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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망명 신청한 독일 극우 "피에 굶주린 이민자 짐승들" 2025-11-15 23:31:07
전했다. 자이프트는 안티파에게서 살인·성폭행 협박을 받았다며 여러 차례 경찰에 신고했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수사가 중단됐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안티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월 발생한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 암살사건의 배후로 지목해 주목받았다. 미국 국무부는 13일 독일 안티파 오스트(Antifa...
"수백명 지켜봤다"…성폭행 생중계 BJ, 2심서 감형 2025-11-14 19:49:28
인터넷 방송 중 의식 없는 여성에게 성폭력을 저지르는 장면을 생중계한 30대 남성 BJ가 2심에서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1-3부(박영주 박재우 정문경 고법판사)는 14일 준강제추행 등 혐의를 받는 김모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7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교도소 사망설' 퍼진 엑소 출신 크리스, 중국 공안이 입 열었다 2025-11-14 17:49:46
죽었다고 했다. 현지 조직폭력배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고, 두목의 요구를 거부해 살해당했다"라고 주장했다. 해당 글과 함께 파란색 죄수복을 입은 남성의 사진이 함께 올라왔고 작성자는 "수감 중인 크리스의 최근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사진은 업로드 직후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빠르게 확산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주소 노출돼 보복 두려워…집 못 들어가" 2025-11-13 17:05:32
30대 남성 이씨가 부산진구 서면에서 귀가하던 피해자를 성폭행할 목적으로 뒤쫓아가 폭행한 사건이다. 이씨는 1심에서 살인미수죄가 인정돼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는 검찰이 강간살인 미수 혐의로 공소장을 변경해 징역 20년으로 형량이 늘었고 대법원이 이를 인정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
조두순 또 외출제한 어겨…올해만 네 번째 '주거지 이탈' 2025-11-13 11:07:26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72)이 또다시 외출 제한 명령을 어겼다. 주거지를 벗어나는 행위가 올해만 네 차례 반복되면서 당국이 심리 상태 악화에 따른 치료감호 필요성을 공식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조두순은 10월 10일 오전 8시쯤 경기도 안산 단원구 와동 거주지에서 외출 제한...
작년 주요 분쟁 지역서 아동 대상 중범죄 4만건…전년比 30%↑ 2025-11-13 10:25:39
살인이나 성폭행과 같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중범죄가 지난해에만 4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이 펴낸 '아동에 대한 전쟁을 멈춰라: 누구를 위한 안보인가'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팔레스타인 점령지역, 콩고민주공화국, 나이지리아, 소말리아 등...
"누가 욕한다" 섬망 증세…아내까지 떠난 뒤 조두순 상태 악화 2025-11-13 10:16:26
성폭행범 조두순(73)이 최근 섬망 증세가 악화한 가운데 또다시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거주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사실이 확인됐다. 함께 생활하던 아내마저 집을 떠난 뒤 혼자 남은 조두순의 상태는 더 불안정해졌으며, 재판부는 치료감호 명령 여부까지 검토 중이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두순은 지난달 10일 오전...
조두순, 또 거주지 무단 이탈…"정신이상 증세 악화" 2025-11-13 09:34:09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또 거주지를 무단 이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두순은 지난달 10일 오전 8시께 거주 중인 다가구주택 내 거주지를 나와 이 건물 1층 공동출입문으로 내려갔다. 입구를 지키던 보호관찰관이 제지하자 조두순은 수분 뒤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조두순의 외출 제한 시간은 등·하교...
보복 예고한 돌려차기男…피해자 법정 선다 2025-11-12 18:47:02
김씨 집을 찾아가 죽여버리겠다" 등의 보복성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유튜버는 출소 뒤 이를 방송 인터뷰를 통해 알렸고, 이를 들은 김씨는 심한 불안감을 겪었다. 이 사건은 2022년 5월 이씨가 부산 서면에서 귀가하던 김씨를 성폭행 목적으로 뒤쫓아가 수차례 돌려차기로 폭행한 사건으로 대법원은 이씨에게...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법정 선다…보복협박혐의 공판 증인 출석 2025-11-12 17:26:53
이씨가 일면식 없던 김씨가 귀가하는 것을 보고 성폭행할 목적으로 쫓아가 폭행한 사건이다. 당초 이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지만 김씨의 청바지에서 이씨의 DNA가 검출되는 등 추가 증거가 발견돼 2심에서 강간살인 미수로 혐의가 변경돼 징역 20년을 선고받았고, 2023년 대법원이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