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천피' 목전 코스피…상법 3차 개정 업고 더 오를까 [주간전망] 2026-01-18 08:00:08
주춤했지만, 피지컬 인공지능(AI) 테마를 업은 자동차, 조선, 방산 등으로의 빠른 순환매가 이뤄지면서 지수는 상승 흐름을 지속했다. 자동차를 제외하면 수출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점쳐지는 종목들이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기록적인 랠리를 기록하는 가운데, 실적 프리뷰(전망) 시즌을 소화하며 ...
[AI기본법] ② 규제는 국내만? 해외 AI엔 손 못 대는 구조 2026-01-18 06:33:02
작업 중 AI 기술을 극히 일부만 사용했을 때에도 'AI에 의한 결과물'로 봐야할 지도 의문으로 남는 대목이다. ◇ 해외 빅테크 일탈 행위 처벌은 어떻게?…"역차별 우려" 국내 AI 업계의 또 다른 우려 사항은 해외 빅테크와 역차별 가능성이다. 국내 기업은 위법 행위가 적발되면 AI 기본법에 따라 처벌할 수 있지만...
[AI기본법] ① '세계 최초' 전면 시행…독 될까 약 될까 2026-01-18 06:33:02
테크의 경우 ▲ 전년도 글로벌 매출액 1조 원 이상 ▲ 국내 AI 서비스 매출 100억 원 이상 ▲ 국내 일평균 이용자 100만 명 이상 조건에 하나라도 해당하면 국내 대리인을 두도록 했다. 오픈AI와 구글 정도가 현재로선 이에 해당한다. AI 기본법상 의무를 위반하면 최대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정부는 AI 산업...
디지털자산기본법 고삐 죄는 與…"은행 중심은 혁신 저해" 2026-01-16 18:05:49
산업 육성 초기엔 시장 신뢰와 안정성에 무게중심을 둬야 한다는 한국은행 입장을 일부 수용한 결과다. "글로벌 스탠다드 불합치"반면 민주당은 핀테크 등 비은행권에도 문을 열어줘야 한다고 보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논의 초기부터 이같은 입장을 고수해왔다. 안 의원은 이날 "은행이 신뢰와...
"K모빌리티 투자는 초하이리스크"…대안 교통 '씨앗'도 못 뿌린다 2026-01-16 17:54:24
자율주행 기술이 여전히 ‘쇼윈도 테크’로 불린다. 대중교통을 보완할 실질적 대안이 아니라 전시용 시범 사업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 실증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전면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것만 봐도 제도적 환경 차이를 짐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벤처캐피털업계 관...
'오천피' 고지가 보인다…"이제는 종목 싸움" [미다스의 손] 2026-01-16 17:27:20
테크&방산액티브 입니다. 먼저 코리아플러스배당 ETF는 전통적인 배당주로 하락장을 방어하면서, 동시에 AI나 반도체, 시장 주도주를 과감히 섞어 '플러스 알파' 수익을 노리는 것이 핵심인데요. 단순히 배당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주가 상승의 기회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투자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천자칼럼] 'AI 히든 챔피언' 업스테이지 2026-01-16 17:25:59
빅테크도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캐글에 의뢰한다. 한국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는 캐글 덕을 톡톡히 봤다. 창업 1년6개월 만에 캐글 대회에서 금메달(상위 10위 이내 입상) 10개를 따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큰 무대에서 실력을 보이자 투자 유치가 저절로 이뤄졌다. 이 회사는 창업 이듬해인 2021년 316억원(시리즈A)을...
딥시크, 車·메신저·병원까지 침투…"지진 같은 AI충격 또 온다" 2026-01-16 17:24:08
산업 응용에도 과감하게 나섰다. 그 결과 AI산업 인재 유치와 육성, 산학연 협력 프로젝트가 동시에 이뤄졌다. 김종문 KIC중국 글로벌혁신센터장은 “딥시크 출현 이후 과거 미국 빅테크가 주도하던 고비용 AI 개발 패러다임에 도전해 가성비 모델로 중국만의 방식을 개척할 수 있다는 믿음이 강해졌다”며 “중국의 기술...
고삼석 교수 "한미 엔터테크 동맹 구축 필요"…한류 새지평 제안 2026-01-16 10:22:34
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K엔터테크 허브가 16일 전했다.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고 교수는 이 자리에서 "한국과 미국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AI 플랫폼 사업자, 콘텐츠 제작자, 스타트업 등이 함께 참여하고 연대하는 얼라이언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CES에서...
자비스앤빌런즈, 서울대기술지주와 손잡고 ‘제2의 삼쩜삼’ 키운다 2026-01-16 08:49:55
투자가 사업 초기 단계에서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는 스타트업의 안착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2400만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며 쌓아온 자비스앤빌런즈의 성공 노하우가 서울대기술지주의 투자 경험, 육성 시스템과 결합해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해 9월 ‘인슈어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