지난 24일 같은 혐의로 체포해 구속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3일 의왕시의 한 은행에서 보이스피싱 피해금 1억6300만원을 대포통장으로 송금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천만원의 고액권 수표 2장을 다른 은행 계좌로...
핸드폰 수리 맡겼다가…90대 할머니, 2억 털렸다 '발칵' 2025-03-30 17:47:40
A씨를 구속된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고장 수리를 맡긴 B(90·여)씨의 휴대전화로 금융 앱을 설치해 대출을 받고 통장에서 돈을 빼내 약 2억원 가량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을 들키지 않기 위해 A씨는 자신의 거주지로 우편 대출 통지서가 전달되도록 하는 한편, B씨에게 안부전화를 하고 자택에...
'꽈추형' 홍성우 갑질 폭로 허위였나 "회유 인한 거짓 진술" 2025-03-30 12:33:58
불송치로 수사가 종결됐다. 아울러 홍성우에 대한 갑질 폭로 등이 허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0월 홍성우 측이 과거 근무한 모 병원 관계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와 업무방해 등 혐의로...
화재로 참변 당한 초등생, 친모 '아동방임' 송치 2025-03-30 10:09:58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2월 26일 오전 초등생 자녀인 하은 양을 집에 홀로 두고 외출한 혐의로 입건됐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43분쯤 인천 서구 심곡동의 한 빌라 4층 집안 화재로 연기를 다량 들이마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하은 양을 병원에 옮겨 치료받도록 조처했다. 하지만...
가야시대 철기 집 안방서 와르르…발굴 현장서 유물 빼돌려 '덜미' 2025-03-28 17:46:49
A씨를 지난 27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1985년부터 지난달까지 경남 김해, 경기 양평 등지에서 유적 발굴에 참여하며 확보한 철기 유물 31점을 정부에 신고하지 않고 몰래 보관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유물을 전부 압수했다. A씨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산하 한 지방연구소에서 3년간 소장으로 재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