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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전 iM라이프 대표 ‘사람중심 경영' 국제학술지 등재 2025-10-24 13:22:01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 권한을 현장에 위임하고, 개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조직문화 혁신 전략이다. 김 전 대표는 시경에 나오는 '녹명(鹿鳴)정신'과 논어에 나오는 '근자열원자래(近者悅 遠者來)'를 강조하면서 공감경영을 위해 노력했고 세종실록의 '임현사능(任賢使能)'...
기업지배구조개발연구회 "펀드자본주의 시대, 경영권 안정 수단의 전략적 활용 필요" 2025-10-24 10:23:19
행동주의 펀드에게 의결권을 위임할 경우 대리인 문제가 심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공적 자금 운용의 책임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펀드자본주의 시대에 기업의 경영권 안정화는 단순한 방어 차원을 넘어 장기적 성장 전략의 핵심 요소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법·제도적 개선과 함께 기업의...
EU, ‘ESG 규제 완화안’ 부결 [ESG 뉴스 5] 2025-10-23 22:26:16
기권 34표로 유럽의회 법사위원회(JURI)가 마련한 위임안이 통과되지 않았다. 표결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사회민주진영(S&D) 내부의 이견이 표면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부결로 유럽연합(EU)의 기업공시 및 실사 규제 완화 작업은 일단 제동이 걸렸다. 다만 유럽의회는 수정안을 마련해 11월 13일 본회의에서...
독일 따랐다는 한국 전력망 특별법, 결정적 차이는 '주민 수용성' 2025-10-23 16:00:23
제시하는 관행이 수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혜정 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 대표는 "독일과 가장 큰 차이점은 우리는 법을 만들어 놓고 구체적인 것은 시행규칙에 위임하지만, 독일은 법률에 보상규모까지 모두 포함한다는 점"이라며 "행정부나 한전에 떠넘길 일이 아니라 국회에서 책임감을...
지창배 펀드자금 횡령 '유죄'에…영풍 고려아연 장외 '난타전' 2025-10-23 11:11:49
"정상적인 상장사로서 거쳐야할 내부 위임전결 규정과 관련 법령에 의거한 절차를 지키고,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집행해 왔으며, 법령을위반한 사항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영풍 관계자는 “지창배 대표가 펀드 자금을 유용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것은 고려아연의 컴플라이언스 체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았음을 보여...
현대아산, 필리핀 보건의료 관계자 연수 2025-10-22 17:57:30
공공병원 재건 사업’ 보건의료 관계자 연수 수료식(사진)을 열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초청 연수는 이화여대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공공보건의료 실무 강의, 이대서울병원 견학 등으로 이뤄졌다. 현대아산은 한국국제협력단으로부터 위임받아 필리핀 동부 사말주에 2026년까지 공공 병원을 세우는 공적개발원조(ODA)...
미슐랭 맛집만 다녔나…4000만원어치 식사 대접받은 공무원 2025-10-22 11:32:13
장관의 위임을 받아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등 공기업을 관리·감독하는 자리에 있었다.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공무원으로 성실히 근무해왔고 동종범죄나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으로 처벌받은 전력은 없으나 뇌물수수죄는 공무 집행의 공정과 이에 대한 사회 신뢰를 해치는 중대한 범죄로 엄벌이 필요하다"고...
현대아산, 필리핀 보건의료 관계자 초청 연수 수료식 2025-10-22 09:38:30
현대아산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으로부터 위임받아 동부사말주에 2026년까지 공공 병원을 세우는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현대아산은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의 남북경협 전문 계열사로, 2010년부터 ODA 사업을 시작해 41개국 117건의 지원 사업을 마쳤고 현재 KOICA 등에서 주관하는...
이찬진 "국민연금, LBO 방식 사모펀드에 자금 제공…매우 심각" 2025-10-21 16:10:07
일부를 위임한다면 감독 업무를 수행할 의지가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로 손실을 본 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전단채) 투자자에게 금융회사가 일부 금액을 선지급하거나 가지급할 수 있도록 비조치의견서를 발급해야 한다는 지적에는 선을 그었다. 이 원장은 "비조치의견서는 법령상 공백이 있을...
이찬진 "금감원,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평가 직접 수행할 준비돼 있다" 2025-10-21 15:44:50
주식을 운용하고 있는데, 감독권이 금감원에 위임되면 이들이 스튜어드십 코드를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며 "결과에 따라 위탁운용 범위를 조정하는 등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구조는 일본 연금기금(GPIF)이 시장에 ‘선한 영향력’을 미친 것과 유사하다"며 "금감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