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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1년 남았는데…與, 벌써 '눈치싸움' 2025-06-27 17:49:07
박홍근 서영교 박주민 전현희 의원과 홍익표 전 의원 등이 거론된다. 이들 모두 3~4선 중진이다. 박홍근 의원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장을 맡아 정부조직 개편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서영교 의원은 최근 원내대표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 전화위복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강경 투쟁' 이끌었지만…리더십 논란에 결국 2025-06-24 17:41:22
입장을 낼 생각이었고, 내일은 박주민·김영호 의원과 만남이 예정돼 있었다"고 했지만, 자신을 둘러싼 리더십 논란 끝에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정부 당시 의정갈등 상황에서 목소리를 높여온 박 위원장은 대선 이후 대외적으로 계속 침묵을 지켜 내부에서 그의 역할에 의문을 제기해왔다. 새 정부가...
리더십 논란 겪은 박단 전공의 대표 사퇴…"모든게 내 불찰" 2025-06-24 11:24:05
생각이었고, 내일은 박주민·김영호 의원과 만남이 예정돼 있었다"면서 "(다른 전공의 대표의 의견은)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내부적으로 전공의 복귀 목소리가 있었음에도, 이를 반영하지 않은 채 대한전공의협의회를 이끌어온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사직 전공의와 의대생 일각에서는 박 위원장을...
전공의·의대생 복귀 움직임…박단 "복귀 결정할 때 아냐" 2025-06-23 15:03:28
길을 열어달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전날 일부 사직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대한의료정책학교가 주최한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의 대담에서 학사 유연화 조치 등 복귀 길을 열어 달라고 요구했다. 복귀를 바라는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24일에는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도 면담한다. 진영기...
"전공의·의대생 사과 없이 복귀 말라"…환자단체 일침 2025-06-23 12:30:30
보상제도 신설 △의료공백 재발 방지 특별법 제정 등을 요구했다. 한편, 전날 일부 사직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의 대담에서 학사 유연화 조치 등을 통해 복귀의 길을 열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오는 24일에는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도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지희...
국회에 호소한 전공의 "복귀 기회 달라" 2025-06-20 17:57:19
확인에 나선 것이다. 이들은 다음주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만나 사태 해결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할 계획이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 사직 전공의 A씨는 “지난 5월 추가 모집 때 돌아가지 않은 것은 대통령 선거 이후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이젠 더 이상 대학병원을 떠나 있을...
與, 당대표·최고위원 8월 2일 선출 2025-06-16 18:03:35
원내지도부는 정 의원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두고도 고민하고 있다. 정 의원은 당 대표 출마 선언 전 법사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발표했다. 당 내부에서는 법사위 민주당 간사인 박범계 의원과 법사위 소속 서영교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박주민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최해련 기자...
"법 공부 좀 다시 하라"…박주민, '헌법 68조 언급' 한동훈 저격 2025-06-10 14:15:43
68조를 들어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가능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 공부 좀 다시 하고 오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한 전 대표 눈엔 (헌법 68조의) '당선자'라는 글자는 안 보이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한 전 대표가 언급한 헌...
李 '선거법 위반' 재판 연기에…與 "당연" 野 "사법부 굴복" 2025-06-09 14:26:50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주민 의원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다. 대한민국의 헌법이 굳건하고, 법과 원칙이 바로 세워지고 있다는 신호"라며 "이제는 민생, 국민의 삶을 위해 정진할 시간"이라고 했다. 김지호 전 당 대표 정무조정부실장은 "헌법 정신을 지킨 사법부의 결정을 깊이 환영한다"며 "정치 보복성 수사와 무리한...
민주 차기 정책위의장, 유동수·송기헌 등 거론 2025-06-04 17:55:43
평가했다. 송기헌 의원과 박주민 의원도 하마평에 오른다. 송 의원은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18기)라는 점에서 당정 간 정책을 조율하기에 적합하다는 분석이 많다. 박 의원은 대선 과정에서 선거대책위원회 기본사회위원장을 맡았고,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