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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 육성·제조업 재건…성장 엔진 살려야" 2025-06-04 00:46:16
더 나은 미래를 여는 데 힘써달라”며 “경영계도 적극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 사회적 책임 수행에 앞장서 국가 경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한상의는 “저성장, 저출생,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국가적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며 “국가 발전과 경제...
경제계 한 목소리…"새 리더십으로 재도약" 2025-06-03 20:35:42
출생, 지방 소멸 등 국가적 난제와 함께 보호무역주의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경제계가 힘을 합쳐야 한다는 조언이다.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은 "새 정부의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며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걷어내고, 신산업 육성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
육아휴직을 아이돌봄 기간으로…결혼·출산용어 바꾼다 2025-06-03 18:40:07
출생’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향후 저고위 명칭도 저출생고령사회위원회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 용어 중에서도 가부장적이라고 지적받은 ‘친할머니·외할머니’란 표현을 ‘할머니’로 바꾸자는 의견이 나왔다. 성적 고정관념을 부추기는 ‘외조·내조’는 ‘배우자 지원’이라는 중립 용어로 바꾸고,...
다자녀 稅혜택 늘리자…4인가구 부담률 '최저' 2025-06-03 18:39:40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녀가 있는 가구에 세금 혜택을 늘려준 결과로 분석됐다. 지난 1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간한 ‘조세부담(Taxing Wages 2025)’ 보고서에 따르면 4인 가구(평균소득 100%·외벌이 기준)의 실질 세 부담률은 지난해 13.5%로 1년 전과 비교해 1.7%포인트 낮아졌다. 관련 통계를 집계한...
"생전 마지막 대선"…121세 할머니 투표소 등장에 '박수' 2025-06-03 15:23:55
않고 살았다"며 "정확한 출생 연도는 알 수 없지만 100세는 족히 넘으셨다"고 부연했다. 앞서 오전 7시 30분 충주시 살미면 세성초등학교 투표소에선 102세 서병국(1923년생) 할아버지가 투표에 참여했다. 서 할아버지가 가족의 부축을 받아 투표소 안으로 들어서자 다른 유권자들은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대한민국...
'저출산 초입' 베트남, 종합대책 위해 첫 인구법 제정 착수 2025-06-03 13:09:33
노력, 아동 발달 지원 등을 통해 출생 시점부터 인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로 했다. 아울러 급속한 고령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민간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고령층에 국가 지원 건강보험을 제공하는 등 고령 인구에 대한 사회보장·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공산당은 한편 과거 인구 증가를 제한하기 위해...
청년 붙잡은 ‘학업장려금’, 안동 인구 반등 2025-06-03 07:51:27
인식하고 있다. 2025년 1~5월까지 출생자 수는 236명인 반면 사망자 수는 820명으로, 자연감소 인구가 584명에 달하는 만큼 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양육 정책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학업장려금 지원사업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청년의 전입을 유도하고 지역의 활력 회복에 큰 역할을 하고...
"남편 죽여버린다" 머리채 잡혔다…육아휴직 꺼냈다가 '봉변' 2025-06-03 06:50:01
저출생 국면을 맞아 정부가 2025년부터는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을 월 최대 250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지원 수준을 끌어올리면서 육아휴직 사용자가 점점 늘고 있다.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육아휴직자 수도 꾸준히 늘면서 지난해엔 7만 5311명이 활용해 전체 사용자의 56.8%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1.2%포인트...
[다산칼럼] 새 정부의 성공 조건 2025-06-02 17:41:39
저출생, 고령화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시의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 발상과 리더십이 필요하다. 선진국에 진입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성은 미래 지향적 리더십과 국가 운영에 달렸다. 막강한 핵전력과 군사력을 보유한 소련이 몰락한 것은 시대 변화에 대처하는 노력을 게을리했기 때문이다. 시대 변화에...
18세까지 총 4,320만원 지원했더니…전국 '1등' 2025-06-02 10:25:35
지난해부터 준비한 출생기본수당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2024년 이후 전남에서 출생한 아동에게 매월 20만 원씩, 18세까지 총 4천320만원을 지원하는 출생기본수당은 정책 준비 단계에서 전문가와 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전남도는 출생기본수당 외에도 난임 시술비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