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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헥터 15연승…KBO리그 외국인 투수 연승 신기록(종합) 2017-07-11 22:08:21
담을 넘기는 투런포를 날렸다. 1회에만 5점을 뽑은 KIA는 3회 나지완의 좌월 투런 홈런으로 점수를 7-0으로 벌렸다. 4회 손시헌, 김태군 8∼9번 타자의 적시타로 2점을 따라붙은 NC는 5회 1사 1루에서 터진 나성범의 우중간 2루타로 1점을 보탰다. 7회에도 모창민의 1타점 2루타가 터졌으나 NC의 추격은 거기까지였다. KIA...
`적토마` 이병규 은퇴하다… ML서 지도자 연수 2017-07-10 16:36:45
양석환의 역전 투런포에 힘입어 3-2, 7회 강우콜드승을 거뒀다. 프랜차이즈 스타인 이병규의 공식 은퇴식이 열린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LG는 39승 39패 1무로 5할 승률을 되찾는 기쁨을 누렸다. 앞서 경기 시작 전 공식 은퇴식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했던 이병규가 KBO리그 역대 13번째 영구결번식을 위해 마운드 앞...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0 08:00:06
체육-0059 20:39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3-2 한화 170709-0523 체육-0060 20:41 '양석환 역전 투런포' LG, 한화에 7회 강우콜드승 170709-0525 체육-0061 20:47 제주 황일수, 중국 옌볜FC 이적 "K리그 출신 위상 높이겠다"(종합) 170709-0526 체육-0062 20:50 [프로축구 평창전적] 강원 2-0 상주 170709-0528...
'레전드' 떠나는 날, 승리로 배웅한 LG 트윈스 2017-07-09 21:00:34
LG 트윈스 양석환 역전 투런포…LG, 3-2로 7회 강우콜드게임승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레전드가 떠나는 날이었고, 그의 등번호가 영원히 간직되는 날이었다. LG 트윈스에는 절대로 패할 수 없는 절실한 이유가 있었다. LG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양석환의 역전 투런포에 힘입어 3-2, 7회...
'양석환 역전 투런포' LG, 한화에 7회 강우콜드승 2017-07-09 20:41:44
'양석환 역전 투런포' LG, 한화에 7회 강우콜드승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이병규(43·현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가 LG 트윈스의 '영원한 9번'이 된 9일, LG가 승패의 뒷자리 수를 '9'로 통일시키며 보조를 맞췄다. LG는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홈경기에서...
KIA, 6년 만의 전반기 1위 확정…넥센은 7연승 2017-07-08 22:20:38
6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송광민은 결승 투런포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4타점을 올렸다. 0-0으로 맞선 2회초 1사 1루에서 LG 선발 류제국의 시속 138㎞ 직구를 통타해 좌중간 외야 관중석 상단을 때리는 비거리 130m 대형 아치를 그렸다. 3-1이던 5회 2사 2, 3루에서는 중견수 뒤쪽으로 2타점 2루타를 날렸다. LG...
'돌아온 주장' 송광민 "전반기 남은 경기 다 승리하고 싶다" 2017-07-08 21:59:54
8일 LG전에서 결승 홈런 포함 4타점 활약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송광민(34·한화 이글스)은 허벅지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기간에도 1군 선수단과 동행했다. 그리고 '1군 복귀'를 그리며 힘을 키웠다. 이미 효과가 확인했다. 송광민은 8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김하성 동점·역전포' 넥센, 삼성 꺾고 7연승 2017-07-08 21:52:04
투런포로 두들겨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바로 1회말에 선발투수 김성민의 난조로 5실점 하고 역전당했다. 김성민은 4안타와 2볼넷을 허용하고 3실점 한 채 아웃카운트 하나 잡지 못하고 강판당했다. 이어 무사 만루에서 구원 등판한 신재영이 잇달아 희생플라이를 내줘 김성민의 실점은 5점으로 늘었다. 삼성은 4회말...
송광민 4타점·윤규진 7이닝 2실점…한화, 3연패 탈출 2017-07-08 21:23:53
7이닝을 소화하며 6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송광민은 결승 투런포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4타점을 올렸다. 0-0으로 맞선 2회초 1사 1루, 송광민은 LG 선발 류제국의 시속 138㎞ 직구를 통타해 좌중간 외야 관중석 상단을 때리는 비거리 130m 대형 아치를 그렸다. 3-1이던 5회, 양 팀의 희비가 엇갈릴 때도 송광민의...
황재균, 2경기 연속 침묵...타율 2할로 떨어져 2017-07-08 15:26:31
마이애미는 1회초 무사 1루에서 장칼로 스탠턴의 우월 투런포로 선취점을 뽑더니 2사 후에는 4타자 연속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5회초 J.T. 리얼무토의 좌중월 솔로포로 6-0까지 달아났다. 스트레일리는 9회말 1사 후 디나드 스팬에게 솔로포를 맞은 뒤 마운드를 내려가 개인 통산 첫 완봉, 완투 기회를 놓쳤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