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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5사 5월 판매량 68만9천311대, 0.3%↑…두달 연속 증가세 2025-06-02 17:09:34
판매량 68만9천311대, 0.3%↑…두달 연속 증가세 기아, 르노코리아, KGM '선전'…팰리세이드는 2위 '돌풍'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임성호 홍규빈 기자 = 지난달 국내 완성차 5개 사의 국내외 판매량이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완성차 5개사(현대차·기아·한국GM·르노코리아·KGM)는 지난 5월...
트럼프 정부, 첫 캐나다 원유 수입…"물량 늘릴 수 있어" 2025-06-02 16:20:24
이외 각종 부대비용이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이를 고려해도 가격경쟁력이 있다는 설명이다. 원유제품의 질도 중동산이나 미국산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다. 캐나다산 원유가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국내 정유사들의 숨통을 틔울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나오고 있다. 현재 국내 정유 4사는 석유제품과 원유제품 사이의 마진...
알맹이 빠졌다…부동산 '공약(空約)' [BEST CHOICE 2025] 2025-05-29 17:45:11
후보들 모두 '공급 확대'라는 방향성만 있고 구체적인 로드맵은 없어, 이름을 가리고 보면 누구의 공약인지도 모르겠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먼저 이재명 후보는 4기 신도시 개발과 재건축·재개발 용적률 상향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다만 지난 대선에서 제시했던 311만 가구 공급과 같은 명확한 수...
[대선공약] 주택공급 목표·시기·방법 없는 '3無 부동산 공약' 2025-05-28 16:31:16
311만가구를 공급하겠다고 공약한 것과 완전히 다른 기조다. 이 후보는 당시 김포공항 주변 공공택지를 개발하고 용산공원 일부, 태릉·홍릉 등 국공유지를 활용하겠다는 구체적 방법론도 내놓았었다. 김 후보도 '재건축·재개발 촉진 특례법'으로 용적률·건폐율을 올리고 사업 기간을 단축하겠다고 공약했다....
"한번 하는데 2,101만원"…강남이 '최고' 2025-05-28 12:09:33
각 100만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기본 장식비는 대전(50만원)에서만 받았다. 스드메 패키지 계약 금액의 중간 가격은 290만원이며 지역별로는 전라도(345만원), 광주(341만원), 부산(311만원), 서울 강남(295만원) 순으로 비싸고 인천(212만원)이 가장 저렴했다. 결혼준비대행 업체와 제휴된 스드메의 기본가격을 중간 가...
"결혼비용 평균 2천101만원…강남, 경상도의 세 배 육박" 2025-05-28 12:00:17
기본 장식비는 대전(50만원)에서만 받았다. 스드메 패키지 계약 금액의 중간 가격은 290만원이며 지역별로는 전라도(345만원), 광주(341만원), 부산(311만원), 서울 강남(295만원) 순으로 비싸고 인천(212만원)이 가장 저렴했다. 결혼준비대행 업체와 제휴된 스드메의 기본가격을 중간 가격 기준으로 보면 스튜디오 촬영은...
GTX도 못 채운 갈증…신도시 부부, 새 정부에선 ‘in서울’ 가능할까?[대선, 내 삶을 바꿀까②] 2025-05-26 08:02:24
만 인프라가 이미 완성된 도심에 신규 공급을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재건축과 재개발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이기 때문이다. 공공기여·재초환이 변수 이 밖에도 두 후보자들의 공약은 큰 틀에서 유사하다. 양당은 우선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를 위해서는 공공주택 공급을 늘리고 공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책꽂이] '노년의 일과 사랑 그리고 죽음' 등 2025-05-23 18:19:27
사랑 그리고 죽음 웰 에이징과 연령차별주의 (김명식 지음, 연암서가, 311쪽, 1만9000원) ● AI혁명 인공지능 정책 전문가가 말하는 AI 시대 생존 전략 (송경희 지음, 메디치, 288쪽, 2만원) 인문·교양 ● 꽃을 공부합니다 꽃으로 이야기하는 과학과 문화 (박원순 지음, 사이언스북스, 360쪽, 2만5000원) ● 영화로 만나는...
[데스크 칼럼] '부동산 해법' 빠진 대선 2025-05-21 17:34:20
후보는 250만 가구, 이재명 후보는 311만 가구 공급을 약속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번 대선은 ‘부동산 공약 실종 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후보자들이 말을 아끼고 이전 주요 정책을 답습하는 배경에는 복잡하게 얽힌 시장 현실과 여야 모두 자유롭지 못한 책임론이 있다. 그러나 침묵이 해결책은 아니다. 업계에서는...
'소상공인 빚 부담' 덜겠다는 李·金…구조개혁은 외면 2025-05-16 17:48:29
311만 명이다. 이 중 여러 금융회사에 빚이 있으면서 저신용·저소득 상태인 취약 자영업자 차주는 42만7000명이다. 이들의 연체율은 11.61%까지 높아졌다. 두 후보의 공약은 이런 취약 자영업자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공약이 대출이자 탕감 등 지원책에 집중되고 구조개혁이 상대적으로 빈약한 점은 한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