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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학 거목' 곽윤직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민법학 초석 다져 2018-02-22 18:13:44
된 다양한 민법 교과서를 편찬해 국내 민법학의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저서는 사법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은 물론 법조 실무 종사자들에게도 이른바 '바이블'로 통한다. 이 서적들은 다양한 법리 소개와 함께 일본 판결이 아닌 국내 판결을 최초로 인용해 우리 사정에 맞게 발간됐기 때문에 첫 민법...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균형잡힌 동북아역사재단 될 것" 2018-02-22 15:03:26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독립기념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 역사 연구기관 5곳의 수장이 한두 달에 한 번씩 만나 중복되는 업무를 조정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이면 3·1 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100년이 된다"며 "근대 한국을 중심으로 주변 강대국과의 국제관계사를 거시적...
"130년전 일본 시마네현 지리교과서에 '독도'는 없다" 2018-02-22 13:54:50
1878년 편찬한 '시마네현관내 오키국지지략'(島根縣管內 隱岐國地誌略)부터 고토 구라시로(後藤藏四郞)와 아다치 구와타로(足立초<金+秋>太郞)가 1894년 함께 만든 '소학교용 시마네현지지사담'(小學校用 島根縣地誌史談)까지 7종이다. 한 교수는 최초의 시마네현 지리교과서인 '시마네현관내...
하태경 "정부, 성폭력 가해자 대처 안이…고은 시인 공직 박탈해야" 2018-02-22 11:01:19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이사장직 "오태석 작품 '모래시계' 이미 정부 지원 결정"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22일 문화예술계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성폭력 폭로 움직임인 '미투운동'과 관련해 "정부가 성폭력 가해자들에 대해 굉장히 안이한 대처를 하고 있다"며 가해자로 지목된...
[시도지사 일정](22일ㆍ목) 2018-02-22 07:00:02
편찬위원회 위원장 초청강연 (중회의실) ▲ 한경호 경남지사 11:00 경남FC 선수단 출정식(도청 4층 대회의실) (권한대행) 14:00 경남 통합방위 회의(도청 신관 대강당) 15:30 지역공약 토론회( 도청 소회의실) ▲ 김관용 경북지사 10:00 2018년 읍ㆍ면ㆍ동장 국ㆍ도정 시책교육 (화백당) 14:00 '죽도의...
고은 詩 교과서에서 빠질까…교육부 "출판사·저작자에 수정권"(종합) 2018-02-21 11:57:21
있다"고 밝혔다. 국가가 편찬하고 저작권을 갖는 국정교과서와 달리 검정교과서는 민간에서 개발한 뒤 검정 심사를 거쳐 출판되기 때문에 민간에서 저작권을 갖고 있다. 현재 중·고교의 모든 국어과 교과서는 검정교과서다. 고은 시인의 시·수필 등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 11종에 실려 있다. 중학교 교과서 가운데는...
고은 詩 교과서에서 빠질까…교육부 "출판사·저작자에 수정권" 2018-02-21 10:35:55
저작자에게 있다"고 밝혔다. 국가가 편찬하고 저작권을 갖는 국정교과서와 달리 검정교과서는 민간에서 개발한 뒤 검정 심사를 거쳐 출판되기 때문에 민간에서 저작권을 갖고 있다. 현재 중·고교의 모든 국어과 교과서는 검정교과서다.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현행 고교 문학교과서에는 고은 시인의 시 가운데 '...
국내 최고 역사서 '삼국사기' 완질본 첫 국보 승격 2018-02-21 09:33:38
비롯한 고려시대 문신들이 1145년에 편찬한 삼국사기는 국가 차원에서 제작된 사서로, 신라·고구려·백제의 흥망과 변천을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 연구의 시초가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동안 삼국사기는 보물 3건과 시도유형문화재 1건이 있었으나, 국보로 지정된 책은 없었다. 이번에 국보 제322-1호가 된 삼국사기는...
뽕나무 길렀던 잠실·잠원역…소금 창고 있었던 염창역 2018-02-21 06:00:05
알수 있는 대중서 '지하철을 탄 서울史'를 편찬해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역사편찬원에 따르면 1974년 1호선 개통 이래 44년 동안 시민의 발이 된 서울 지하철의 역명은 그 주변의 지명, 인명, 사건 등과 관련된 것으로 지어졌다. 따라서 역명은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 시민 생활의 어제와 오늘을 이해할...
삼국사기·은진미륵…유명 문화재 뒤늦게 국보 되는 이유 2018-02-18 07:30:00
김부식(1075∼1151)을 비롯한 문신들이 편찬한 최고(最古)의 역사서인 삼국사기가 지난 1월 4일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된다고 알려졌을 때 많은 사람이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국보로 지정 예고된 삼국사기 서책은 경주 옥산서원에 있는 보물 제525호와 개인이 소장한 보물 제723호로, 모두 조선시대 중기에 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