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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외국인 밀집 환전소 4곳서 '환치기' 불법송금 적발 2025-11-03 11:45:32
장부 허위작성 및 미보고 등 환전영업자 의무사항을 위반한 환전소에는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할 계획이다. 서울세관은 이번 단속을 시작으로 전국 우범 환전소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3개월간 집중 점검을 벌인다 이는 최근 핀테크·가상화폐 등을 이용한 기업형 불법 환치기 송금·영수가 급증하고, 환전소가...
"부자에겐 자식은 없고 상속인만 있다"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5-11-03 07:00:03
장부 열람, 명의변경 청구, 주주총회 관련 각종 가처분 등으로 여러 법적 분쟁이 발생하곤 한다. 이렇다 보니 어느 정도 규모 이상의 재산을 가진 사람이나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겐 '자산 승계 플랜'을 사전에 준비하는 게 필수가 됐다. 세법 개정 유의해 세밀한 승계 플랜 짜야재원 마련이나 경영권 승계의...
하루 10억도 거래가 안 된다…이 회사 주가 반전 일어날 수 있을까[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1-02 07:00:04
약 4450명으로 파악된다. 2분기 기준 현금성 자산 41억원, 마곡 사옥 장부가 기준 100억원(시가 220억원 이상 추정), 영등포 부동산 약 270억원을 보유 중이다. 부채비율 28.41%에 그치고 자본유보율 963.24%로 재무 상태는 우량한 수준이다. 이 대표의 사회 첫발은 1995년 장은증권이었다. 첫해 연봉은 2400만원으로 매달...
중해진 K팝 계약과 신뢰의 무게…첸백시도 뉴진스도 '완패' [연계소문] 2025-11-01 18:00:01
회계장부 열람·등사 가처분 △문화체육관광부 신고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등의 행동에 나섰다. 하지만 줄줄이 기각 혹은 무혐의 결론이 났다. 첸백시 측은 "기존 합의서의 이행을 성실히 진행하겠다"며 입장을 바꾼 상태다. 하지만 SM은 '신뢰 문제'를 언급했다. 다수의 분쟁으로 공세를 펼치면서 신뢰가 크게...
AI 투자 늘리는 빅테크들…MS는 '쓴맛' 2025-11-01 10:51:07
장부에 가치 변화를 반영한다.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지난 3월 615억 달러에서 지난 9월 1천830억 달러로 반년 만에 3배로 뛰었다. 구글은 앤스로픽에 약 30억 달러를 투자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2026년부터 전용 AI 칩 100만 개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아마존도 앤스로픽에 80억 달러를 투자했다. 클로드가 독점...
구글·아마존 이익 급증 뒤엔 앤스로픽…MS는 오픈AI 손실 반영 2025-11-01 09:15:28
회사의 앤스로픽 지분 평가 이익은 실제 현금이 들어오지는 않는, 장부상의 '미실현 이익'이다. 반면 챗GPT 개발사 오픈AI에 137억5천만 달러를 투자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최근 공개한 분기 실적에서 오픈AI의 손실을 반영해 순이익이 31억 달러 낮아졌다고 밝혔다. 이는 오픈AI가 매출 증대보다는 AI 모델 개발...
사모신용 부실 확산…블랙록도 피해 소송 2025-10-31 17:23:19
회계장부를 만들었다”며 “그는 담보로 제공됐어야 할 자산을 인도, 모리셔스 등 해외로 빼돌렸다”고 주장했다. 브람바트가 소유한 통신서비스 회사 브로드밴드텔레콤과 브리지보이스는 각각 8월, 10월에 이미 파산 신청을 했다. 다만 피해액은 HPS 운용자산 규모(약 1790억달러)를 고려하면 전체 운용 펀드 수익률에 큰...
블랙록 자회사, 수천억원대 사모대출 사기피해 소송 2025-10-31 05:17:59
"브람바트는 종이에만 존재하는 정교한 회계장부를 만들었다"며 그가 담보로 제공됐어야 할 자산을 인도, 모리셔스 등 해외로 빼돌렸다고 주장했다. 브람바트가 소유한 통신서비스 회사들은 지난 8월 파산 신청을 한 상태다. 해당 사기 의혹 대출과 관련한 피해액은 1천790억 달러에 달하는 HPS의 운용자산 규모를 고려할...
디지털대성, 베트남 국제학교 JV 지분 275억 매각 2025-10-30 14:50:28
높인 셈이다. 또, 장부가액 기준 약 95억 원의 세전 매각차익이 발생해 영업외수익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김희선 디지털대성 대표는 “베트남 국제학교 사업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분 매각을 통한 재원 확보가 미래 성장을 위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며 “확보한 자금은 디지털대성의 기업가치를 한...
디지털대성, 베트남 국제학교 JV 지분 275억에 매각 2025-10-30 14:49:25
사업 리스크를 신속히 정리하게 됐다. 또 장부가액 기준 약 95억원의 세전 매각차익은 영업외수익으로 반영돼 올해 당기순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김희선 디지털대성 대표는 "베트남 국제학교 사업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매각을 통한 투자 재원 확보가 미래 성장을 위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