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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자전거도로 '과속 경보' 시속 20㎞ 넘으면 빨간등 2021-11-22 14:21:23
시속 20㎞ 이하면 녹색, 이상이면 적색으로 표시해 과속임을 알린다. 시는 자전거 사고 다발 구역 10곳에 안전 속도를 알리는 속도 제한 노면 표시를 106곳에 설치했다. 급경사나 급커브, 교차로 등에는 그림을 빛으로 투영하는 ‘로고젝터’도 44대 설치해 안전 메시지를 송출한다. 여의도, 뚝섬, 반포, 난지한강공원 등...
뉴질랜드 "봉쇄령은 없다"…내주 코로나 교통신호형 체제로 전환 2021-11-22 14:16:09
게 특징으로 경보 수준이 가장 높은 적색 신호등은 여러 지역에서 다수의 감염 집단이 나와 의료체제 등에 부담이 되는 경우로 모임과 이동이 제한된다. 그러나 감염 집단과 사례가 소수일 때는 황색 신호등이 발령돼 특정 장소 입장 등이 제한되고 감염 사례가 산발적일 때는 청색 신호등으로 제한이 최소화된다. 아던...
중국 "인터폴에 정치간섭 안돼…집행위원에 적임자 추천" 2021-11-17 18:47:50
도피한 범인의 위치를 추적하고 체포하기 위해 발령하는 '적색 수배'(red notice) 문제를 거론하면서 중국이 인터폴 적색 수배령을 상습 남용해 해외 망명자를 처벌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인터폴 집행위원회는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 등 4개 대륙별로 총재(부총재) 1명씩과 유럽 3명, 나머지 지역에서 2명...
'뒷마당' 알파 센타우리서 맞춤형 망원경으로 생명체 행성 탐색 2021-11-17 16:19:48
'이웃'이다. 태양과 비슷한 알파 A와 B, 적색왜성인 알파 C 등 3개의 별로 구성된 삼중성계다. '프록시마 센타우리'로도 알려진 알파 C에서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포함해 이미 두 개가 발견됐는데, 톨리만 미션을 통해 항성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어 표면의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트위터 '경고' 디자인 변경…"허위정보 분별 쉽게" 2021-11-17 16:05:33
주황·적색 추가…"허위정보 리트윗·마음에 들어요 줄어"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트위터가 허위정보에 붙였던 경고 라벨의 디자인을 보다 알기 쉬운 형태로 바꾼다. AP통신에 따르면 트위터는 지난 7월부터 시험을 이어가던 끝에 16일(현지시간) 새 디자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블로그에 따르면 트위터는...
WP "중국인 인터폴 집행위원되면 직권 남용 우려" 2021-11-16 11:43:29
범인의 위치를 추적하고 체포하기 위해 발령하는 '적색 수배'(red notice) 문제를 거론하면서 중국이 인터폴 적색 수배령을 상습 남용해 해외 망명자를 처벌했었다고 주장했다. 인터폴은 각국 경찰이 테러와 각종 범죄, 해외 도피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국제기구로, 지문과 DNA뿐 아니라 얼굴인식 정보, 신규...
말레이호랑이 10년 내 멸종 위기…"200마리도 안 남아" 2021-11-12 10:55:12
밝혀져 독립 아종으로 인정됐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발간하는 적색목록에 말레이호랑이는 야생에서 절멸 위기에 처한 위급종(CR·Critically Endangered)으로 분류돼 있다. IUCN은 다 큰 말레이호랑이 수가 80∼120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한다. 호랑이는 비싼 약재로 여겨져 수없이 밀렵당했다. 사람들이 돈이 ...
'오토바이 뺑소니' 가수 김흥국, 1심서 벌금 700만원 선고 2021-11-11 21:30:17
선고했다. 당시 김씨는 비보호 좌회전 구간에서 적색 신호에 불법으로 좌회전을 했고, 30대 오토바이 운전자 A씨도 황색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다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이 사고로 다리를 다쳤다. 경찰은 오토바이 운전자 신고를 받은 뒤 추적에 나섰고, 곧바로 김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현장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통관비 보내달라" 17억원 꿀꺽…아프리카 사기단 검거 2021-11-09 12:18:17
있는 조직 총책의 인적사항을 특정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려 총책의 신병을 신속히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수의 로맨스스캠 피해자들이 피해 사실을 알아도 사회적 시선 등의 이유로 신고를 못해 더 큰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며 “SNS에 지나친 개인정보 노출을 자제하고 SNS로 알게 된 지인 또는 장래를...
기후변화에 성병까지 확산…"코알라 멸종할 수도" 2021-11-07 17:24:03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 목록 `취약` 단계로 등록된 멸종위기종이다. IUCN에 따르면 야생 코알라 개체 수는 10만∼50만 사이로 추정된다. 그러나 호주코알라재단은 실제 개체 수를 5만8천 마리 정도로 보고 있다. 여기에 최근 기후 변화 여파로 호주에서 잇따라 큰 산불이 발생하고 가뭄이 이어져 서식지가 줄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