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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가이스트 '목조 모듈러 기숙사' 준공 2025-12-08 17:10:59
13개 동, 91실 규모다. 모듈의 공장 제작과 현장 설치를 병행해 준공 기간을 대폭 단축했다. 리조트를 운영하는 동안에도 저소음·저먼지 작업을 벌여 영향을 최소화했다. 상주 직원의 다양한 거주 패턴을 고려해 생활 동선이 중첩되지 않도록 분리하고, 좁은 공간에서도 자연채광과 통풍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중랑구에 '대단지' 아파트 2곳 조성…면목 8·9 재개발 본격화 2025-12-07 21:26:18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풍납미성아파트 재건축’, ‘홍제동 267의 1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등 4건에 대한 정비구역 및 계획을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 사업을 통해 아파트 총 3607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중랑천 인근에 있는 면목8구역은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13개 동, 1260가구(임대 257가구) 아파트로...
첫눈 내린 서울 도심 '퇴근 대란'…곳곳 교통통제 2025-12-04 20:50:55
13곳이 통제되고 있다. 강변북로 청담대교 북단부터 잠실대교 북단까지는 오후 7시 45분부로 강설로 인한 도로 결빙으로 전면 통제됐고, 동망산길과 낙산성곽서길, 삼청로 등 시내 도로 8곳도 통제 중이다. 서울 도심 전체 통행 속도는 시속 6.6㎞이고, 서울 전체 통행 속도는 시속 8.7㎞로 서행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세종청사 '대이동' 예고…"또 짐싸야 하나" 공무원들 '한숨' 2025-12-04 12:00:05
산업통상부 청사인 13동에 있던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실은 6동으로 옮긴다. 현재 기후부의 주 청사가 6동에 몰려 있는 만큼, 앞으로는 같은 건물 안에서 기후·환경·에너지 정책을 한꺼번에 조정하는 구조가 된다.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는 차관급 격상에 맞춰 세종시 반곡동 외부 건물에서 11동으로 들어온다....
BYD 정저우의 ‘초대형 전기차 메가팩토리’를 가다 2025-12-03 07:00:03
Now 지난 11월 13일(현지 시간) 중국 허난성의 비야디(BYD) 정저우 공장의 용접 공정. 중형 SUV ‘송(宋)’의 하부 차체가 밀려오자 용접 로봇 4개가 즉시 달라붙어 프레임 등을 용접하기 시작했다. 용접을 마친 차체는 성인 남성보다 큰 로봇 팔이 잡아 올려 다음 단계로 옮겼다. 2개 동, 총면적만 43만9000m2에 이르는...
수원 고용률 64.1%…역대 최고 찍었다 2025-12-02 11:48:24
성과를 냈다. 올해 여성 인턴십을 통해 55명이 취업했고, 13개 전문과정 수료자(235명) 중 167명(취업률 71%)이 일자리를 얻었다. 청년층은 행정 체험·해외인턴십 등 노동시장 진입 프로그램을 받고 있으며, 노년층 일자리는 인구구조 변화에 맞춰 전년 대비 10% 이상 확대한 상황이다. 수원시는 매년 2회 이상 50개 기...
홍콩 화재참사 사망자 151명으로 늘어…"그물망 일부 기준 미달" [종합] 2025-12-01 20:25:46
동에서 발생했으며,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4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보수 공사 중이었던 이 아파트는 창문을 덮어뒀던 스티로폼 등 가연성 소재 때문에 불이 빠르게 번졌고, 대나무 비계(고층 건설 현장의 임시 구조물)와 화재 경보 미작동 등도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홍콩 경찰은 화재 원인 조사와...
홍콩 화재 사망 151명으로 늘어…"그물망 방염 기준 미달"(종합) 2025-12-01 19:19:01
7개 동에서 발생했으며,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4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아파트는 화재 당시 보수 공사 중이었으며, 창문을 덮어뒀던 스티로폼 등 가연성 소재 때문에 불이 빠르게 번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대나무 비계(고층 건설 현장의 임시 구조물)와 화재 경보 미작동 등도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홍콩...
홍콩 화재 사망자 151명으로…"그물망 기준 미달 확인" 2025-12-01 19:00:01
7개 동에서 발생했으며 4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아파트는 화재 당시 보수 공사 중이었으며, 창문을 덮어뒀던 스티로폼 등 가연성 소재 때문에 불이 빠르게 번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대나무 비계와 화재 경보 미작동 등도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홍콩 당국은 화재 원인 조사와 관련해 이날까지 과실치사 혐의로...
홍콩 당국 "아파트 화재 사망 151명으로 늘어…30여명 실종" 2025-12-01 18:25:22
7개 동에서 발생했으며,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4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아파트는 화재 당시 보수 공사 중이었으며, 창문을 덮어뒀던 스티로폼 등 가연성 소재 때문에 불이 빠르게 번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대나무 비계(고층 건설 현장의 임시 구조물)와 화재 경보 미작동 등도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