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파리 루브르박물관 '직원 연루' 티켓 사기 적발 2026-02-13 00:49:33
초과 예약 의혹과 관련해 9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용의자 가운데엔 박물관 직원 2명과 관광 가이드 2명도 포함됐다. 이들의 사기 행각은 주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소식통에 따르면 차량 3대, 현금 13만 유로(약 2억2천만원), 은행 계좌에 예치된 약 20만 유로(3억4천만원)가 압수됐다....
中 지난해 혼인 676만쌍…10% 반등에도 장기감소 흐름 여전 2026-02-12 19:24:57
건수는 2013년 1천346만9천쌍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속적으로 감소해 코로나19 고강도 방역 정책이 한참이던 2022년 683만5천쌍까지 줄었다. '위드 코로나' 첫해인 2023년 팬데믹으로 미뤘던 결혼이 몰리면서 768만2천쌍으로 10년 만에 반등했으나 2024년 다시 610만6천쌍으로 감소했다가 지난해 다시 증가세로...
'경영난' 닛산, 연간 6.1조원 적자 전망…"구조개혁 비용 증가" 2026-02-12 19:00:42
작업에 1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해 왔다"며 "유감스럽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생각했던 대로"라고 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자산 재검토와 정리 해고 등 구조 개혁 비용이 늘어났다"며 "수익 회복에는 여전히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해설했다. 닛산은 2025회계연도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5.8% 감소한 11조9천억엔(...
"사람 코빼기도 안 보인다"…2030 몰리던 핫플도 '초토화' 2026-02-12 18:56:01
영등포구는 2006년 이후 최고치다. 특히 강남구는 4년째 폐업 점포 수가 오르기만 하고 있다. 증권가 등이 밀집한 영등포구의 외식업 폐업은 증가율로 따져보면 전년 대비 무려 34%가 증가했다. 서대문구는 지난 2023년 879곳이 폐업하며 역대 최다를 기록한 후 수치로는 다소 누그러진 모습이지만, 이는 더 이상 폐업할...
강남서 5억 낮춰 거래…'15억 미만' 수요 몰린 외곽에선 신고가 2026-02-12 17:56:47
“다주택자 물건은 아마도 4월께 속속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퇴로를 어느 정도 열어준 만큼 앞으로 다주택자의 전세 낀 매물이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무주택자가 매수할 경우 세입자 계약이 종료될 때까지 실거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의무 임대 기간을 채운 민간임대주택 물량...
서울 아파트 매물 11% 늘어…집값 오름폭은 2주째 둔화 2026-02-12 17:54:28
전보다 0.11% 올라 54주째 상승 곡선을 그렸다. 올해 들어서만 0.80% 뛰었다. 작년 같은 기간 상승률(0.02%)을 크게 웃돈다. 정부는 이날 강남 3구 등 조정대상지역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 방안’을 발표했다. 오는 5월 9일까지 계약하고 4~6개월 안에 잔금 납부를 마무리하면 양도세를 중과하지 않는...
"마스크 필수" 초미세먼지 습격…내일 비상저감조치 2026-02-12 17:53:30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조치 시간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운행이 제한되며, 위반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행정·공공기관에는 차량 2부제가 적용된다. 인천의 경우 석탄발전시설 6기 가운데 4기의 출력을 80%로 제한한다. 민간 및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업장과 공사장에서도...
'FNC 신예 밴드' AxMxP, '디 어워즈' 2관왕 2026-02-12 17:51:03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9월 데뷔한 AxMxP는 최근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신보는 초동 판매량 8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한터차트의 1월 5주 주간 음반차트(1월 26일~2월 1일)에서 1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더블...
[사설] LG家, 소송전 이제 접고 가족간 협의로 갈등 끝내야 2026-02-12 17:43:57
3년간 10차례의 변론준비기일과 4차례의 변론기일이 이어졌고 5명의 전·현직 임직원이 증언대에 선 소송전이 일단락된 것이다. 법원은 상속재산분할협의서가 유효하게 작성됐고 그 과정에서 기망 행위도 없었다고 명확히 판시했다. 세 모녀 측이 주장한 핵심 쟁점을 법원이 모두 받아들이지 않은 만큼 구 회장의 일방적인...
張 1시간 전 불참 통보에 靑 오찬 무산…대미투자특위도 파행 2026-02-12 17:42:42
4심제 논란’이 있는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자 장 대표가 항의성으로 불참을 통보했기 때문이다. 야당이 이날 국회 본회의 보이콧을 선언하는 등 정국은 급속도로 얼어붙었다. ◇회동 1시간 전 불참 통보 장동혁 대표는 이날 낮 12시로 예정된 오찬 1시간 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