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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더기 감염…인도 결혼식, 바이러스 전파 온상 우려 2020-07-14 12:38:43
하객 41명을 입건했다. 하객들은 지난달 27일 인근 아삼주 구와하티에서 열린 결혼식과 지난 2일 메갈라야 실롱에서 진행된 피로연에 참석했다. 이 과정에서 하객 중 1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하객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 지침은 물론 주(州) 간 이동 허가증 발급 규정 등도...
코로나에 물난리까지…印 동북부 100만명 피해·20명 사망 2020-06-30 14:00:24
동북부 아삼주에 최근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2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30일 보도했다. 곳곳이 침수되면서 주민 100만명 이상이 피해를 봤고 2만9천여명이 대피소로 몸을 피했다. 기상 당국 관계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카지랑가 국립공원의 경우 전체의 70%가 물에 잠겼다"고 말했다. 카지랑가 국립공원은 희귀종인...
인도 동북부 유정서 누출 가스 폭발로 소방관 2명 사망 2020-06-10 17:03:52
= 인도 동북부 아삼주의 유정(油井)에서 누출된 가스가 폭발해 소방관 2명이 사망했다고 NDTV 등 현지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삼주 틴수키아 지역 유정에서는 지난달 말부터 가스가 누출돼 통제 불능 상태에 빠졌다. 누출된 가스는 2주 동안 사방으로 퍼졌고 지난 9일에는 가스 제거 작업 도중 폭발까지...
인도 동부서 산사태로 20명 사망…"홍수로 지반 약해져" 2020-06-02 18:09:32
아삼주에서 홍수가 유발한 산사태로 20명이 사망했다고 NDTV 등 현지 언론이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삼주에서는 이날 하일라칸디 등 여러 지역에서 산사태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 산사태로 하일라칸디와 카차르 지역에서 각각 7명이 숨졌고, 카림간지 지역에서 6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현지에서는 최근...
세계 가장 뜨거운 도시 15개 중 10개 인도…최고 50도 2020-05-27 16:45:29
인도 북서부 지역은 폭염을 겪지만, 북동부 아삼주에는 이번 주 들어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해 20만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인도의 극단적 기상 현상과 상관없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큰 폭으로 계속 늘고 있다. 인도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중순만 하더라도 1천명 수준이었으나...
인도 코로나19 '통제 성공' 평가 속 '대확산 가능성' 우려도 2020-03-15 16:16:55
되고 있다. 집권 인도국민당(BJP)의 아삼주 의원인 수만 하리프리아는 최근 "코로나19 치료예 소오줌과 소똥을 이용하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인도 힌두교도 상당수는 암소를 신성시한 나머지 소에서 나온 모든 것들이 신성하며 치유 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한 힌두교 집단은 14일...
파키스탄 총리 "인도의 힌두 중심주의, 히틀러 연상 시켜" 2020-01-23 10:42:51
박탈에 이어 아삼주에서 불법 이민자를 색출하겠다며 국가시민명부(NRC) 등록 제도를 확정하고 이 제도를 다른 주로 확대하기로 했다.또, 작년 12월에는 '반(反)무슬림법'으로 비판받는 시민권법 개정안을 국회에 상정해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방글라데시에서 종교적 박해를 피해 인도로...
인도 출신 MS 나델라, '무슬림 차별' 인도 시민권법에 "슬프다" 2020-01-14 09:45:57
진압 과정에서 사망자도 발생했다. 게다가 지난해 아삼주에서 불법 이민자 색출을 목적으로 시행 중인 국가시민명부(NRC) 등록 제도와 이번 개정안이 결합할 경우, 종교 차별을 금지한 헌법 위반이 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인도는 인구 가운데 절대다수인 80%가 힌두교 신자이며, 무슬림은 14%를 차지한다. MS 인디아...
인도, 시민권법 발효에 곳곳서 반발시위…모디 인형 불태워 2020-01-12 15:43:31
있다. 12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 동부 아삼주 구와하티의 대학생들은 개정 시민권법이 발효되자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법 개정을 주도한 아미트 샤 내무부 장관의 인형을 불태우는 등 격렬하게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대 중 한 명은 "오는 22일 대법원이 개정안 관련 청원 심사를 할 예정인데 정부가 서둘러 개정안을...
인도 대법원 "카슈미르 인터넷 무기한 차단은 불법" 2020-01-11 10:16:53
나렌드라 모디 정부가 2014년 집권한 이래 인도에서 인터넷 서비스가 차단된 사례는 360차례가 넘는다고 전해졌다. 인도 정부는 작년 12월에도 시민권법 개정안(CAA) 반대 시위가 격화되자 뉴델리 일부 지역과 서벵골주, 아삼주 전체,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리가르시의 전화망과 인터넷을 차단했다. noanoa@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