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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예측가능한 무역환경 필요…WTO 복원을" 2025-11-23 18:26:36
전략적 파트너”라며 방위산업·원전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 대통령은 튀르키예가 흑해 연안 시놉 지역에 4.8기가와트(GW) 규모로 추진 중인 ‘시놉 원전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튀르키예의 원전 역량 제고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요하네스버그=한재영 기자
李대통령, 佛·獨과 첫 정상회담 2025-11-23 18:25:42
한국의 대중국 인식도 궁금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공개된 자리에선 즉답하지 않고 “어떻게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 독일을 이뤄냈는지, 숨겨놓은 노하우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에 메르츠 총리는 웃으며 “비밀 노하우는 없다”고 했다. 요하네스버그=한재영 기자/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마크롱 만난 李 대통령 "문화·경제·안보·첨단기술 협력 확고히 하자" 2025-11-23 03:16:57
우주, 원전, 재생에너지 등을 언급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또한 한 가지 감사드리고자 하는 것은 대한민국은 계속해서 국제 사회에 대한 공약을 명백하고 일관성 있게 유지해주신 점"이라며 "특히 우크라이나 등 프랑스에 있어서 핵심 사안에 대해 그렇게 해줬다"고 했다. 요하네스버그=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대통령 "WTO 기능 회복, 모두의 이익에 부합"…'성과중심 재정운용'도 강조 2025-11-22 20:38:04
투자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세계무역기구(WTO) 중심의 다자무역주의 체제를 지지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무역기구의 기능 회복은 우리 모두의 이익에 부합한다"며 "대한민국은 내년 아프리카에서 개최되는 WTO 각료회의의 성공을 위해서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요하네스버그=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대통령, G20서 印 모디와 '포옹'…이탈리아·호주 정상과도 조우 2025-11-22 20:16:37
악수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지속가능한 성장'을 주제로 열린 G20 정상회의 첫 세션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여기서 아프리카 등 개도국 부채 취약성 완화와 다자무역체제 기능 회복, 개발협력 효과성 제고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요하네스버그=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대통령, 남아공 도착…G20 정상회의·양자회담 일정 소화 2025-11-22 05:32:20
중견 5개국(한국·멕시코·인도네시아·튀르키예·호주) 협의체인 '믹타'(MIKTA) 소속국 정상들과의 회동이 예정돼 있다. 프랑스·독일 정상과 양자회담도 한다. 이 대통령은 2박3일의 남아공 일정을 마친 후 순방 마지막 국가인 튀르키예 앙카라로 이동한다. 요하네스버그=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착공 20년 만에 개관한 '이집트의 자랑'…김혜경 여사 첫 방문 2025-11-21 05:16:39
등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 등장했던 굿즈들이기도 하다. 김 여사는 이집트 측 피라미드사이트 관장인 아슈라프 모히 엘딘 박사의 안내로 피라미드·스핑크스 등 유적을 둘러보고 '이집트 피라미드 국제미술제'에 참여한 국내 작가의 작품을 관람했다. 카이로=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카이로대 연단 선 李 대통령 "평화 열망의 역사, 한국과 이집트 연결" 2025-11-21 02:08:03
중요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SHINE 이니셔티브'를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집트가 추진하고 있는 가자지구 재건 프로그램에도 한국이 참여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글로벌 책임 강국 대한민국은 중동에서도 연대의 가치를 굳건히 수호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카이로=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이집트 비전2030 최적 파트너는 韓…'나일강 기적' 함께할 것" 2025-11-21 00:30:01
내용이 담겼다. 인공지능(AI)과 수소 등 미래 분야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 대통령은 “SHINE 이니셔티브의 핵심은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여러분의 꿈이 두 나라의 미래라는 것”이라며 “이 이니셔티브를 토대로 중동과 한반도가 상생하는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카이로=한재영 기자
대통령실 PC로도 챗GPT 쓴다 2025-11-20 17:48:08
최근 다른 비서관실도 생성 AI를 쓸 수 있는지 문의했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앞으로는 외부 망으로 개방하는 사례가 늘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다른 실에서도 생성 AI를 활용하는 체계를 단계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규/한재영 기자 k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