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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이윤희씨 등신대 훼손한 대학 동기 "범인으로 몰아 화났다" 2025-08-19 17:16:33
수술용 장갑을 착용한 A씨가 행인인 척 등신대 쪽으로 다가와 등신대 고정을 위해 묶어둔 케이블 타이를 칼로 끊어낸 뒤 등신대를 쓰러뜨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후 현장에서 사라진 A씨는 약 9분 뒤 다시 나타나 바닥에 널브러진 등신대 앞에 쭈그려 앉아 등신대를 훼손하기 시작했고, 부러뜨린 등신대를 그대로...
'실종 19년' 이윤희씨 등신대 훼손한 40대 정체…대학 동기였다 2025-08-18 22:33:45
수술용 장갑을 착용한 A씨가 행인인 척 등신대 쪽으로 다가와 등신대 고정을 위해 묶어둔 케이블 타이를 칼로 끊어낸 뒤 등신대를 쓰러뜨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후 현장에서 사라진 A씨는 약 9분 뒤 다시 나타나 바닥에 널브러진 등신대 앞에 쭈그려 앉아 등신대를 훼손하기 시작했고, 부러뜨린 등신대를 그대로...
엉성한 '사제폭탄' 들고 거리 활보한 20대男 2025-08-17 14:20:45
30분가량 영등포 거리를 활보하며 행인에게 협박성 발언을 하고 라이터로 불을 붙일 듯이 행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불특정 다수에 해악을 고지하며 자칫 혼란을 야기할 수 있었던 점에서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만 "지적 장애가 있고 사제 폭탄이 누가 보더라도 엉성하고 조악해 현장에 있던...
길 걷다 갑자기 '쑥'…2.5m 땅꺼짐에 행인 빠져 2025-08-06 20:08:59
행인이 싱크홀(땅 꺼짐)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충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오후 4시 13분께 충북 충주시 한 인도에 땅 꺼짐이 발생해 20대 여성 A씨가 다쳤다. 인근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8분 만에 구덩이에 빠진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팔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덩이는 깊이...
아르헨 수도 쓰레기와의 전쟁… 쓰레기 뒤지면 최대 90만원 벌금 2025-08-05 06:06:28
거리의 쓰레기 컨테이너를 뒤지는 행인들이 폭증했으며, 거리는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뿐 아니라, 노숙인들도 늘면서 일부는 아예 쓰레기 컨테이너 안에 들어가 잠을 자다가 피해를 보는 등 심각한 안전 문제도 수 차례 발생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쓰레기가 쌓인 곳에는 노상 방뇨도...
"눈 똑바로 뜨고 다녀"…어깨 부딪힌 행인 폭행한 폭력조직원 실형 2025-07-30 13:37:45
어깨를 부딪혔다는 이유로 행인을 무차별 폭행한 폭력조직원들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 윤정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된 A(29·남)씨와 B(29·남)씨에게 각각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월 18일 오전 3시 15분쯤 인천시 중구의 한 주점...
"로또 당첨돼서 장사 접는다"…껍데기집에 붙은 안내문 2025-07-29 14:40:29
앞에 붙은 안내문이다. 행인들은 "장사가 잘되던 집인데 사장님이 로또에 당첨돼 장사를 접는구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이 확산하자 새로운 사실이 알려졌다. 사장님의 로또 당첨은 거짓말이었으며 실제로는 암에 걸려 치료 중인데 유쾌하게 폐업하며 손님들께 인사하고 싶어 저렇게 써놓았다는 것. 이런 사실은...
대출금리 뛰고 예·적금 내려…은행 찾는 고객 모두 '울상' 2025-07-28 17:27:42
기본금리를 0.05~0.2%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지방은행인 광주은행은 이달 초 대표 정기예금 상품인 ‘매월이자Wa예금’의 우대금리를 0.1~0.2%포인트씩 인하했다. 인터넷은행은 더 큰 폭으로 수신 금리를 낮췄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18일 만기가 1개월인 ‘한달적금’의 최고 금리를 연 7%에서 연 6%로 1%포인트 인하했다....
길에서 아내 폭행하다 말리던 고3도 때린 40대, 반성문 썼지만 2025-07-25 11:43:00
자신의 아내를 폭행하다가 이를 말리는 행인과 귀가 중이던 고등학생에게까지 무차별적으로 주먹을 휘두른 40대 남성이 반성문을 전달했지만, 고교생의 보호자는 "합의 없다"는 입장을 고수 중이다. A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5시 25분께 인천시 서구 한 공영주차장에서 아내와 행인 4명 등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한여름에도 찬바람 부는 밀양 얼음골을 찾아서 2025-07-25 07:14:01
믿지. 정말 신기하네.” 뒤따라 오던 행인들이 웃음 가득 머금은 목소리로 외친다. 계단 끝에 다다르자 눈앞에 거대한 ‘너덜겅’이 펼쳐진다. 너덜겅이란, 돌이 많이 흩어져 있는 비탈을 의미하는 순수한 우리말로 ‘너덜’이라고도 한다. 중생대 백악기 말에 화산암이 생성되었고, 빙하기를 지나면서 암석들이 얼고 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