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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범행에 사용한 2정 말고도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9정의 총신(총의 몸체)이 추가로 발견됐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도 파이프 5~6개가 나왔다. 특히 그의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이는 21일 낮 12시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짐가방 들고 아들 집으로…'사제총 살해' 60대 구속영장 2025-07-21 21:41:58
범행에 사용한 2정 말고도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9정의 총신(총의 몸체)이 추가로 발견됐고,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파이프 5~6개가 나왔다. 특히 그의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이는 이날 낮 12시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며느리·손주 보는 앞에서 '탕…탕', 사제 총기로 아들 쏜 패륜 아버지 2025-07-21 17:48:09
조수석과 트렁크에서도 추가로 9정의 총신을 발견했고 집에서도 금속 파이프 5~6개를 찾았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탄환과 관련해 “20년 전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수렵용 총알을 구매한 뒤 보관해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범행 사유에...
며느리·손주 앞에서 '아들 총기 살해'…이유 들여다보니 [종합] 2025-07-21 17:37:57
2정 말고도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9정의 총신(총의 몸체)을 추가로 발견했다.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금속 재질의 파이프 5~6개가 나왔다. 더욱이 집에서는 폭발 시각이 이날 정오로 설정됐던 폭발물 15개도 발견됐다. 경찰은 실제 폭발할 위험성이 있었던 것으로 봤다. A씨는 총기 제작법을 유튜브에서 배웠다고...
아들 총격 살해범, 실탄 86발 더 있었다…"20년 전 구매" 2025-07-21 17:36:29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폭발물 15개가 점화장치에 연결된 채 발견됐으며, 이날 낮 12시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도 범행에 사용한 사제 총기 2정 이외에 추가로 총신(총열) 11정과 실탄들을 발견했고,...
시한폭탄 설치·아들 찾아가 총격 '미스터리'…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5:09:59
입수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범행에 사용한 사제 총기 2정 외에 9개의 추가 총신을 발견했다. 집에서도 금속 재질의 파이프 5~6개가 나왔다. A씨는 파이프 형태로 된 사제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에게 발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산탄은 내...
충격의 아들 총기 살해…"유튜브서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55:23
서울 도봉구 A씨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과 세제통, 우유통 등 폭발물 15개가 점화장치에 연결된 채 발견됐다. 폭발물은 이날 낮 12시에 터지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범행에 사용한 사제 총기 2정 이외에 추가로 총신 11정과 탄환들을 발견했고,...
총으로 아들 살해한 60대 "유튜브서 총기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45:03
범행에 사용한 사제 총기 2정 말고도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9정의 총신(총의 몸체)을 추가로 발견했다. 집에서는 금속 재질의 파이프 5~6개가 나왔다. 경찰 관계자는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전체적인 범행 과정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2정 이외에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도 추가로 9정의 총신을 발견했고 집에서도 금속 재질의 파이프 5~6개를 찾아냈다. 경찰은 A씨가 총신과 손잡이 등 사제 총기는 직접 제작하고 탄환은 별도로 구매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입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동기 규명에 나서기로...
총기로 아들 살해한 父 집에서 '폭발물 15개'…오늘 정오로 설정 2025-07-21 12:36:19
범행에 사용한 사제 총기 2정 말고도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9정의 총신(총의 몸체)을 추가로 발견했다. 집에서는 금속 재질의 파이프 5~6개가 나왔다. 경찰은 A씨가 총신과 손잡이 등은 직접 제작하고, 탄환은 별도로 구매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입수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프로파일러를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