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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갈등 속 中TCL-日소니 TV 합작사 신설 합의 2026-01-20 19:48:20
승계할 합작사 지분은 TCL이 51%이고 소니는 49%다. 양사는 올해 3월 말까지 최종 계약을 맺기 위한 추가 협의를 벌일 예정이며 TV와 홈오디오의 개발·제조·판매를 맡을 신설법인의 사업을 내년 4월 개시할 계획이다. 신설 법인은 기존 소니의 TV 브랜드인 '소니'나 '브라비아'를 사용할 예정이다....
20년전 대수로 공사대금 놓고…CJ대한통운 vs 리비아 소송전 2026-01-20 18:05:24
리비아대수로청은 CJ대한통운의 권리·의무 승계가 입증되지 않았고, 대수로 공사의 잔존 결함 때문에 보증금 반환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 CJ대한통운은 “리비아 정부가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리비아 정부가 2005년 잠정완공확인서(PAC)를 발급했고, 2011년 리비아 내전으로 최종완공증명서 발급 논의...
행동주의 공세 몰린 도용환…30년 키운 토종 PEF '눈물의 매각' 2026-01-20 17:57:20
승계를 고려하지 않은 그는 행동주의 펀드의 공세를 받자 은퇴 시기를 앞당겨 20일 미국 투자사에 경영권을 넘기기로 했다. ◇ 취약한 지배구조 여파스틱은 토종 투자회사의 대표 주자로 국내에선 유일한 상장 PEF다. 벤처캐피털부터 기업 구조조정 투자에 이어 경영권 인수, 대체투자로 투자 영역을 넓혀왔다. 운용자산이...
얼라인 "스틱인베 기업가치 제고 플랜, 구체적 계획 불충분" 2026-01-20 16:28:46
강조했다. 그러면서 차세대로의 리더십 승계에 대한 구체적 계획, 정확한 자기주식 소각 분량, 상장된 사모펀드 운용사로서 필수적인 수익 유형별 임직원 보상 비율에 대한 목표치 등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주주로서 경영진 미팅, 서한 발송 등을 통해 스틱인베스트먼...
도용환 회장, 스틱 경영권 지분 美 미리캐피탈에 판다 2026-01-20 16:11:48
있다. 다만 승계 과정에서 잡음이 발생해 핵심 인력들이 이탈할 가능성도 업계에선 거론되고 있다. 도 회장은 올 초 용퇴 계획을 공식화한 데 이어 보유지분까지 전량 매각하면서 토종 PEF 1세대 창업자의 행보를 마무리했다. 그는 1996년 신한생명 투자운용실장을 지내다 퇴사한 후 스틱투자자문을 차려 창업에 나섰다....
"CJ대한통운, 보수금 3조 내놔라"…'리비아대수로' 소송전 2026-01-20 15:15:13
것이다. 리비아대수로청은 CJ대한통운의 권리·의무 승계가 입증되지 않았고, 대수로 공사의 잔존 결함 때문에 보증금 반환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 CJ대한통운은 "리비아 정부가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리비아 정부가 2005년 잠정완공확인서(PAC)를 이미 발급했고, 2011년 리비아 내전으로 최종완공증...
버핏은 AI 시대를 놓쳤나…가치투자 60년의 교훈 2026-01-20 11:35:17
크다. 경영권 승계, 일감 몰아주기,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 버핏은 이런 불확실성을 싫어한다. 둘째, 주주 환원 정책이다. 한국 기업들도 자사주를 매입한다. 하지만 소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지분 이전이나 스톡옵션에 활용한다. 셋째, 사업 다각화의 수준이다. 일본 종합상사만큼 글로벌하게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얼라인 최후 통첩에 응답한 스틱인베…밸류업 발표에 주가 급등 2026-01-20 10:47:57
1세대 경영진에서 세대교체를 단행해 승계 불확실성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최대주주는 미국계 미리캐피탈로 지분율은 13.48%다. 도 회장의 지분율(13.46%)을 소폭 웃돈다. 얼라인파트너스(7.63%)와 국내 페트라자산운용(5.09%) 등을 포함한 범(汎) 행동주의 진영의 지분율은 26.20%에 이른다....
법무법인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19 16:37:04
승계 연계 국제조세 자문 △가상자산 등 신산업과 글로벌 규제 변화 대응 자문을 맡는다. 자문그룹 금융그룹 자산관리센터와 협업해 투자 단계부터 운영 구조 재편 사후 분쟁 대응까지 국제조세 이슈를 일관되게 관리하는 원스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제조세전략센터는 국세청 사무관 출신 류성현 변호사(사법연수원...
웅진·산일·태광까지…PEF 앞세워 M&A 나서는 중견기업들 2026-01-19 10:31:14
PEF는 오너 일가의 경영 수업이나 승계 재원 마련 수단으로도 효율적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지난해 태광그룹은 계열사 PEF인 티투PE를 앞세워 애경그룹 인수 등 굵직한 딜을 추진하는 등 그룹 차원의 M&A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티투PE는 태광그룹 계열사 태광산업과 티시스가 주요 주주로 참여한 가운데, 이호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