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위구르 지지시위서 경찰과 충돌한 홍콩인 징역 28개월 2021-05-19 10:09:03
제정을 계기로 홍콩의 범민주 진영은 크게 위축됐고 시위는 급감했다. 이런 가운데 홍콩 당국은 그간 시위 과정에서 벌어진 각종 불법 행위 책임자를 찾아 처벌한다면서 조슈아 웡, 지미 라이 등 민주화 진영의 저명인사에서부터 일반 참가자들까지 폭넓게 수사를 벌여 재판에 넘기고 있다. cha@yna.co.kr (끝)...
"홍콩정부가 톈안먼 추모집회는 금지해도 촛불은 못 막아" 2021-05-18 06:07:09
시행 이후 매우 암울하다. 범민주진영 저명한 인사들은 대부분 체포되고 수감됐다. 여러 사람이 매우 두려워하고 있고, 많은 이들이 망명하거나 홍콩을 떠났다. 정권의 백색테러 같은 상황이다. 그러나 시민들은 상황에 적응하고 이해하며 탄압에 맞서 계속 전진해나갈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예전처럼 야당을 꾸려나가고...
홍콩 구의원 "부당한 요구 거부…충성서약 직전 사퇴할 것" 2021-05-13 06:06:01
밝힌 바 있다. 범민주 진영에서는 특히 자격을 박탈당할 경우, 이전까지 지원받은 공적 자금을 모두 토해내라는 요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위험요소로 보고 있다. 앞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3월말 현재 범민주 진영 구의원 약 70명이 홍콩보안법 위반 등 각종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홍콩 구의원 충성서약 앞두고 줄사퇴…"20명 육박" 2021-05-11 10:13:00
개편으로 범민주진영 정치인들을 권력에서 배제하려 한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범민주진영 구의원들이 여러 이유로 사퇴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콩 공무원 사회도 충성서약으로 출렁이고 있다. 지난달 19일 홍콩 정부는 충성서약을 거부한 공무원 129명에 대한 해고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충성서약을...
홍콩 도서관서 민주화 인사 저서 9권 추가로 사라져 2021-05-10 17:32:17
윤고은 특파원 = 홍콩 공공도서관에서 범민주 진영 인사들의 저서가 또다시 사라졌다. 10일 홍콩프리프레스(HKFP)에 따르면 홍콩 레저문화사무처는 당국이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위반 여부 조사를 위해 최근 6명의 저자가 집필한 9권의 책을 가져가 관련 서적을 공공도서관 열람 목록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정치적 압력'에 홍콩 교사 5명 중 2명 사직 고려 2021-05-09 21:21:48
보도했다. 홍콩 범민주 진영 홍콩전문교사노조(香港敎育專業人員協會)가 진행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19%는 사직이나 조기 퇴직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21%는 사직할 생각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교사를 아우르는 노조원...
홍콩 '제3세력' 대표 "홍콩서 공산당원 등장 자연스러운 일" 2021-04-25 06:06:01
3명이 창당했다. 범민주 진영-친중 진영으로 양분됐던 홍콩 정치계에 '제3의 세력'이 등장한 것이다.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 선거제 개편과 함께 홍콩 정치 지형의 급격한 변화를 보여주는 한 예다. 연합뉴스는 리 대표에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웡 대표가 대신 응했다. 홍콩이 실리콘 밸리를 꿈꾸며...
홍콩 민주인사 징역형에 대만 "중국에 먹히면 홍콩처럼 돼" 2021-04-17 10:21:36
= 홍콩의 대규모 민주화 시위를 주도했던 범민주 진영 인사들이 대거 징역형을 선고받자 대만 정부가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17일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뤄빙청(羅秉成) 대만 정부 대변인은 전날 성명에서 "이번 일로 대만인들을 더욱 경계심을 갖게 됐다"며 "만일 불행히도 중국에 병탄된다면 대만은 오늘날의 홍콩처럼 될...
홍콩, '대규모 민주화 시위' 조직 반중매체 사주에 징역 14개월(종합2보) 2021-04-16 21:03:23
반중매체 사주에 징역 14개월(종합2보) 빈과일보 지미 라이…범민주 진영 정치인 4명도 실형 선고받아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2019년 홍콩의 대규모 민주화 시위를 주도한 대표적 반중매체 사주가 '불법 집회 조직 및 가담'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실형을 살게 됐다. 블룸버그, AP 통신은 홍콩 법원이 16일...
홍콩 반중매체 사주, 불법집회 조직 등 혐의로 징역 14개월(종합) 2021-04-16 20:28:59
등 혐의로 징역 14개월(종합) 빈과일보 지미 라이…범민주 진영 정치인 4명도 실형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홍콩의 대표적 반중매체인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黎智英·73)가 과거 불법 집회를 조직하고 가담한 혐의로 실형을 살게 됐다. 블룸버그, AP 통신은 홍콩 법원이 16일 라이에 대해 총 징역 14개월 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