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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재판서 판사 조롱하던 변호인들…결국 피해는 국민 몫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6-02-02 07:00:04
노골적으로 불응하거나, 심지어는 재판부를 조롱하는 장면이 그대로 공개되기까지 했다. 이럴 때 물론 재판부는 '감치'란 수단을 사용할 수 있긴 하다. 하지만 절차가 꽤 복잡한 데다 판사들이 감치에 워낙 신중한 태도를 보이다 보니 실제로는 큰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사법부 권위, 국민으로부터 ...
먹이 두고 맞붙은 참매·말똥가리...의외의 결과 2026-02-02 06:57:47
역시 맹금류인 말똥가리와 먹이다툼을 하는 장면이 울산에서 영상으로 포착됐다. 시민생물학자인 윤기득 사진작가가 지난 1월 16일 오전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 들녘에서 이런 장면을 포착해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다고 울산시가 2일 밝혔다. 참매가 사냥한 먹이(흰뺨검둥오리로 추정)를 먹기 시작한 가운데 말똥가리가 날...
로제 이어 정해인까지?…패션쇼 '쩍벌남' 사이 곤혹 치뤄 2026-02-01 19:40:47
장면을 두고 명백한 ‘인종차별’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한국 지하철에서도 옆 사람이 다리를 벌리고 대화하면 무례한 행동이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양인 스타를 무시한 처사다”, “둘이 얘기할 거면 자리를 바꿔주는 게 상식인데 굳이 가운데 낀 사람을 투명인간 취급했다”고 반응했다. 일각에서는...
멜라니아 다큐, 뜻밖의 흥행…MAGA 진영서 인기 2026-02-01 17:47:03
장면에서 박수가 터져 나오고 '트럼프 2028'이라는 구호가 나오기도 했다고 NYT가 전했다. 평은 크게 엇갈렸다. 한 관객은 "우아하고 유익하며 아름답게 완성됐다"고 호평했지만, 할리우드 연예 전문지 버라이어티의 수석 영화 평론가인 오웬 글라이버먼은 "지나치게 치밀하게 연출되고, 미화되고, 꾸며져 노골적인...
"돈 없으니 찬밥신세"…1020 조폭 눈치보는 4050 형님 2026-02-01 17:17:21
대상이다. CCTV 등 경찰 감시망의 지속적인 확충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경찰 관계자는 “젊은 조직원들은 철저히 돈의 논리로 움직이기 때문에 조직 간 이해관계에는 무관심한 편”이라며 “피비린내 나는 조폭 간 난투극 역시 이제 흘러간 옛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이 됐다”고 말했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멜라니아 다큐, 첫 주말 티켓 판매액 '118억원'…14년 최고 기록 2026-02-01 17:16:30
NYT는 일부 상영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장면에서 박수가 터져 나오고 '트럼프 2028'이라는 구호가 나오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영화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한 관객은 "우아하고 유익하며 아름답게 완성됐다"고 호평했다. 반면 할리우드 연예 전문지 버라이어티의 수석 영화 평론가인 오웬 글라이버먼은...
오픈AI '투자 보류설' 정면 반박한 젠슨 황 2026-02-01 16:55:14
대한 AI업계와 자본시장의 고민이 투영된 상징적 장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오픈AI 1분기 자금조달에 촉각황 CEO는 3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오픈AI에 대한 비판과 우려를 나타냈다는 보도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그는 “오픈AI의 작업은 놀랍고, 그들은 우리 시대...
멜라니아 다큐, 첫주말 북미서 흥행…시골·여성·중장년서 인기 2026-02-01 16:28:56
NYT는 일부 상영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장면에서 박수가 터져 나오고 '트럼프 2028'이라는 구호가 나오기도 했다고 전했다. 평가는 엇갈린다. 한 관객은 "우아하고 유익하며 아름답게 완성됐다"고 호평했지만, 할리우드 연예 전문지 버라이어티의 수석 영화 평론가인 오웬 글라이버먼은 "지나치게 치밀하게...
캐리어 끌고, 인증샷 찍고…가격 묻지도 않고 외국인이 쓸어갔다 [현장+] 2026-02-01 16:27:12
로고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뒤 매장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잇따랐다. 길을 지나던 관광객들까지 발걸음을 돌려 이곳으로 향했다. 전날 문을 연 '무신사 스토어 명동' 앞 풍경이다. 매장에 들어서자 오른편에는 여성 고객층에서 인지도가 높은 '배드블러드' 팝업이 검정색 구조물로 시선을 끌었고, 왼편...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SNS 달군 사진 2026-02-01 11:59:28
두 살배기 딸은 노래를 불러주며 다정하게 보살폈다. 즐거운 한때를 보낸 아이들은 송아지와 함께 소파 위에 웅크리고 잠이 들었고, 이 모습을 발견한 엄마 메이시는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송아지와 아이들의 낮잠 장면이 전국적으로 알려졌다. 소렐은 송아지 샐리가 다음 날 아침 어미 소와 재회했고, 잘 지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