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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알렉사+' 탑재…BMW, 지능형 개인 비서 공개 [CES 2026] 2026-01-06 09:00:01
유럽 기준 최대 805㎞의 달릴 수 있다. 원통형 셀 기반의 새로운 고전압 배터리를 적용해 이전 세대 대비 셀 단위 에너지 밀도를 20%, 충전 속도를 30% 향상했으며, 원통형 셀을 고전압 배터리에 직접 탑재하는 ‘셀 투 팩’ 구조로 에너지 밀도를 높였다. 또한 배터리를 차체 구조의 일부로 통합하는 ‘팩 투 오픈 보디’...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13일 최초 공개 2026-01-05 18:04:59
게임 플랜 2027은 유럽 외 다섯 곳의 글로벌 허브에서 2027년까지 8종의 신차를 출시해 유럽과 그 외 지역 간에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략이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은 "획기적이고도 대담한 크로스오버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구현해 낸 모델이자 르노의 글로벌 업마켓(고급 소비자 겨냥) 전략을 상징하는 모델이 될...
삼성에피스, 유럽서 안과 치료제 직판 2026-01-05 17:11:29
유럽 상업화 권리를 반환받아 유럽에서 직접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바이우비즈는 글로벌 제약사 제넨텍의 안과질환 치료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다. 습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치료에 사용되며 파트너사인 바이오젠을 통해 유럽에서 판매돼 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르노코리아,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모델 온다…신차명 '필랑트' 2026-01-05 16:00:01
2027은 유럽 외 다섯 곳의 글로벌 허브에서 2027년까지 총 8종의 신차를 출시해 유럽과 유럽 이외 지역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략이다. 한국은 이 전략을 위한 하이엔드 D/E세그먼트(중형 및 준대형) 자동차 개발과 생산 허브로 지정되었으며, 오로라 프로젝트도 이 전략 아래 수행됐다. 신차의 이름 필랑트는 1956년에...
수면 취향 따라 매트리스 고를 수 있는 트윈슈퍼싱글 프레임 나왔다 2026-01-05 10:12:00
종을 5일 선보였다. 프레임 6종은 하우티,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로 클래식, D2178 등이다. 이 가운데 하우티는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이다.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놓을 수 있어 각각의 프레임을 사용하는 것보다 침실 인테리어 측면은 물론 편의성 및...
삼성바이오에피스, 안과질환 치료제 유럽 직접 판매 개시 2026-01-05 09:41:51
상업화 권리를 반환받고, 유럽서 직접 판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바이우비즈'는 글로벌 제약사 제넨텍이 개발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로, 습성(신생혈관성) 연령유관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다양한 안과질환 치료제이며, 그동안 마케팅 파트너사인 바이오젠을 통해 유럽서 판매돼 왔다. 이번...
전투기 공대공 유도탄도 개발…K방산 '패키지 수출' 강화한다 2026-01-04 18:10:52
것이 목표다. 현재 KF-21의 공대공 무장 체계는 유럽산 미사일 2종으로 이뤄졌다. 단거리는 아이리스T, 중장거리는 MBDA 미티어다.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은 근거리에서 적기를 눈으로 확인하거나 헬멧조준장치(HMD) 등으로 표적을 지정해 교전하는 무기다. 적외선 유도 방식으로 근접 공중전(도그파이트)에서 위력을 발휘한...
[사이테크+] 태평양 섬 돼지 기원은…"4천년 전 사람이 옮긴 동남아 집돼지" 2026-01-02 09:08:01
섬들에 토착적으로 서식하던 야생 돼지 종과 유전적으로 섞인 흔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식민지 시기에는 유럽에서도 돼지가 도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들이 옮겨온 집돼지 중 상당수가 탈출해 야생화했고, 수천 년 전 술라웨시에서 사람들이 가져온 사마귀돼지와 교잡이 일어났다며 이렇게 형성된 잡종 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난치성 고형암 치료를 위한 CAR-T 치료제 개발하는 ‘셀랩메드’ 2025-12-31 21:51:35
질환의 특성으로 대규모 마케팅 없이도 주요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했다. 특화된 KOL(Key Opinion Leader) 네트워크를 확보해 주요 의사나 병원을 중심으로 유통 판매가 가능하다. 해외 시장 판로개척의 경우, 셀랩메드가 보유한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글로벌 제약사 혹은 바이오텍과의...
보조금 또 푸는 中…가격 경쟁력 높아진 레드테크에 K기업 '긴장' 2025-12-31 16:17:26
업체들이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유럽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돼서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 기업은 중국의 물량 공세에 맞서 AI 가전, 프리미엄 부품, 초고성능 메모리 등 중국이 단기간에 따라오기 힘든 초격차 기술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