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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소비 양극화 심화 2013-03-19 17:38:54
더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기준으로 하위 10%가구(전국 2인 이상 가구 기준)의 월평균 소득은 90만원. 상위 10% 가구는 921만원으로 고소득층의 소득이 10배 이상 많습니다. 이러한 소득 양극화는 소비 양극화까지 불러왔습니다. 밥상물가가 고공행진을 하면서 저소득층은...
해외투자로 잠재력 확충 2013-03-18 16:23:24
인식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의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국부펀드를 해외투자로 돌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인터뷰> 최종석 한국투자공사 사장 "효율적인 해외투자를 통해 국가 자산을 보존하고 창출하는 것은 현재 세대는 물론 미래세대를 위해서 매우...
‘7급 공무원’ 김민서, 깜짝 생일 파티 2013-03-18 15:22:23
공도하와 그런 도하를 남몰래 사랑하는 신선미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황찬성은 ‘차도남’ 공도하가 아닌 ‘따도남’의 모습을 선사하며 김민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뿐만 아니라 동료들과 스태프들의 축하 메시지에 연일 미소를 짓고 있는 김민서 옆에서 김민서보다 신이 난 최강희의 깨알 같은 모습이 보는 이의 웃음...
기준금리 5개월째 동결‥연 2.75% 2013-03-14 16:05:43
내릴만큼 경기 상황이 나쁘지 않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3월 기준금리가 2.75%로 동결됐습니다. 지난해 10월 3%에서 2.75%로 인하한 뒤 기준금리를 5개월째 묶은 것입니다. 시장에선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로 맞는 금융통화위원회였던만큼, 정책공조를 위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
[한미 FTA 1년] 풀어야 할 과제 ‘산적` 2013-03-13 16:29:34
많습니다. 계속해서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가시적인 성과도 있지만 풀어야 할 숙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중소기업들에게 미국 수출의 벽은 여전히 높습니다. 관세 인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미국 세관에 생산 공정 사진부터 영문 번역까지 12개 정도의 서류를 내야하는 등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가계대출 넉달만에 감소‥저축은행은 늘어 2013-03-12 16:36:32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3개월 연속 사상최대치를 기록하던 가계대출이 한 풀 꺾이는 모습입니다. 1월 가계대출 잔액은 656조 2천억원으로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12월(659조9천억원)보다 3조6천억원가량 급감했습니다. 취득세 감면혜택이 사라지며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큰...
[해외증시 마감] 미 고용지표 호조‥뉴욕·유럽 증시 상승 마감 2013-03-09 08:56:03
정리해 보겠습니다. 보도국 신선미 기자 나와 있습니다. 먼저 미국 시장 전해주시죠. <기자>네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미국 고용 지표가 크게 개선됐기 때문입니다. 지수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나흘째...
“물가 잡겠다”‥유통구조 개선 2013-03-08 15:57:33
격상하고 방안마련 시기도 앞당겼습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소비자물가와 따로 노는 식탁물가를 잡기 위해 정부가 나섰습니다. <인터뷰> 신제윤 기획재정부 1차관 “지표물가의 안정세에도 불구하고 한파영향에 따른 신선채소 가격 상승, 연초 가공식품.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서민 가계의 부담이 높아지고...
실물지표 부진·국정공백 ‘시계제로’ 2013-03-07 16:29:45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미약하나마 회복세를 보이던 실물지표가 올해 들어 모두 부진합니다. 특히 지난달 그린북에 주요 실물지표가 개선됐다고 분석했던 기획재정부는 겨우 한 달만에 판단을 바꿨습니다. 개별소비세 인하가 끝나고 국내 석유제품 가격이 올라 생산·투자·소비가...
[경제의 창 W] 복지재원 마련‥`지하경제 양성화` 실효성은 2013-03-06 19:02:36
즉 증세없이 재원마련이 가능하다고 장담합니다. 신선미 기자 나와 있습니다. `증세 없이 매년 27조원을 마련한다` 속된 말로 장난이 아닌데, 지하경제를 양성화해서 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 새 정부의 생각입니다. 신기자, 우선 지하경제의 개념 정리부터 해볼까요? <기자> 지하경제란 마땅히 세금을 내야 할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