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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6-13 08:00:09
전자발찌 송신기 두고 나간 살인전과자 검거(종합) 180612-0679 지방-0130 15:41 송하진 전북지사 후보 "북미정상회담, 세계평화 여는 황금 열쇠" 180612-0682 지방-0131 15:43 "에헤야 디야~~물맞이 가세" …전주 단오 17∼18일 개최 180612-0685 지방-0132 15:45 대구선관위, 경력 허위기재·투표용지 촬영 위반사범 고발...
'앤트맨과 와스프' "유머와 다양한 세대 나오는 가족영화" 2018-06-12 16:43:13
저지른 잘못 때문에 전자발찌를 차고 가택 연금된 상황에서 출발한다. 폴 러드는 이번 작품에 대해 "부모와 자녀 등 여러 세대 가족이 등장하고 가벼운 유머가 담긴 가족 친화적인 영화"라고 소개했다. 또한 "태어났을 때부터 슈퍼 파워를 지닌 게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어쩌다 슈퍼히어로가 된 이야기여서 더 많은 사람이...
'바람 쐬려고'…전자발찌 송신기 집에 두고 나간 40대 검거(종합) 2018-06-12 15:40:40
전자발찌 송신기를 집에 두고 외출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0분께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는 "위치추적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A(41)씨가 송신기를 집에 두고 외출했다"며 경찰에 검거를 요청했다. 경찰은 A씨가 어머니 휴대전화를 들고 나간 사실을 확인하고 위치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6-12 15:00:09
발찌 송신기 집에 두고 나간 40대…5시간 만에 검거 180612-0455 지방-0077 11:39 [충남소식] 삼성디스플레이 충남사랑 행복장터 개최 180612-0462 지방-0078 11:44 강원도의회 임시회 18일 개회…제9대 마지막 회기 180612-0463 지방-0079 11:44 애국가 부르기 편해진다…음정 낮추고 속도 빨라져 180612-0476 지방-008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6-12 15:00:08
자녀 귀족학교'…전남 교육감 선거 막판 변수 180612-0440 지방-0076 11:38 전자발찌 송신기 집에 두고 나간 40대…5시간 만에 검거 180612-0448 지방-0079 11:44 애국가 부르기 편해진다…음정 낮추고 속도 빨라져 180612-0461 지방-0080 11:52 청주영덕고속도로 안동 부근서 트럭 2대 추돌…1.5㎞ 정체 180612-0462...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6-12 15:00:04
선거 막판 변수 180612-0440 사회-0036 11:38 전자발찌 송신기 집에 두고 나간 40대…5시간 만에 검거 180612-0449 사회-0037 11:45 우병우 "진실 밝혀지기 전 도주 않는다" 석방 요청 180612-0456 사회-0038 11:50 크리스탈 "표적항암제, 췌장암 대상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180612-0458 사회-0039 11:51 국정원 전...
전자발찌 송신기 집에 두고 나간 40대…5시간 만에 검거 2018-06-12 11:38:41
발찌 송신기를 집에 두고 외출한 40대가 5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0분께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는 "위치추적장치(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받은 A(41)씨가 송신기를 집에 두고 외출했다"며 경찰에 검거를 요청했다. 경찰은 A씨가 어머니 휴대전화를 들고 나간 사실을 확인하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6-07 15:00:03
타르 일반담배보다 많아 180607-0369 사회-0039 11:05 결별요구 여자친구 살해 30대男, 전자발찌 차고 범행 180607-0371 사회-0040 11:06 노동부 "다음주 노동시간 단축 안내책자 1만5천부 배포" 180607-0378 사회-0042 11:11 경찰,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 비리의혹 내사 착수 180607-0381 사회-0043 11:12 전남 전직...
결별요구 여자친구 살해 30대男, 전자발찌 차고 범행 2018-06-07 11:05:08
찬 상태였다"며 "다만, 전자발찌 착용 사실이 결별의 이유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범행과 전자발찌 착용 사실이 직접적 관계가 없다고 보고 검거와 구속영장 신청 당시 이런 사실을 공표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최근 1년 치 112 신고내역을 살펴봤을 때 강 씨와 여자친구...
고영욱 전자발찌 부착 오는 7월 만료…"용납 못해" 2018-06-05 19:27:36
전자발찌를 벗게 되는데 이런 사회 통념적으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라고 적었다. 또 “사회 안에서 보호받아야 할 미성년자들을 성추행한 반인륜범죄자라면 평생 사회와 격리수용해도 모자란 판국에 고작 징역 2년여만 살다 나온 것도 분통이 터지는데 전자발찌까지 해지라니? 이 부분은 분명히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