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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 본질은 계획된 질서 아닌 '자생적 질서'…가격·도덕률이 익명의 소비자 신뢰하게 만들어 2016-02-26 17:35:28
‘자유방임’이라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작지 않다. 그러나 친시장개혁을 주장한다고 해서 국가가 불필요하다는 뜻은 아니다. 좌파가 신자유주의의 대표자라고 비방하는 하이에크도 국가의 두 가지 역할을 매우 중시한다. 첫째, 개인의 자유와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의 ‘강제기능’이다. 그런...
딸 굶기고 학대한 아버지·동거녀 징역 10년 2016-02-19 18:21:07
아이를 양육하고 보호할 의무가 있음에도 학대와 방임 행위를 했다”며 “사회의 어두운 면을 고스란히 드러낸 피고인들의 행위에 엄한 처벌을 내려 추후 이런 아동학대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게 법원의 책무”라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12일 비공개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씨에게 징역 7년,...
경기도내 노인학대 가해자, '40~50대 아들과 딸'로 나타나 2016-02-18 10:22:08
노인단독가구에서 발생한 학대는 26.9%로 두 번째 많았으며 학대 유형은 방임인 것으로 분석됐다. 노인학대 주 행위자는 연령대별로는 50대(31.3%), 40대(23.9%)가 많았고 성별로는 남성이 64%, 여성 36%로 나타났다. 주 행위자가 남성인 경우 학대 노인과의 관계는 아들(60.8%)이 가장 많았고, 여성인 경우는 딸(55.2%)이...
방임 어머니 "친 엄마 맞아?"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었다 2016-02-16 00:00:00
‘암매장’ 충격 방임 어머니 "친 엄마 맞아?"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었다 방임 어머니의 검거, 그리고 큰 딸의 사체 발견. 충격과 분노 그 자체였다. 남편과 불화로 가출한 40대 주부가 7살 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폭행해 숨지자 지인들과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한 사실이 5년 만에 밝혀졌다. 이 주부는 또 작은...
방임 어머니, 큰 딸은 이미 4년 전에 살해 뒤 암매장 2016-02-15 23:10:29
방임 어머니, 큰 딸은 이미 4년 전에 살해 뒤 암매장 방임 어머니 딸을 학교에 입학시키지 않은 혐의로 구속된 40대 방임 어머니가 큰 딸을 4년 전에 살해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경남지방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어머니 박 모 씨가 지난 2011년 큰 딸을 살해한 사실을 자...
이번엔 딸 살해 뒤 암매장한 비정한 엄마 2016-02-15 18:36:55
방임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구속된 박모(42)가 실종된 큰 딸을 5년 전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자백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경찰은 박씨를 도와 아이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이모씨(45·여)와 백모씨(42·여)도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경기 용인시 이씨의 아파트에서 이들과 함께 생활하던...
방임 어머니 "2011년 큰 딸 때렸는데 사망"...공범도 있었다 2016-02-15 18:04:59
딸 때렸는데 사망"...공범도 있었다 방임 어머니의 충격적 진술이 나왔다. 사라진 큰딸을 찾지 않고 작은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아 아동 유기 및 교육적 방임으로 구속 수사를 받았던 어머니 박모(42)씨가 큰딸을 살해 후 암매장했다고 자백했기 때문. 경남지방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구속된 박 씨가 "2011년...
방임 어머니, 큰딸 살해 후 암매장..공범 2명 누구? `충격` 2016-02-15 14:03:39
방임 어머니 큰딸 살해 후 암매장 사라진 큰딸을 찾지 않고 작은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아 아동 유기 및 교육적 방임으로 구속 수사를 받는 어머니 박 모 씨가 큰딸을 살해 후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 15일 경남지방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구속된 박 씨가 “지난해 10월 말을 듣지 않는 큰딸을 때리다가 사망해...
두딸 학교 안보낸 40대 엄마 "큰딸 폭행 살해 후 암매장" 2016-02-15 06:48:30
교육적 방임으로 구속 수사를 받는 어머니 박모(42)씨가 큰딸을 살해 후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구속된 박 씨가 "지난해 10월 말을 듣지 않는 큰딸을 때리다가 사망해 경기도 한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경남 고성경찰서는 지난 13일 사라진 큰딸 실종...
중국 미스터리…김정은 핵 이어 미사일 잇단 도발, 뒤통수 맞았나 방임했나 2016-02-09 18:05:45
설득력 잃은 통중봉북(通中封北)북한경제 압박카드 충분한데 "대화로 해결" 되풀이 중국 역할에 회의론 확산 [ 워싱턴=박수진 기자 ] 북한이 지난달 초 4차 핵실험에 이어 한 달 만에 장거리 미사일 발사까지 강행하면서 ‘중국의 역할’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을 통해 북한의 도발을 억지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