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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1.4조원 재산분할은 잘못" 2025-10-16 17:59:19
있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16일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재산분할 관련 부분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노 전 대통령이 (SK그룹에) 300억원의 금전을 지원했다고 하더라도 두 사람의 공동 재산에 대한 노 관장의 기여로 참작할 수 없다”며 2심...
조현준 효성 회장 징역형 집유 확정…유상감자 배임은 무죄 2025-10-16 17:52:06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 회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미술품 관련 배임 혐의와 유상감자 관련 배임 혐의를 전부 무죄로 보고, 16억여원의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한 원심 판결에 잘못이 없다고...
노태우 비자금·증여 제외…최태원, 1조원대 재산분할액 축소 될듯 2025-10-16 17:22:15
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웠다는 평가다. 16일 대법원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심 판단의 근거가 된 핵심 논리 자체가 잘못됐다"는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과 최 회장의 재산 처분이 재산분할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한 판단이다. 대법원은 노태우 ...
조현준 회장 '징역형 집유' 확정…효성 주가 강세 2025-10-16 14:41:39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조 회장에 대해 횡령만 유죄로 인정,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미술품 관련 배임 혐의를 전부 무죄로 판단하고, 전체 혐의 중 16억여원의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한 원심 판결에 잘못이...
조현준 효성 회장, 16억 횡령만 유죄…미술품·유상감자 배임은 무죄 [CEO와 법정] 2025-10-16 14:35:37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 회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미술품 관련 배임 혐의와 유상감자 관련 배임 혐의를 전부 무죄로 보고, 16억여원의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한 원심 판결에 잘못이 없다고...
"노태우 비자금은 뇌물"…대법, 최태원-노소영 2심 판결 파기 [CEO와 법정] 2025-10-16 11:20:06
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16일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소송 상고심 선고에서 재산 분할 청구에 관한 부분을 파기하고 서울고등법원으로 사건을 돌려보냈다. 지난해 5월 2심 판결이 나온 뒤 1년 5개월 만의 대법원 판단이다. 앞서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액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해야...
최태원 '경영권 리스크' 덜었다…'1.4조 재산 분할' 파기환송 [분석+] 2025-10-16 11:09:36
풀이된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과)는 이날 오전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다만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던 원심 판결의 경우 최 회장 측 상고를 기각했다. 대법원은 "원심이 인정한 바와 같이 노 관장의 부친...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파기환송…SK 주가 급락 2025-10-16 10:33:59
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두 사람의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 분할금 1조3808억원과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재산 분할 청구 부분 파기하고 서울고법에 환송한다"며 "나머지 상고는 기각한다"고 판단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대법원,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 판결 2025-10-16 10:33:36
소송 상고심에서 파기환송을 선고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16일 두 사람의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 분할금 1조 3,808억 원과 위자료 2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재산 분할 청구 부분을 파기하고 서울고법에 환송한다...
뒤집힌 '1.4조 재산분할' 한숨 돌린 최태원…SK 주가 6%대 급락 2025-10-16 10:29:22
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소송 상고심 선고에서 "원고(최 회장)가 피고(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3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2심에서 1조3808억원까지 치솟았던 재산분할 규모는 파기환송심을 거쳐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