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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고용 지표 대기 속 상승 출발 2026-02-10 00:41:08
시장은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7만명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월 실업률 예상치는 4.4%다. 오는 13일에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도 예정돼있다. LPL파이낸셜의 애덤 턴퀴스트 수석 기술 전략가는 "시장 전반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기술주의 새로운 상승세가 필수적"이라면서 기술주, 특히...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2026-02-09 22:46:36
월 149달러의 3분의 1 수준인 49달러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 후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8% 급락하고 힘스앤허스는 발표 직후 15% 넘게 폭등했으나 규제 리스크가 부각되며 4% 하락한데 이어 6일에도 1.9% 하락했다. 노보 노르디스크는 이 날 발표한 성명에서 “법원에 힘스앤허스가 우리 회사의 특허를 침해하는...
권창준 차관, 한국기술교육대 AI 교육 점검 2026-02-09 21:11:13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청년 취업·직업훈련 정책 의견을 들었다고 9일 밝혔다. 권 차관의 이번 방문은 한국기술교육대가 추진 중인 AI 역량 기반 교·강사 양성과 국가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 STEP(smart training and education platform·스텝)을 활용한 AI 교육 콘텐츠 확대 계획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91유로 교통권을 4유로로 답한 파리시장 후보 2026-02-09 20:57:58
52유로(약 9만원)"라고 답했다. 크나포 후보가 생각하는 가격대로라면 한 달 교통권은 약 4유로(약 7천원)여야 한다. 그러나 올해 1월1일부터 인상된 나비고 교통카드의 월간 정액권은 90.80유로(약 15만원)다. 연간권은 크나포 후보가 말한 52유로의 약 20배인 998.80유로(약 173만원)다. 크나포 후보는 진행자가 파리가...
흠집 하나 없이 순식간에 증발…도난당한 車 발견된 곳이 2026-02-09 20:22:21
프랑스에서 4분에 1대꼴로 도난당한 자동차 상당수가 이웃 국가 중고차 시장에 흘러 들어가고 있다. 9일(현지시간) 일간 르피가로는 내무부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에만 프랑스에서 무려 12만5200건의 차량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약 4분마다 차량 절도 사건이 벌어지는 셈이다. 보도에 따르면 절도...
천국이 아니라 김밥지옥…"4000원에 팔아도 남는 게 없어요" [현장+] 2026-02-09 20:00:09
김밥 판매를 포기하거나 주력 메뉴를 변경하는 등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9일 국세청 국세 통계 포털(TASIS)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분식점을 운영하는 전국 사업자 수는 4만9026명으로 전년 동월(5만1648명) 대비 약 5.1% 감소했다. 5년 전인 2020년 12월(5만4191명)과 비교하면 약 9.5% 줄어든 수치다. 이 같은...
"돈 묻어놨다" 야산 유인…4억 빌려준 연인 '퍽' 2026-02-09 19:58:44
휘둘러 살해하려 한 7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9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70대)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약 1년간 교제한 B(60대)씨에게서 4억2,000만원을 빌린 뒤 이를 갚으라는 요구를 받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2024년 6월 4일, "돈...
러 "우크라가 군 장성 암살미수 배후…폴란드도 개입" 2026-02-09 19:58:27
배후에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정보기관이 있다고 9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FSB는 성명에서 지난 6일 GRU 제1부국장인 블라디미르 알렉세예프 중장을 여러 차례 총격한 혐의로 검거된 류보미르 코르바와 공범 빅토르 바신이 유죄를 자백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지시로...
같은 반 여학생 얼굴 연필로 찌른 남학생…가정법원 송치 2026-02-09 19:49:10
불구속 입건해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군은 지난해 12월 2일 인천 모 중학교에서 연필을 든 손으로 동급생 B양의 얼굴을 찌르거나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양은 눈 부위와 볼에 전치 4주의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측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양측 조사를...
'오타쿠 성지' 등극하더니…"이젠 월세 주세요" 무슨 일이 [현장+] 2026-02-09 19:45:02
이후에도 30% 이상을 유지했다. 상가 3곳 중 1곳 이상이 비어있던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애니 굿즈 관련 상점이 들어오면서 공실률 약 0%를 달성했다. 공인중개사 도씨는 "공실을 막았다는 측면에서는 대성공"이라며 "30년 동안 여기에 있었지만 예전에는 관리비만 내고 사용하라고 해도 아무도 안 왔다. 9층에 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