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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리며 쓰러진 이웃 모습에 패닉"…공포 휩싸인 포천 [현장+] 2025-03-07 12:16:47
터뜨리고 있다. 포천시에 위치한 사격장은 승진과학화훈련장 내 사격장, 미군 전용 로드리게스 사격장, 국군 군사 훈련소 등이다. 이들 사격장 규모만 약 5000만m2(약 1500만평)에 이른다. 여의도 면적의 15배가 넘는다. 주민인 60대 이모 씨도 "어깨와 머리를 다친 주민 2명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모습을 봤다. 폭발...
경찰, 오늘 경무관·총경 전보 인사 하나…계엄 특별수사단 향방은? 2025-03-07 11:03:35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7일 경무관·총경 승진 인사를 실시한 뒤 후속 전보 인사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통상 승진 인사 이후 전보까지 한 달가량 소요됐지만 이번 전보 인사는 열흘여 만에 빠르게 실시될 전망이다. 연말·연초에 실시하는 인사지만 계엄과 탄핵정국으로 늦어진 터라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윤석...
"98학번이 실세" 총경 승진자만 9명…경찰대 황금기수 '18기' 2025-03-07 10:48:09
총경의 전체 승진 자 중 18기에서만 약 9%인 9명이 배출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윤석열 정부의 최고 실세’라고 공식적으로 지목한 박종현 경정(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을 포함, 경찰대 18기가 내부에서 승승장구하면서 동문 사이에서도 ‘황금기수’란 평가를 받게 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발표한 총...
'민가 오폭' 공군, 항공기 멈춘다...조종사 교육 강화 2025-03-07 09:11:48
승진과학화훈련장 일대에서 한미연합훈련 중 KF-16 2대가 무유도 폭탄인 MK-82 각각 4발, 총 8발을 민가에 투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조종사가 목표 지점 좌표를 잘못 입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고로 민간인과 군인 등 1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공군은 박기완 참모차장을 위원장으로 사고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자산 2조원 이상 금융사 99곳 중 28곳은 여성 등기임원 0명 2025-03-07 08:01:55
여성위원장은 "금융회사에서 여성들의 승진이 차별받는 유리천장이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다"면서 "자본시장법에서 이사회의 성별 구성에 관한 특례 기준을 자산총액 2조원 이상에서 1조원 이상으로 개정하고, 여성 할당제 등 차별을 시정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현정 의원은 "여성 등기이사가 단...
[한경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7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03-07 06:00:06
승진 운이 있어 보이며, 보너스를 받거나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는 시기입니다. 85년생 일이 지연돼도 조급하지 마십시오. 남들과 괜한 경쟁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소신껏 움직이면 득이 될 것입니다.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협력해서 일을 처리하는 시기이며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기 바랍니다. 97년생 오늘은 논리적인...
포천 전투기 오폭 15명 부상…공군 "엄중 인식, 최대한 보상" [종합] 2025-03-06 19:16:36
당국에 따르면 이날 경기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 일대에서 공군, 육군과 주한미군이 참여하는 한미 연합·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진행됐다. 공군은 "F-35A·F-15K·KF-16·FA-50 등 전투임무기를 투입했고, 이 가운데 KF-16에서 MK-82 폭탄 8발이 비정상 투하돼 사격장 외부에 낙탄됐다"고 설명했다. 떨어진 8발 중...
[인사] 기획재정부 ;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 건국대 2025-03-06 18:21:29
◈기획재정부◎승진▷조영욱 김봉준 김승태 김유정 류중재 육현수 이재완 장의순 조현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전보▷이용자권익본부 시장협력실장 직무대리 정범석 ◈건국대▷융합과학기술원장 송혁▷생명과학대학장 김민경▷생명과학대학 부학장 겸 생명과학대학 환경보건·산림조경학부장 윤영대
송호성 기아 사장 작년 연봉 28억8000만원 2025-03-06 18:01:57
받아 뒤를 이었다. 지난해 사장으로 승진한 최준영 사장은 14억7200만원을 수령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대표이사 회장으로 등기임원이지만 지난해까지 기아에서 보수를 받지 않았다. 하지만 주주총회에서 보수안이 의결될 경우 올해부터 기아에서 보수를 받는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기아 송호성 사장 작년 연봉 28.8억원…공장가동률 94.4% 2025-03-06 17:54:26
받아 뒤를 이었다. 지난해 사장으로 승진한 최준영 사장은 14억7천200만원을 수령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대표이사 회장으로 등기임원이지만 지난해까지 기아에서 보수를 받지 않았다. 하지만 주주총회에서 보수안이 의결될 경우 올해부터 기아에서 보수를 받는다. 한편, 지난해 기아의 글로벌 공장 가동률은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