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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주범인데…대청호 상류 폐수·축산분뇨 관리 '엉망' 2018-01-04 12:13:54
녹조 주범인데…대청호 상류 폐수·축산분뇨 관리 '엉망' 옥천·보은·영동지역 환경법 위반 84건 적발, 상수원 관리 비상 (청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대청호가 해마다 녹조로 몸살을 앓는데도 상류 지역인 충북 옥천·보은·영동지역 기업체와 축산시설의 무분별한 환경오염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4일...
경남도, AI 발생지 가금류·부산물 반입 금지키로 2018-01-03 17:05:15
가금류와 종란, 분뇨 등 가금산물이 도내에 반입되는 것을 금지한다. 특히 AI 발생지역인 전남·북 지역과 경계한 거창, 함양, 하동지역 7개 초소에서는 가금류·가금산물을 비롯해 관련 종사자, 차량 등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경계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도는 긴급가축방역비 26억원을 편성해 시·군과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전북소식] AI 대비 오리ㆍ산란계 농장 일제 점검 2018-01-02 13:58:23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가축분뇨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조성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농장을 말한다. 전북도, 올해 중소기업에 1천700억원 지원 (전주=연합뉴스) 전북도와 전북도 경제통상진흥원이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올해 총 1천700억원을 지원한다. 자금별 지원규모는 창업 및...
사람도 옮는 브루셀라 또 발병…옥천 올해 소 275마리 살처분(종합) 2017-12-28 10:47:20
축산분뇨 수거차량이 지난해 11월 이 농장에 드나든 것을 확인해 감염경로를 추적해왔다. 그러던 중 5월 이후 반경 10㎞ 안에 든 농장 4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병이 이어지고 있다. 4차례 연속 감염 소가 나온 농장도 있다. 옥천군은 축산업 비중이 높지 않은 곳이다. 소의 경우 충북의 8.7%인 1만7천마리, 돼지는 2.8%인...
올해만 한우 275마리 살처분…옥천 브루셀라 '진앙' 오명 2017-12-28 07:50:01
분뇨 수거차량이 지난해 11월 이 농장에 드나든 것을 확인해 감염경로를 추적해왔다. 그러던 중 5월 이후 반경 10㎞ 안에 든 농장 4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병이 잇따르기 시작했다. 이번에 발생한 농장도 9월 이후 3번째 발병이다. 방역당국은 브루셀라균이 이 지역에 광범위하게 퍼졌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익산 서부권 악취 해소되나…돼지농장 내년 상반기 철거 2017-12-26 14:14:21
2015년 11월 분뇨 및 악취 해소를 위해 농장을 철거하고 일대에 전원마을 조성 계획을 발표했지만, 사업 계획 변경 등으로 무산된 바 있다. 정헌율 시장은 "농장이 철거되면 서부권에 악취를 유발하는 분뇨 냄새가 대폭 감소할 것"이라며 "철거를 계기로 일대 악취 오염원을 없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고 체계적인 개발을...
올해 전북 도정 최고 성과는 '전북 자존의 시대 진입' 2017-12-21 14:22:47
추진, 삼락농정 성과 가시화, 왕궁 축산분뇨 고질적 악취 개선 등을 주요 성과로 선정했다. 아울러 외부채무 제로화 달성 등 건전한 재정 운영과 전국 최고의 일자리 도정, 탄소·농생명 중심 전북연구개발특구의 빠른 성장, 지역 복지서비스 선도,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인증, 아시아 농생명 스마트밸리 조성 본격...
"'무허가 축사 적법화' 3년 연장해달라" 축산인 총궐기대회 2017-12-20 16:16:51
개정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내년 3월부터 무허가 축사에 대해 사용중지·폐쇄명령을 시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올해 9월 기준 무허가 축사를 보유한 축산업 농가 6만190호 가운데 적법화가 완료된 농가는 7천283호(12.1%)에 불과하다고 축산업 단체는 전했다. 이들은 "그동안 축산농가는...
농식품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내 완료 노력" 2017-12-20 15:29:57
말한다. 2014년 '가축분뇨의 관리·이용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내년 3월부터 적법하게 가축분뇨배출시설을 갖추지 못한 축사에는 사용중지·폐쇄명령 등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우선 내년 3월 25일부터 해당 법 적용을 받게 되는 1단계 적법화 대상농가 1만8천가구 중 허가를 획득했거나 절차가 진행...
"무허가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3년간 더 연장해야" 2017-12-19 17:56:51
정부는 2015년 3월 24일부로 시행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약칭 가축분뇨법)에 따라 내년 3월 24일까지 무허가축사에 대해 허가를 얻도록 규정했다. 이 유예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행정처분(사육중지, 폐쇄명령 등)이 가능하다. 그러나 현재까지 허가를 획득한 농가는 대상농가 6만190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