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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차두리 코치는 '군기반장'에 '분위기 메이커' 2018-06-07 14:28:39
뛰었던 '캡틴' 기성용(29·스완지시티)과는 수시로 대화하며 애로 사항을 들어 신태용(48) 감독에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큰 경기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맏형'처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한다. 23명의 태극전사 가운데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는 주장 기성용을...
[월드컵] 손흥민·황희찬, 볼리비아전 투톱…장현수 선발 2018-06-07 05:59:53
있다. 중원에서는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과 '프리킥의 달인' 정우영(빗셀 고베)이 중앙 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보스니아전 때 스리백의 중심인 포어리베로로 기용됐던 기성용은 원래 자리로 복귀해 공격과 수비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는다. 좌우 날개로는 이재성(전북)과 문선민(인천)의...
[월드컵] 눈치 안 보는 막내 황희찬·이승우, 대표팀 활력소 2018-06-07 05:57:02
기성용(스완지시티)은 레오강 첫날 훈련을 마친 뒤 선수들을 불러 모아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장시간 자체 미팅을 했다. 수비의 핵 장현수(FC도쿄)는 둘째 날 훈련을 마친 뒤 황희찬, 이승우와 어깨동무를 하고 조언했다. 장현수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월드컵] 신태용 "장현수 100% 선발…포백으로 나갈 것" 2018-06-06 22:15:04
기성용(스완지시티)에게 포어 리베로 임무를 준 스리백 수비진을 가동했지만 합격점을 받지 못했다. 이에 따라 신 감독은 손흥민(토트넘)-황희찬(잘츠부르크) 투톱에 네 명의 수비수를 배치한 4-4-2 전형으로 볼리비아에 맞선다. 발목 부상 여파로 앞선 두 차례 국내 평가전에 결장했던 장현수(FC도쿄)도 선발로 출격한다....
[월드컵] 볼리비아전 경기장…8년 전 '16강 씨앗' 뿌린 곳 2018-06-06 18:42:48
중에서는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이 유일하게 스페인전에 출격했다. 김남일, 차두리 코치는 당시 선수로 교체 투입됐다. 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에 들지 못한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과 소집 직전 부상으로 낙마한 염기훈(수원)도 주축으로 활약했다. 또 현재 신태용호의 지략가인 토니 그란데 수석코치는...
[월드컵] 신태용호, 태극전사 컨디션 관리에 '주력' 2018-06-06 17:39:09
쉽지 않았다. 손흥민(토트넘)과 기성용(스완지시티) 등 유럽파들은 시즌을 마치고 소집 전 귀국했고, 김신욱과 이재성(이상 전북) 등 K리거와 일본, 중국에서 뛰는 선수들은 소집 전날까지 소속팀 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으로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였다. 최종 엔트리 23명으로 압축해 오스트리아로 넘어오면서 체력 불균형은...
[월드컵] 손흥민-황희찬, 볼리비아전 공격 '쌍두마차' 2018-06-06 06:24:21
작성했다. 중원에서는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과 '프리킥의 달인' 정우영(빗셀 고베)이 중앙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기성용은 보스니아전 때 스리백의 포어리베로로 깜짝 기용됐지만, 합격점을 받지 못해 원래 포지션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 또 왼쪽 날개로 이재성의 선발 출격이 유력한...
[월드컵] 볼리비아전 스리백 유력…최종 수비수 3명은? 2018-06-05 18:37:52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평가전에서 기성용(스완지시티)을 포어 리베로로 기용한 스리백 전술을 들고 나왔다가 1-3 패배를 경험했다. 다행히 볼리비아와 평가전에는 든든한 수비수 장현수(FC도쿄)가 선발로 출격한다. 장현수는 발목 부상 여파로 온두라스, 보스니아 등 두 차례 평가전에 결장했지만 오스트리아 입성 후 첫...
[월드컵] 볼리비아전에 베스트11 가동…장현수가 수비 핵심 2018-06-05 09:26:48
중앙 미드필더로는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과 '프리킥의 달인' 정우영(빗셀 고베)이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크다. 기성용은 1일 보스니아전에서 스리백의 포어리베로로 깜짝 출전했지만 합격점을 받지 못했다. 전형에 따라서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공격형 미드필더나 중앙 미드필더로 나설 수도...
[월드컵] '캡틴' 기성용이 '군기반장'으로 나선 이유는? 2018-06-05 07:18:14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을 맡은 기성용(29·스완지시티)은 4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레오강의 슈타인베르크 스타디온에서 전지훈련 캠프 입성 후 첫 훈련을 진행한 뒤 신태용 감독의 마무리 멘트가 끝나자 곧바로 선수들 자체 미팅을 소집했다. 태극전사 23명은 이 경기장 센터서클에서 원 형태로 둥그렇게 둘러섰다. 신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