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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좋아하지만 '한국은 안가'…태국 관광객 모시기 나선다 2025-02-24 09:54:52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태국의 해외여행 최대 성수기인 '송끄란 연휴'를 앞두고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방콕에서 한국관광 홍보 판촉행사 '러브 코리아'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2019년 방한 태국인은 약 57만명으로 동남아시아 제1의 방한시장이었으나 지난해 한국을 찾은...
신원식 "尹, 안가모임서 '비상조치' 언급…계엄까지는 생각 못해" 2025-02-11 17:45:57
언급한 삼청동 안가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 그의 진술은 검찰 수사 내용과 일치한다. 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윤 대통령으로부터 일부 언론사 등에 대한 단전·단수 지시를 받지 않았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신 실장은 이날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신원식, 尹에 "계엄 절대 안 돼…군 개입 적절치 않다" 반대 2025-02-11 16:10:09
신 실장은 지난해 3월 말~4월 초쯤 삼청동 안가에서 윤 대통령이 마련한 만찬에 자신을 포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태용 국정원장,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과이 참석해 윤 대통령이 시국 관련 발언을 했다고 설명했다. 신 실장은 당시 윤 대통령의 발언과 군과의 연계성에 대해선 "법령보다는 군이 현실정치에 역할을 하...
"트럼프에 조용히 접근하는 MS·엔비디아…다른 빅테크와 달라" 2025-02-09 08:47:36
달라" NYT "나델라·젠슨황, 취임식 안가고 트럼프와 만남 홍보안해" MS, 워싱턴 입지 단단…엔비디아는 '신생 기업'으로 강화 나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마이크로소프트(MS)와 엔비디아가 지난달 출범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와 관계를 맺기 위해 조용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검찰·공수처, 계엄 체포조·언론사 단전 의혹 등 잔여수사 속도 2025-01-30 15:58:13
있다. 내란죄는 우두머리, 중요임무 종사, 부화수행하거나 단순히 폭동에만 관여한 자로 나눠 처벌된다. 이밖에 검찰은 윤 대통령의 2차 계엄 시도 의혹, 지난달 4일 계엄 해제 이후 김주현 대통령실 민정수석·박 장관·이 전 장관·이완규 법제처장의 안가 저녁 회동 등 여타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만원 한 장으로 5명이 한 끼 해결"…평일에도 '바글바글' [현장+] 2025-01-23 19:27:02
중심으로 장사하는 곳이라 소위 말하는 바가지가 별로 없는 편"이라고 전했다. 이영애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광명시장 같은 상설시장은 항상 소비자가 한번 비싸다고 인식하면 안가는 경우가 많아 판매 기준점 자체가 가성비에 맞춰질 수밖에 없다"며 "단골을 확보해야 고객 관리와 점포 유지가 되는 특성상 물가도...
공수처-대통령경호처, 압수수색 놓고 또 대치 2025-01-22 17:42:41
비상계엄특별수사단의 삼청동 안가(안전가옥)와 경호처 압수수색 시도를 세 차례 무산시킨 바 있다. 윤 대통령 체포영장 1차 집행 때도 경호처는 5시간30분 동안 공수처와 경찰을 막았다. 공수처 관계자는 “(전례를 볼 때) 당연히 순순히 응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면서도 “수사기관으로서 중요 증거 확보를 시도조차...
尹 조사 4차례 거부하자…공수처, 강제구인 나서 2025-01-20 19:59:57
외 접견 금지 조치를 내린 데 대해 “탄핵심판 결과에 따라 복직 가능성이 얼마든지 열려 있는 현직 대통령에 대한 과잉 억압”이라고 반발했다. 이날 경찰 비상계엄특별수사단은 계엄 관련 문건과 대통령 안가(안전가옥) CCTV 등을 확보하기 위해 안가와 경호처 압수수색을 다시 시도했으나 재차 실패했다. 지난달 첫 시도...
경찰, 尹 안전가옥 CCTV 압수수색 불발…경호처 '불응' [종합] 2025-01-20 18:50:51
수사관을 보냈다. 안가 CCTV 관련 서버가 있는 대통령실 청사 내 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도 무산됐다. 경호처는 '형사소송법 110조·111조'를 근거로 압수수색에 불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은 군사기밀이나 공무상 비밀 장소의 압수수색에 책임자의 승낙을 받도록 정하고 있다. 특별수사단은 경호처에 CCTV와...
[속보] 경찰, 안가 CCTV 압수수색 또 불발…경호처가 불허 2025-01-20 18:17:16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