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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1위는 나야…벤츠 E 클래스 [호모모투스] 2024-02-05 17:51:02
전폭, 휠베이스가 전반적으로 10~20mm 가량 늘어 더 커졌습니다. E 클래스의 최대 라이벌 BMW 5시리즈 풀체인지 모델보다는 조금 작지만 중형 세단의 이미지에는 걸맞는 크기입니다. 디자인은 누가봐도 벤츠라고 알 수 있게 엠블럼을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AMG 라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삼각별이 촘촘히 박혀있고, 후면...
[시승기] 도로 위에서도 차 안에서도 넘치는 존재감…'더 뉴 E클래스' 2024-02-04 07:01:02
다르지 않았다. 휠베이스는 이전 세대보다 20mm 길어져 더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차량 전면에서는 새롭게 변경된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육각형의 그릴 중앙에 큰 삼각별 로고가, 그 주변은 자그마한 삼각별 로고가 촘촘하게 자리했다.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얼굴이었다. 로고...
전기차 공기저항 줄여 주행거리 늘린다 2024-01-23 18:33:05
통해 유입된 공기 흐름을 조절해 차량 휠 주변에 발생하는 와류(공기 소용돌이)를 제어하는 기술이다. 공기저항을 줄이는 기술은 차량의 동력성능과 주행 안정성, 주행 소음 등에 영향을 미치는 건 물론이고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구매 포인트 중 하나인 1회 충전 주행거리도 좌우한다. 완성차 업체들이 자동차의 운행...
벤츠의 심장 '더 뉴 E-클래스' 출격…7,390만원부터 2024-01-19 15:42:05
휠베이스로 보다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확보했고, 차체 형태, 공기역학적 디자인 요소, 방음재 등을 통해 동급 최고의 정숙성을 구현했다. 이밖에 음향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 온 몸으로 음악을 느낄 수 있는 '부메스터®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옵션으로 제공되며,...
현대모비스, 대규모 연구개발 및 투자 성과 이어져 2023-12-28 11:54:51
인휠시스템 총 2개 제품이 최종 후보에 올라 내년 초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 먼저, 파노라마 선루프 에어백은 충돌 시 suv 탑승자들의 이탈과 상해를 저감하는 기술이다. 안전기준이 까다로운 해외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인증한 net신기술에 선정되기도 했다....
5890만원 '럭셔리 세단'…제네시스 'G80' 이렇게 달라졌다 2023-12-26 10:13:46
엠블럼이 부착된 혼 커버, 투톤 색상의 스티어링 휠과 가죽, 알루미늄, 리얼 우드 등 다양한 고급 소재와 스티치가 적용된 시트 및 내장재 등으로 고급 차량의 이미지를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도 탑재됐다. 1, 2열의 온도, 모드, 풍량을 각각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3존+(플러스)...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모델 출시 2023-12-26 09:45:04
휠이 장착됐다. 후면부에는 제네시스 크레스트 그릴 디자인에서 착안한 'V' 형상의 크롬 트림과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히든 머플러를 적용했다. 실내는 수평적 디자인을 강조한 설계로 여유로운 공간감을 주는 동시에 하이테크 감성이 더해졌다. 또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하나로 합쳐진 27인치 통합형...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모델 출시…5,890만 원부터 2023-12-26 09:30:02
커버 ▲투톤 색상의 스티어링 휠 ▲가죽, 알루미늄, 리얼 우드 등 다양한 고급 소재와 스티치가 적용됐다.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도 추가 탑재됐다. ▲1, 2열의 온도, 모드, 풍량을 각각 제어할 수 있는 공조 시스템 ▲디지털키 버전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 콘솔 자외선 살균 기능 ▲콘솔 암레스트 열선 등이다. 또...
"이 정도면 답이 됐으려나"…'현대차 효자' 車의 파격 변신 [신차털기] 2023-12-21 13:47:47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키웠고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추가했다. 운전대의 경우 기존 가운데에 있었던 'H' 로고를 빼고 심플하게 바꿨다. 콘솔에 있던 변속기를 최근 유행하는 칼럼식 변속기로 바꿔 스티어링휠 우측 후방에 배치했다. 기존 기어봉 위치에는 수납공간과 스마트폰 무선충전기를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시승기] 역동적 디자인에 뛰어난 연비…도요타 5세대 프리우스 HEV·PHEV 2023-12-18 00:00:01
더 스포티한 모습이다. 여기에 19인치 휠(XLE·XSE 트림 한정)을 적용해 다이내믹을 부여했다. 전면부의 망치의 머리를 닮은 '해머헤드' 디자인은 미래차 이미지를 한층 끌어 올렸고, 후면부의 수평으로 뻗은 리어 콤비네이션 테일 램프는 깔끔하다는 인상을 풍겼다. 타깃 연령대를 기존 30·40대에서 낮추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