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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길 기자의 세종특별 늬우스]계파이익 매몰된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 세종서 미래비전 경쟁하면 안되나? 2016-02-18 18:19:00
대한 정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행정도시, 좁게는 세종정부청사에 대한 생각은 무엇인지, 또한 넓게는 대한민국 발전 및 개발전략에 대한 비전은 무엇인지 말이다. 세종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여야간 계파갈등이 아닌 정책경쟁 인물경쟁이 살아나기를 기대하면, 너무 정치를 모르는 순진한 기자라서 그런 걸까?
‘꽃청춘 아프리카’, 요즘 청춘들의 감사한 여행기(종합) 2016-02-18 15:39:00
“처음에는 순진한 마음으로 ‘꽃청춘’을 ‘응답하라’ 시리즈 두 편으로 가자는 기획이었다. 아이슬란드를 찍고 나서 ‘응답하라 1988’이 시작될 무렵이었는데, 이우정 작가와 신원호 pd에게 ‘저 친구들 몸값 비싸지기 전에 스케줄을 비우고 싸게 가자’고 말했다”며 “실제 1편을 보고 너무 재밌어서 데려가야겠다는...
`백년손님` 박서방, 장모 위해 강아지 깜짝 선물… 새 식구 이름은? 2016-02-18 12:59:10
해녀장모에게 "순진이가 없으니까 적적하죠?"라며 선물을 꺼냈다. 선물의 정체는 바로 생후 8주 밖에 되지 않은 영국 출신 강아지 `래브라도 리트리버`였다. 이를 본 장모는 칠색팔색하며 빨리 데려가라며 강아지를 한사코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장모를 처음 보는 강아지가 갑자기 놀라운 행동을 하기...
박유하 "내가 너무 순진했다…태도 바꿀 것" 강경 대응 예고 2016-02-17 00:00:00
월급이 압류되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일로 나눔의 집이 나의 명예를 현재 이상으로 훼손하려는 것 같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 박 교수는 "이제까지 너무 나이브(순진)하게 대응했다고 새삼 생각한다"며 "우선은 나를 위해서지만 이런 이들이 또다시 누군가를 괴롭히는 일이...
박유하 교수 월급 압류 "이제까지 너무 나이브하게 대응했다" 2016-02-16 10:55:28
월급이 압류되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일로 나눔의 집이 나의 명예를 현재 이상으로 훼손하려는 것 같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 박 교수는 "이제까지 너무 나이브(순진)하게 대응했다고 새삼 생각한다"며 "우선은 나를 위해서지만 이런 이들이 또다시 누군가를 괴롭히는 일이...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 저자 월급 압류 "나눔의집 내 명예 훼손" 2016-02-16 09:03:26
나이브(순진)하게 대응했다고 새삼 생각한다. 우선은 나를 위해서지만 이런 이들이 또 다시 누군가를 괴롭히는 일이 없도록 태도를 바꿀 수밖에 없을 듯하다"라고 밝혔다. 박유하 교수는 지난달 19일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다.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형사 재판을 앞두고 있다. 특히 박유하 교수는...
이다윗, 영화 ‘스플릿’ 주연 캐스팅…‘유지태와 호흡’ 2016-02-15 18:02:00
개덕의 우직하고 순진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뽀글머리에 살을 찌우고 몸을 태우며 연기변신에 성공한 바 있다. 9살의 나이에 드라마 ‘무인시대’로 데뷔한 이다윗은 그 동안 영화 ‘더 테러라이브’ ‘고지전’ ‘최종병기 활’ ‘시’ ‘군도’ 등과 드라마 ‘구가의서’ ‘대풍수’ ‘일지매’ 등에...
[정규재 칼럼] 중앙은행에 대한 의구심 2016-02-15 17:47:48
부인들까지 투기판에 뛰어들었다지 않는가. 순진한 예금자들을 투기꾼으로 만든 것은 중앙은행이다. 양적 완화는 눈치 빠르게도 돈의 출구 쪽에 자리 잡은 자들의 부를 늘려줄 뿐이다. 그것은 결코 땀 흘리는 사람들의 돈이 아니다. 그래서 버니 샌더스도 할 말이 많다. 노동을 천시하고 투기를 장려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
서정희, "서세원 립서비스 때문에 결혼" 2016-02-05 10:13:19
이어 "결혼 전 남편이 `천국은 전부 네 거야` `원하는 만큼 헌금해라` `오빠가 다 공부 시켜줄게` `색색의 핸드백을 선물할게` 등 화려한 작업용 멘트를 많이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서정희는 "당시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며 "지금 서세원과 자식들을 굉장히 사랑하기에 그 결정을...
[인터뷰] 진예솔 “우여곡절 많았던 과거, 성장의 밑거름 됐다” 2016-02-01 16:53:00
악랄보다는 순진이라는 단어가 어울렸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엽기 발랄한 모습을 보여준 진예솔은 현장 분위기를 마음껏 주도하며 즐거운 촬영을 이어갔다. 카메라 앞에서는 한없이 해맑았던 그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500만 원 사기, 유령회사 등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를 덤덤하게 풀어나갔다. “실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