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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美 임상3상 IND 제출 2025-12-30 09:21:35
의료수요로 인해 기존의 통증 완화와 인공관절 중심 치료를 넘어 구조적 개선을 목표로 하는 세포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카티스템은 최근 일본에서 임상3상의 최종 환자 방문(LPO)을 완료하며 임상을 마무리했다. 오는 2026년 상반기 3상 결과 발표, 2026년 하반기 품목허가를 신청한 뒤,...
고령자·만성질환자 한랭주의보…외출시 보온, 흉통땐 즉시 병원가야 2025-12-29 15:58:08
수 있다. 협심증은 활동을 멈추면 통증이 5분 이내에 사라지지만, 심근경색은 30분 이상 지속되고 휴식으로도 호전되지 않는다. 치료가 늦어지면 심장 근육이 손상돼 심부전이나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심근경색이 의심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증상이 시작된 후 가능한 한 빨리 막힌 혈관을 열어야 심장...
송시열 "유기적인 다학제 진료 체계 활성화가 국내 1등 병원의 비결이죠" 2025-12-29 15:52:21
기간을 단축하고 통증을 최소화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위암 수술 후 30일 이내 사망률은 0.12%, 5년 생존율은 82.1%다. 한국 평균 위암 5년 생존율인 78.4%보다 우수한 성적이다. 대장암센터는 매년 1800건이 넘는 대장암 수술을 진행하는데 그중 90% 이상이 최소침습수술이다. 대장암의 45%가량을 차지하는 직장암...
무릎 붓고 통증·열감 있다면 ‘무릎활액막염’ 의심 2025-12-29 11:06:17
초기이거나 통증이 경미한 경우에는 무릎에 고인 물을 빼지 않고도 휴식,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통해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활액이 과도하게 분비돼 통증과 열감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물을 제거하는 치료가 도움이 된다. 수원나누리병원 관절센터 강경록 과장은 “물이 고인 상태로 증상이...
네오이뮨텍, 겸상적혈구질환 치료제 ‘엔다리’ 북미 독점 판권 최종 계약 체결 완료 2025-12-29 09:04:48
통증 환자는 약 2만 5천 명 수준이다. 회사는 이번 판권 확보를 통해 향후 연간 약 1,000만 달러 규모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반복적 매출 구조를 갖춘 상업화 자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재무 안정성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우 네오이뮨텍 대표 직무대행은 “이번 최종 계약...
리브스메드 · 지투지바이오 [29일 공략주] 2025-12-29 08:42:47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를 포함한 다양한 파이프라인 확장이 기대됨. - 최근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목표가는 9~10만 원, 손절가는 5만 원으로 제시함. ● 리브스메드 · 지투지바이오 [29일 공략주] 전문가들은 리브스메드와 지투지바이오를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꼽았다. 먼저 리브스메드는...
첨단재생의료 연구자 부담은 없애고 환자 치료는 앞당긴다 2025-12-28 12:00:10
통증 등 해외 원정 치료 수요가 많은 질환을 대상으로 자가 줄기·면역세포배양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하는 다기관 임상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내년 3월 중 정부 주도 과제를 공모해 추진한다. 중대·희귀 질환과 달리 모호했던 난치 질환에 대한 정의도 구체화했다.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 도입에도 불구하고 난치...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시작은 팔과 목에 느껴지는 뻐근함이었습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림을 너무 많이 그린 탓이겠지.’ 하지만 통증은 서서히 괴물로 변해갔습니다. 보리스는 일기장에 이렇게 썼습니다. “밤마다 검은 고양이가 등을 날카로운 발톱으로 쑤시고 척추를 뜯어내는 악몽에 시달렸다.”...
앉지도 눕지도 못했던 소녀, 이제 '꿀잠' 잔다…무슨 사연 있길래 2025-12-26 17:37:53
신경의 통증이 커지면서 휠체어에 앉지도, 침대에 눕지도 못하게 된 조안나는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제대로 잠들지 못하는 날이 많아졌다. 조안나의 딱한 사정은 필리핀 빈민촌에서 사역하던 이정현 선교사에 의해 세브란스병원에 알려졌고, 세브란스병원은 조안나를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Global Severance...
한국서 새 삶 찾은 희귀병 소녀…JYP 수술비 지원 2025-12-26 14:08:17
척추 질환으로 하반신 마비와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던 필리핀 소녀가 한국에서 치료를 받고 새 삶을 얻었다. 세브란스병원은 출생아 1천명 중 1명 이하에서 발생하는 '수막척수류'를 앓던 필리핀의 10세 소녀 조안나(Babaran Johanna Lyn Fuentes)를 초청해 치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수막척수류는 임신 초기 닫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