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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최정 스타일 2019-02-27 18:12:41

    4단 김미리8강전 1경기 제2보(30~72) 백이 두터움을 유지해야 하는 국면이다. 백이 30에 씌워 적당히 살려주는 선택이 좋았다. 참고도1의 백1은 방향 착오로 흑6까지 세력이 쓸모없어지는 흐름이 된다. 흑31·33은 타개할 때 자주 사용되는 수법이다. 45까지 변을 깨는 데는 성공했지만 흑이 후수인 데다 백의 외세가...

  •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이슬아 8강 진출 2019-02-25 17:55:05

    박지연본선 16강전 8경기 총보(1~162) 백이 초반 흑의 몇 차례 실착을 틈타 발 빠르게 실리를 챙겼다. 백이 내내 주도한 대국이었다. 흑5의 걸침 후 바로 7의 3·3 침입이 이제는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다만 흑15는 27에 한 번 더 밀어두고 싶다. 흑17은 실착으로 137에 둬 정석진행을 하는 것이 나았다. 흑19도...

  • 부산시설공단, 핸드볼 코리아리그 사상 첫 여자 외국 선수 영입 2019-02-24 08:26:10

    달고 출전한 센터백이다. 이미경의 가세로 부산시설공단은 기존의 류은희, 권한나, 심해인, 주희, 박준희, 남영신, 강은혜 등과 함께 '올스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미경은 "2년 반 만에 한국에 돌아왔는데 부산시설공단이 선두를 달리고 있어서 저도 보탬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국가대표에서 같이 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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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白, 정확한 응징 2019-02-21 17:38:03

    정확한 수순으로 흑이 꼼짝할 수 없게 됐다. 백162에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서 돌을 거뒀다. 계속 진행한다면 참고도1이다. 백10까지 백 뒷공배가 흑의 수보다 훨씬 많다. 돌아가서 흑159로 참고도2의 흑1로 두는 것 또한 백6까지 안 된다. 백이 흑의 전보 마지막 수(141)를 정확히 응징하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박지연...

  •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바꿔치기의 연속 2019-02-20 18:53:35

    취했다. 또 원래 실리가 많았기 때문에 형세는 백이 좋다. 백118은 방향 착오인데 흑119가 손 따라 둔 수다. 백122가 쌍방 최대 자리다. 백이 50집 정도 나고 흑이 40집이 나고 있다. 백126으로는 참고도2의 백1을 받으면 흑2·4가 싫다는 뜻이다. 흑이 131 이하를 살릴 때 138로 넉 점을 잡아서 또 한 번 바꿔치기가...

  •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黑, 승부수 2019-02-19 17:44:37

    좋았다. 흑11이 급소로 13까지 백이 여전히 유리한 싸움이긴 하지만 실전보다는 흑에 기회가 있었다. 흑75로 중앙 봉쇄는 성공했다. 하지만 백76에 상변이 뚫렸고 하중앙도 열려 있어 큰 집을 기대할 수는 없다. 흑77·79는 이곳에서부터 전단을 마련하려는 수순이다. 79로 참고도2의 흑 1·3이 가능하다면...

  •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행마 무거운 黑 2019-02-18 18:03:44

    큰 차이다. 그래서 백도 2를 교환하고 흑5까지 예상된다. 백56은 기민했다. 흑61까지 일단락된 결과 백의 실리가 돋보인다. 흑 세력은 ‘가’에 약점이 있는 등 보기보다 두텁지 않다. 흑67은 응수타진이다. 백이 68로 ‘나’에 두면 건너가는 모양이지만 반발했다. 흑도 69로 치받아서 모양은 안...

  •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동갑내기 대결 2019-02-14 19:03:22

    또는 17로는 27에 밀고 백이 b에 받는 교환을 해둬야 했다. 나중에 하변의 가치가 없어지면 백도 실전처럼 34에 받는 등 다르게 둘 수 있기 때문이다. 흑17은 참고도1의 진행이 더 나았다. 백도 6에 걸치고 8~16까지 활발하게 진행하는 그림이 예상된다. 흑19는 큰 방향착오였다. 21로 들여다보는 것을 굴복시키고 싶어 둔...

  • 황영희, ‘녹두꽃’ 캐스팅…’국민엄마’의 열일 행보 2019-02-14 10:19:00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 주인공인 백씨 집안 이복형제 백이강-백이현 역할에 각각 조정석과 윤시윤이 캐스팅됐으며, 이외에도 ‘철의 여인’ 송자인 역할의 한예리, ‘녹두장군’ 전봉준 역할의 최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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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강다정 8강 진출 2019-02-13 17:57:04

    백이 94로 뒀는데 이 수는 102로 침입하는 것이 더 좋았다. 95로 씌우는 것은 a에 날일자를 건너 붙이는 맥점으로 타개할 수 있다. 흑103이 기발한 수였다. 상변 백이 연결하는 것과 105의 급소를 동시에 방비하려는 수다. 백104·106은 패착에 가까운 수순이다. 참고도2의 진행이었다면 서로 만만치 않은 형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