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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삼성전자 '6G'로 손잡았다…AI-RAN 기술 공동개발 추진 2025-11-26 14:46:03
통해 AI-RAN 기반 6G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6G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진국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은 “SKT와의 현장 중심 협력을 통해 AI 기반 무선 기술의 실효성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고 핵심 AI-RAN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AI캠퍼스 만드는 KT…"韓 AI역량 강화에 기여" 2025-11-25 17:26:24
등을 다룬다. 생성형 AI 워크숍 과정을 통해서는 AI 에이전트와 바이브코딩 등의 학습이 가능하다. KT는 시범 운영 기간을 포함해 올해 AI 캠퍼스 누적 교육 인원이 700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협력사 직원 60명을 선발해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 집중 교육을 진행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AI 콘텐츠 제작부터 업무 자동화까지…KT 'AI 캠퍼스'서 가르쳐준다 2025-11-25 15:10:23
AI 집중 교육을 진행했다. KT는 앞으로 온라인 교육을 확대해 전국서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KT 관계자는 "KT는 현장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AI 역량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계 전반의 AX 역량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AI를 단순하게'…LG유플, 브랜드 경영 승부수 2025-11-24 17:12:27
챙기기 위해서다. 최근에는 이용자와의 접점 혁신을 통한 고객경험(CX) 개선을 임원회의 의제로 올리기도 했다. 홍 사장은 새 브랜드인 심플리를 선언하면서 임직원에게 “과도한 보조금 경쟁이 아니라 실질적 가치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한국판 세일즈포스 키우겠다" ... AWS, 국내 AI기업에 해외진출 길 열어준다 2025-11-24 15:45:20
점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AWS는 MS, 구글 클라우드에 이어 글로벌 기업 중 세 번째로 한국 정부의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취득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AWS의 소버린 전략이 성공한다면 상승률 측면에서 오라클에 뒤처진 아마존의 주가도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급증하는 AI 교육 수요…정답은 AICE" 2025-11-20 18:25:53
통해 개인 PC에서도 실습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내년 1분기에는 생성형 AI 활용능력시험인 AICE 제너레이티브도 등급에 추가된다. 행사에 참여한 기관 대표는 “AICE 제너레이티브까지 라인업에 더해지면 국내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AI 자격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데이터 주무 부처 노리나…힘 키우는 개인정보위 2025-11-19 17:15:20
간 데이터 경쟁에 대비하려는 것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산업계 전반에서 나오고 있는 해킹 등 보안과 관련한 우려에는 “부당한 데이터 전송 유도 행위 방지 등을 위해 보안·식별 메커니즘을 강화하겠다”며 “개인정보 보호 의무 위반 행위에는 엄정 제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통신사 주파수값 전쟁…SKT "우리만 2배" vs LG유플 "생떼" 2025-11-19 16:15:00
"주파수 재할당 대가는 전파법과 정부 기준에 따라 가장 최근에 확정된 할당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는 것이 원칙으로, 모든 사업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공정한 규칙"이라며 "이를 재할당 시점에서만 변경해 달라는 요구는 제도 일관성과 투자 안정성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SKT에 '최대 7조' 유심 유출 위로금 부과 논란…"해킹 은폐 부추기는 꼴" 2025-11-18 17:33:45
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통신사 같은 대기업조차 기본적인 보안 매뉴얼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이번 조사에서 여러 차례 발견됐다”며 “정보통신망법은 통신사를 해킹 피해자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를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법률과 조화시킬 방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박윤영 전 기업부문장 등…KT 신임 사장에 33명 도전 2025-11-18 17:26:45
대표 후보군을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연내 최종 1인을 선정한 뒤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이사회는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주총회에 추천할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는 내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로 선임된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