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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링컨 성경·모친 선물 성경 앞 선서…손은 안얹어(종합) 2025-01-21 09:39:11
했다. 미국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대체로 왼손은 성경책에 얹고 오른손은 들어 올려 대법원장 앞에서 "나는 미국 대통령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내 능력의 최선을 다해 미국 헌법을 지지하고 수호하고 보호할 것을 맹세한다"고 선언한다. 이런 전통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도 이날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받쳐 든 두 권의...
[고침] 국제([트럼프 취임] 링컨 성경·모친 선물한 성경…) 2025-01-21 07:13:01
"왼손이 성경 위 아닌 아래에 위치…성경 위에 손 올렸는지 불분명"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취임식에서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의 성경책과 자신의 모친으로부터 받은 성경책을 같이 사용해 취임 선서를 했다. 미국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왼손은 성경책에...
"멜라니아, 일부러 피했나"…허공으로 날아간 '트럼프의 키스' [트럼프 2기 개막] 2025-01-21 07:04:25
오른손으로 멜라니아의 왼손을 잡은 뒤 그녀의 왼쪽 볼에 입맞춤하려 했다. 멜라니아도 자신의 볼을 남편에게 내밀었지만, 모자 챙에 트럼프 대통령의 이마가 걸렸다. 이날 멜라이나는 짙은 감색의 동그란 챙이 넓은 모자를 썼다. CNN은 미국 디자이너 에릭 자비츠의 제품으로 추정했다. 결국 모자에 막힌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키스, 모자에 가로막혀...'일부러 피했나' 2025-01-21 06:53:27
걸어갔다. 그는 자기 오른손으로 멜라니아의 왼손을 잡고 그녀의 왼쪽 볼에 입을 맞추려 했다. 멜라니아도 자신의 볼을 남편을 향해 내밀었지만, 그녀가 쓴 모자의 챙이 넓어 트럼프 대통령의 이마가 걸려 닿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허공에 입만 벙긋했다. 멜라니아는 취임식에서 동그란 챙의 모자를 썼다. 트...
[트럼프 취임] 멜라니아 모자에 막힌 트럼프의 키스…온라인서 화제 2025-01-21 06:38:03
자기 오른손으로 멜라니아의 왼손을 잡은 뒤 그녀의 왼쪽 볼에 입맞춤하려고 했다. 멜라니아도 자신의 볼을 남편을 향해 내밀었지만, 그녀가 쓴 모자의 챙에 트럼프 대통령의 이마가 걸려 닿지 못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허공에 입만 벙긋했다. 멜라니아는 실내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동그란 챙이 넓은 모자를 썼다. 트럼프...
[트럼프 취임] 링컨 성경·모친 선물한 성경 앞에서 취임 선서 2025-01-21 04:44:25
"왼손이 성경 위 아닌 아래에 위치…성경 위에 손 올렸는지 불분명"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취임식에서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의 성경책과 자신의 모친으로부터 받은 성경책을 같이 사용해 취임 선서를 했다. 미국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왼손은 성경책에...
라벨 전곡집 낸 조성진 "천재의 음악세계에 온전히 빠졌다" 2025-01-20 22:44:41
라벨 피아노 협주곡,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을 녹음한 음반 ‘라벨: 피아노 협주곡집’도 내놓는다. 올해 빈 콘체르트하우스(1월 25일), 뉴욕 카네기홀(2월 5일) 등에서 연주도 예정돼 있다. 독일 베를린에 체류 중인 조성진은 “인상주의 음악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드뷔시와 라벨 음악을 혼동할 수 있는데, 이번...
피아니스트 조성진 "천재 '라벨'과 비교하면 전 그저 평범하죠" 2025-01-20 21:13:14
피아노 협주곡,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을 녹음한 음반 ‘라벨: 피아노 협주곡집’도 내놓는다. 그는 올해 빈 콘체르트하우스(1월 25일), 뉴욕 카네기홀(2월 5일) 등 전 세계 유수 공연장에서도 라벨 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 체류 중인 조성진은 “인상주의 음악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드뷔시와...
[포성멈춘 가자] 복면 하마스의 호위·헬기후송…한밤 인질귀환 극적 장면 2025-01-20 07:18:07
없었지만 다마리는 왼손 중지와 약지가 잘린 상태로 확인됐다. 납치되던 날 하마스 총격에 손가락 2개를 잃은 것이다. 인질들이 남은 가족들의 얼굴을 보는 순간 병원은 눈물바다가 됐다. 이스라엘 당국은 인질과 가족 사생활을 지켜주고자 비교적 오가는 사람이 적은 어린이병원을 입원·치료 장소로 골랐다고 밝혔다....
"보면 미쳐버린다"…아들에게 저지른 끔찍한 일 뭐길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1-18 00:00:01
붓을 잡을 수 없게 되자 그는 왼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오른손으로는 팔레트를 잡았습니다. 오른손 손가락으로 팔레트를 잡는 것조차 불가능해지자 레핀은 끈으로 팔레트를 목에 걸고 작업했습니다. 레핀은 가난했습니다. 그의 대표작 대부분이 러시아에 남아있었기 때문입니다. 건강 때문에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