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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다음은 현대차...美 전기차 시장서 ‘2등’ 2026-02-17 16:48:20
전년인 2024년 판매량(130만1441대)보다 2% 감소한 수치다. 이 수치를 인용한 오토모티브뉴스 등 외신은 미국 내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뒷걸음친 것은 최근 10년 이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연방 세제 혜택 축소와 수입차·부품 관세라는 악재에도 120만대 이상 팔린 것은 나쁘지 않은 성적이라고 외신들은...
부산→서울 10시간…전국 고속도로 '꽉꽉' 2026-02-17 13:19:02
차량은 615만대로 예상된다. 전날(505만대)보다 100만대 이상 증가한 규모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7만대가 오갈 것으로 전망된다. 도로공사는 귀경길 정체가 오후 3~4시 사이 절정에 달한 뒤 늦으면 다음 날 새벽 3~4시께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귀성 방향은 오후 1~2시 가장 혼잡했다가...
'불임' 5년새 30% 늘었다…원인 봤더니 2026-02-17 12:13:30
29만2천148명으로 29.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진료비도 1천831억원에서 3천33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2024년 기준 연령대별 환자 수는 30대가 20만9천98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40대 6만2천189명, 20대 2만2천179명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18만5천231명, 남성 10만6천917명으로 집계됐다. 불임은 임신의 과정에서...
"美 국채금리 연 4%대에도 약달러…환율 1300원대 가능성 높다"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2026-02-17 11:42:17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편에 걸쳐 가파르게 오른 K증시의 현재 상황 진단과 향후 대응전략을 물어봤습니다. [편집자주] "미국 트럼프 정부의 부양책이 금리 상승과 성장 촉진을 동시에...
李 '등골 브레이커' 지적에…교복값 바로잡는다 2026-02-17 10:50:04
교복(동·하복 1세트)을 직접 주거나 평균 34만원의 현금·바우처를 지급한다. 그러나 최근 일부 지역에선 교복값이 많게는 60만원을 넘기는 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다. 교복 자체 가격은 상한가에 묶여 30만원대 중반대라 하더라도 체육복이나 생활복도 사실상 패키지로 구매해야 해 '실제 교복값'이 치솟는...
설날 꽉 막힌 고속도로…오전 10시 부산→서울 8시간40분 2026-02-17 10:31:02
차량 흐름이 더디다. 목포 방향은 서해대교 1㎞ 구간이 답답한 상황이다. 중부고속도로의 경우 하남 방향 오창분기점 부근~오창분기점 2㎞, 남이 방향 호법분기점~모가 부근 2㎞ 구간에서 서행이 이어지고 있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 예상 소요 시간은 하행선의 경우 ▲서울~부산 6시간 30분 ▲서울~대구...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 10년래 첫 감소…현대차그룹은 2위 2026-02-17 10:00:01
판매량(130만1천441대)보다 2% 감소한 수치다. 이 수치를 인용한 오토모티브뉴스 등 외신은 미국 내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뒷걸음친 것은 최근 10년 이내 처음이라고 전했다. 다만 연방 세제 혜택 축소와 수입차·부품 관세라는 악재에도 120만대 이상 팔린 것은 나쁘지 않은 성적이라고 외신들은 분석했다. 도널드...
李대통령이 ‘등골 브레이커’로 지목…정부, ‘미친 교복 가격’ 바로잡기 나선다 2026-02-17 09:27:25
신입생 교복(동·하복 1세트)을 직접 주기로 하고, 평균 34만 원의 현금·바우처를 지급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교복 가격은 30만 원대에 묶여 있어도 체육복과 생활복 등을 패키지로 구매토록 하는 경우가 많아 실질 지출 비용은 30만 원대를 크게 웃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원인 중에는 교복업체들의 담합...
"이런 적은 36년 만에 처음"...동네 편의점이 사라진다 2026-02-17 08:28:13
일본 프랜차이즈 체인협회에 따르면 일본의 편의점 1개당 인구가 2000여 명인 반면 한국은 900명대다. 원조 편의점 왕국인 일본보다도 1인당 편의점 수가 두 배 이상 많다. 편의점을 둘러싼 상황도 좋지 않다. 특히 매년 늘어나는 인건비 부담이 가장 큰 리스크로 지목된다. 지난해 최저임금은 사상 처음으로 1만원을 돌...
박정민·박강현 그리고 박찬양…박수 쏟아진 '새 얼굴'의 파이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2-17 07:30:36
특성상 이러한 선택은 '도전'에 가깝다. 하지만 새로운 얼굴의 배우를 소개하고, 업계의 건강한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단순한 도전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에스앤코는 박찬양 회차에 30% 할인을 적용해 신진 배우의 작품을 선택하는 데 따르는 진입 장벽을 낮췄다. '라이프 오브 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