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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SNS' 모회사, 핵융합기업 TAE와 합병…주가 42%↑ 2025-12-19 08:34:47
발전소 건설에 나설 예정이다. 이로써 트럼프 일가는 사업 영역을 에너지 부문으로까지 확대하게 됐다. 인공지능(AI) 붐을 타고 확산하는 전력 수요를 노린 포석으로 풀이된다. 나스닥에 상장된 트럼프미디어의 주가는 이날 41.93% 폭등했다. 미국에 본사를 둔 TAE테크놀로지스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민간 핵융합 기업...
"도대체 호재가 몇 개냐"…상한가 찍은 주가에 개미 '환호' [종목+] 2025-12-18 22:00:03
일가의 후계 구도가 명확히 정리되면서 그룹 내 유통 계열사를 맡은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의 신사업 투자 여력이 커질 거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부사장이 주도해 국내에 들여온 미국 3대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 매각 소식도 투자심리 개선...
김건희 일가 운영한 요양원 "부당급여 환수 절차 위법" 2025-12-18 15:53:55
김건희 여사 일가가 운영한 A요양원 측이 요양급여 부당 청구에 따른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환수 처분의 절차가 위법하다고 주장했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은 A요양원이 건보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장기 요양급여 비용 환수 처분 취소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A요양원은 김건희...
최대주주 별세 후 '경영권 분쟁'?…'30% 급등' 상한가 친 종목 [종목+] 2025-12-18 15:34:35
상속세 납부를 위해 지분을 일부 매각할 경우 김 회장과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2대 주주는 공동창업주인 고(故) 윤희중 전 회장 일가다. 현재 윤 전 회장 일가는 경영에서 배제된 상태다. 윤 전 회장의 아들들을 비롯해 특수관계인 지분을 포함하면 윤 전 회장 일가 지분율이 20.1%에 달하는...
삼화페인트 주가 상한가…경영권 승계 국면 속 분쟁 가능성 2025-12-18 14:16:06
회장 일가가 여전히 적지 않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서다. 18일 삼화페인트 주가는 오후 1시45분 기준 전날보다 30% 상승한 7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장연 회장이 세상을 떠난 직후 승계 구도 속에서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언급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화페인트는 창업주인 김복규 전 회장과 윤희중 전 회장 이후 2세인...
대기업 총수 일가 어디 사나 봤더니…10명 중 7명은 '이곳' 2025-12-17 07:23:00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전체 대상의 93.8%인 409명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어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대전·충북 각 1명(0.2%) 순이었다. 서울 내에서는 용산구가 127명(29.1%)으로 가장 많았고 강남구 113명(25.9%), 서초구 65명(14.9%) 순이었다....
아들 위해 대치동 갔던 이부진…7년 만에 돌연 짐 싼 이유 2025-12-17 06:47:09
거주지(주소) 조사가 가능한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대전·충북 각 1명(0.2%) 순이었다. 서울 내에서도 용산·강남·서초 3개...
어디 사시나 봤더니…"회장님들 여기 계셨네" 2025-12-17 06:11:02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대전·충북 각 1명(0.2%) 순이었다. 서울에 사는 이들은 용산(29.1%, 127명)·강남(25.9%, 113명)·서초(14.9%, 65명) 3개...
대기업 총수 일가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이태원·한남' 2025-12-17 06:00:07
많은 총수 일가가 사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거주지(주소) 조사가 가능한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이었다. 다음으로는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김승연 차남·삼남, 한화에너지 20% 팔았다 2025-12-16 17:29:57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오너 일가가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를 정리한 건 증여세 납부와 신사업 투자 자금 확보 목적이다. 김승연 회장은 지난 4월 보유 중인 ㈜한화 지분 22.65%의 절반인 11.32%를 김동관 부회장(4.86%)과 김동원 사장(3.23%), 김동선 부사장(3.23%)에게 증여했다. 김 사장과 김 부사장은 지분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