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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TV인데 R이 없다"…中 TCL, '가짜' RGB TV 출시 논란 2026-01-01 09:26:44
백색 LED 기반 TV보다 혁신적인 화질을 구현한다고 평가된다. 옴디아는 TCL이 출시한 보급형 제품 'Q9M'에 대해 "순수 RGB 칩 대신 블루, 그린칩과 (적색의) 형광체를 조합해 원가를 낮춘 제품"이라고 분석했다. R칩은 B·G칩에 비해 단가가 비싸다. 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B·G칩으로 모든 칩을 통일하고 그 위에...
츄 감성 한 가득…첫 정규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2025-12-31 10:58:54
안에서 영상이 재생되는 가운데, 거친 색 번짐과 필름 질감이 강조된 아날로그적인 무드의 화면 연출이 인상적이다. 크레딧 텍스트와 영상이 겹쳐 배치된 화면에서는 츄로 추정되는 인물과 풍경이 빠른 속도로 전환되며, 음악이 CD 속에 담겨 기억처럼 저장되고 재생되는 감각을 전한다. 이러한 연출은 앨범 전반에 흐르는...
회의에서 침묵하는 팀원들…조직이 망가지고 있다는 신호 2025-12-30 16:34:49
점점 조직에서 자신의 색을 잃어갔던 과정도 바로 비난 회피 경로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 마이크로 어그레션 완화를 위한 4가지 행동 1. 발언권의 구조를 설계하라: 회의는 어쩔 수 없이 공정한 발언 시간이 주어지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다.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시간 동안 발언하거나 역할을 수행할 기회를 번갈아 갖는...
매일 타는 버스에서 만난 위로…소방관 새해 인사, 서울 전역 누빈다 2025-12-30 15:18:44
노원소방서는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색과 말 그림을 활용해 ‘다음 정류장은 2026년 새해입니다’라는 문구를 만들었다. 마포소방서는 소방청 캐릭터를 활용해 ‘서울시민의 안전이 서울소방의 행복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마포소방서 조우성 소방사는 “시민들에게 전할 새해 인사를 위해 팀별로 의견을 모아 문...
내년 美 건국 250주년…새해전야 타임스스퀘어 성조기볼 등장 2025-12-29 11:50:31
흰색 등 성조기 색으로 반짝이는 크리스털 볼로 '볼 드롭'(Ball Drop) 행사가 열린다.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리는 볼 드롭은 1907년부터 개최되어 온 미국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다. 1월 1일이 되는 순간에 '원 타임스 스퀘어' 옥상에 설치된 타임스스퀘어 볼이 43m 아래로 내려오며 새해를 축하한다....
30여년간 뉴욕 지하철 상징 '노란 승차권' 내년부턴 못산다 2025-12-29 11:13:33
파란색 글씨가 쓰인 손바닥 크기의 플라스틱 카드. 미국 뉴욕시의 아이콘으로 통했던 지하철 승차권 '메트로카드'가 올해를 끝으로 퇴장한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메트로카드는 지난 30여년간 뉴욕 교통의 상징으로 사용돼 왔지만, 올해 12월 31일까지만 구매·충전이 가능하다. 이후에는 휴대전화...
TXT, 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18번째 성과 2025-12-29 10:46:00
리듬의 힙합 장르다. 멤버 연준이 안무 창작에 참여해 팀의 색을 짙게 담은 퍼포먼스를 완성했고 매 무대 화제를 모았다. 이 곡이 수록된 '별의 장: 투게더' 역시 국내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76만 867장을 기록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미쉐린 ☆ 받은 프렌치 셰프가 간장게장을 담그는 이유… '기와강' 강민철 셰프 2025-12-29 05:00:01
나의 색을 담아내고자 한 공간이 기와강이다. 레스토랑 오픈을 결심하고 가장 먼저 담양으로 달려갔다고. 생각해 보니, 양식 소스만 할 줄 알았지, 간장·고추장을 담가본 적이 없는 거다. 이걸 놓치고 있었다니. 나 자신한테 화가 좀 났다. 전남 담양의 기순도 장 명인을 찾아가 전수하며 장을 담갔다. 기와강의 모든 장과...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정수진의 '인식의 정물화' 2025-12-28 16:47:37
‘색형(色形) 체계’를 통해 보이지 않는 의식의 구조를 가시화한다. 사물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데 집중하는 게 아니라 사물을 바라볼 때 생기는 보이지 않는 감정과 리듬, 의식의 흔적을 표현한다. 그의 회화는 우리가 발 딛고 있는 ‘현실계’와 그 현실을 바라보는 무수한 시선이 교차하는 ‘형상계’ 사이에서...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스타일을 빌려와 평면적이면서도 강렬한 색채를 사용했습니다. 그 화려한 색은 몸과 마음의 고통을 잊기 위한 진통제였습니다. 화가의 마음은 날아올랐다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보리스의 정신은 환상의 세계로 자유롭게 날아올랐습니다. 1916년 그린 ‘사순절 직전의 축제’ 언뜻 보면 그냥 언덕 위에서 내려다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