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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 액화수소 연료공급장치에 한국선급 기본승인 획득 2025-10-22 20:32:13
공식 획득했다고 밝혔다. 세진중공업은 이미 액화천연가스 연료공급장치(LNG FGSS) 분야에서 초저온 연료 공급 기술을 확보했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 위에 차세대 친환경 연료로 주목받는 액화수소(LH2) 분야로 기술 영역을 확장하며 'SEJIN LH2 FGSS'를 개발했고, 이번 AiP 획득으로 수소 연료공급장치 분야에서도...
"한국 시장 잡자"…부산 모인 中 조선부품사 2025-10-22 17:15:56
시스템이다. 강호일 조합 이사장은 “액화천연가스(LNG) 추진 시스템 상용화 이후 수년 만에 암모니아 터빈 기술이 나올 정도로 친환경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현명하게 대처해 선박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산업계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단독] SK엠유·울산GPS 소수지분 매각 추진 2025-10-22 16:00:23
있다. SK엠유는 300메가와트(MW)급 LNG열병합발전소를 보유하고 있고, LNG와 LPG를 모두 사용하는 복합발전소인 울산GPS는 LNG 기준 약 1212MW, LPG 기준 약 1171MW의 설비 용량을 보유하고 있다. SK에너지와 에쓰오일 등 발전소 인근 울산산업단지 내 에너지기업들에 생산된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아직 거래 초반이지만 P...
美, EU 환경규제법 비난…"러 대체 LNG 수입 어려울 것" 경고 2025-10-22 15:52:27
美, EU 환경규제법 비난…"러 대체 LNG 수입 어려울 것" 경고 CSDDD 개정 논의 앞두고 서한…"무역·투자 교란할 위험" 주장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미국과 카타르가 유럽연합(EU)의 환경·인권 보호 관련 규제법인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지침'(CSDDD)에 대해 비판하며 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영국 일간...
돌아오는 유류세…휘발유 'L당 25원' 오른다 2025-10-22 09:15:37
경유와 액화석유가스(LNG)부탄은 15%에서 10%로 각각 조정된다. 인하율이 줄어들면서 휘발유 유류세는 L당 738원에서 763원으로 25원 늘어난다. 경유는 L당 494원에서 523원으로 29원, LPG부탄은 L당 173원에서 183원으로 10원씩 각각 오른다. 기재부는 유가 및 물가 동향,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유류세 인하의...
자동차·조선주 강세...HD현대중공업·사피엔반도체 주목 2025-10-22 07:54:51
- 한국카본은 LNG선 단열재 공급사로 조선 호황의 수혜를 받아 상승했고, 현대차의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도 함께 오르며 이수화학과 솔루스첨단소재가 각각 2% 이상 상승 마감함. - 코스닥에서는 성우하이텍이 자동차 부품주로써 2% 넘게 상승했으며, 사피엔반도체는 글로벌 기업과의 58억 원 규모 공급계약 발표 후 3.6%...
국내 해운사, LNG 운송률 70%로 대폭 늘린다 2025-10-21 17:45:21
핵심 에너지 중에서도 LNG 적취율을 끌어올리는 게 가장 시급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LNG 발전량은 16만7205GWh로, 전체 발전량(59만5568GWh)의 28%를 담당하고 있다. 그런데 2023년 기준 LNG 적취율은 38.2%로 석탄(93%)이나 철광석(66.7%), 원유(50.1%)에 비해 크게 낮다. 유사시 해외 선사들이 운송을 거부하면 나...
[한경유레카 특징주] 한국전력,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기대 2025-10-21 10:10:33
매출 증가 효과가 기대되고 낮아진 LNG 및 석탄발전단가 효과로 비용이 감축되어 미진 개선에 기여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최근 한국전력이 원전 관련주로도 주목받지만 결국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전기요금의 행방이 가장 크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내년 전기요금이 결정되는 12월 말이 분기점이 될...
"원전 굴욕 계약이라더니"…한전 8년 만에 최고가 왜? [종목+] 2025-10-21 09:01:26
KB증권 연구원은 "낮아진 액화천연가스(LNG)와 석탄 발전 단가 효과로 전력 조달 비용이 9101억원가량 줄어 이익 개선에 기여했을 전망"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을 5조5000억원으로 예상했다.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요인이다. 한국전력은 전기요금 인상 지연과 낮은 배당여력 탓에 지난해까지만...
KB증권 "한국전력, 3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할 것…목표가↑" 2025-10-21 08:20:03
매출 증가 효과가 있었을 것"이라며 "한편 LNG(액화천연가스) 및 석탄 발전단가 하락에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 단가가 내리면서 전력 조달 비용도 9천101억원 감축돼 마진 개선에 기여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올해 3분기 한국전력의 영업이익은 5조5천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1% 증가해 컨센서스(시장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