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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 50년만의 허리케인…시속 150km 돌풍에 1명 사망 2017-10-16 22:50:46
단전·교통 차질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북대서양 극동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오필리아'가 16일(현지시간) 아일랜드공화국(이하 아일랜드)을 덮치면서 20대 여성 1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아이리시 타임스와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허리케인 1단계 등급인 오필리아가 이날 오전 7시께...
통일부 "3월부터 개성공단 버스 드나들고 가로등 점멸 상황" 2017-10-09 23:41:48
단전 및 단수 조치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북한이 재가동을 하고 있다면 자체적으로 전력공급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재가동을 하고 있다면 어떤 공장에서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것인지 계속해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은 지난 6일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와 `메아리`를...
통일부 "3월부터 개성공단 버스 드나들고 가로등 점멸 상황" 2017-10-09 18:51:46
단전 및 단수 조치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북한이 재가동을 하고 있다면 자체적으로 전력공급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재가동을 하고 있다면 어떤 공장에서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것인지 계속해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은 지난 6일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와...
미국 허리케인, 국민은 불안, 트럼프는 자화자찬? 2017-10-09 10:06:39
있다. 또 미시시피에서만 26만7천 가구가 단전된 상태다. 연방재난관리청(FEMA) 관계자는 ABC방송에 "열대성 폭풍으로 강등됐지만, 굉장히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면서 "강풍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카리브 해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발달한 네이트는 지난주 니카라과·코스타리카를 휩쓸면서 22명의...
허리케인 네이트, 열대폭풍 강등됐지만…美남부 폭우·해일 우려 2017-10-08 23:53:28
미시시피에서만 26만7천 가구가 단전된 상태다. 연방재난관리청(FEMA) 관계자는 ABC방송에 "열대성 폭풍으로 강등됐지만, 굉장히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면서 "강풍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카리브 해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발달한 네이트는 지난주 니카라과·코스타리카를 휩쓸면서 22명의 사망자를 냈다....
"북한 핵 실험, 백두산 화산 대폭발 촉발 가능성 있다" 2017-10-01 07:30:03
단전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없으며, 도로는 미끄러워 자동차 운행을 어렵게 하는 등 국가기간시설의 모든 기능이 멈추는 것이다. 소 박사는 "10세기 백두산 대폭발이 일어나기 직전까지 사람들은 그렇게 큰 화산폭발이 일어날지 아무도 몰랐다"라며 "지금의 백두산도 마찬가지로 대폭발이 일어나지 않으리라 아무도 장담할...
사회보장급여 시스템 '큰 구멍'…6개월간 143억원 부정수급 2017-09-27 14:00:10
감사원은 복지부가 단전·단수 등 정보를 활용한 취약계층 발굴활동은 하고 있으나,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보관 중인 수급권자의 소득·재산 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아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사회보장급여 등 각종 복지사업 탈락자 385만 명을 모의 분석한 결과, 75만 명(19.6%)이...
"중국 환경단속 강화로 현지 진출 기업 피해 우려" 2017-09-20 19:03:00
단수, 단전, 생산 중단 조치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환경단속은 단순한 환경보호 차원이 아니고 중국 내 산업구조 재정비와 산업 업그레이드를 위한 조치로 앞으로도 상시 단속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대한 중장기 전략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중국...
멕시코 강진에 216명 사망…초등학교 붕괴로 학생들도 참사 2017-09-20 16:53:47
단전과 통신 두절로 불편을 겪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멕시코시티의 40%, 모렐로스 주의 60%에서 전기가 끊긴 상태다. 지진 피해가 불어나면서 주변국으로부터 위로의 메시지도 속속 전달되고 있다. 국경 장벽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ㆍ나프타) 개정 문제로 멕시코와 갈등을 빚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멕시코 강진에 216명 사망…초등학교 붕괴로 학생들도 참사(종합) 2017-09-20 16:39:48
단전과 통신 두절로 불편을 겪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멕시코시티의 40%, 모렐로스 주의 60%에서 전기가 끊긴 상태다. 지진 피해가 불어나면서 주변국으로부터 위로의 메시지도 속속 전달되고 있다. 국경 장벽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ㆍ나프타) 개정 문제로 멕시코와 갈등을 빚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