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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초딩→칼칼아재 지나…대세는 '건강할매' 2020-07-29 13:25:10
것이다. MZ세대들은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마라, 흑당 등 맵고 달달한 자극적인 맛보다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식을 찾고 있다. 최근 뉴트로 열풍이 불고 있는 점도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전통 음식으로 몰리게 하는 요인이다. 부모세대의 추억이 담긴 인절미 흑임자 쑥 홍시 등 전통적인 식재료들을 '새로운...
[합격 비밀노트] "'틱톡' 광고? 우리 회사를 거쳐야 가능해요" 오유진 모비스타그룹 마케팅 디렉터 2020-07-28 18:08:00
활용한 짧은 영상은 전세계 MZ세대의 새로운 놀이로 주목받고 있다. 이같은 인기 덕에 틱톡에 광고를 하고 싶어하는 기업도 줄을 잇는다. 하지만 중국 진출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중국은 현지에 지사를 세우지 못하면 부동산이나 직원채용 등에 법적 문제가 발생한다. 또 중국에는 구글, 유튜브 등...
'반나절 호캉스' 대세…서울 특급호텔 줄줄이 도입 2020-07-28 15:49:55
원하는 MZ(밀레니얼 세대+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족이다.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는 인증샷을 실속 있게 남기기 좋은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호텔이 최근 단순 숙박 시설에서 여가와 힐링 공간으로 한걸음 진화하고 있다"며 "반나절 호캉스 관련 상품은 타인과의 접촉을 줄이며...
굿즈 대란→되팔이 주도하는 MZ세대…"돈이 되니까" 2020-07-28 13:37:10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되팔이 주도하는 MZ세대…"돈이 되니까"업계에선 '폴딩박스'가 오프라인에서 판매될 경우 스타벅스 '레디백'과 '서머체어', 할리스 '멀티 폴딩카트'를 잇는 장사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스타벅스가 선보인 한정판 '서머 레디...
단백질 식품 인기…이마트, 고단백 요거트 출시 2020-07-26 06:00:07
중년층은 물론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비롯한 전 연령층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단백질 제품 판매가 늘었다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오는 30일 요거트 전문 제조사 풀무원 다논의 고단백 발효 요거트 '오이코스'를 단독 출시할 계획이다. 오이코스는 플레인, 딸기, 생크림, 바닐라...
[이효석의 게임인] 경험치 파는 리니지2M, 한국 사회의 어두운 거울 2020-07-25 08:00:02
"노력은 실력이 아니다. 계층이다"라고 촌평했다. MZ세대가 돈으로 지위를 사거나 남들과 다른 절차로 같은 결과물을 얻는 이들에게 뿌리 깊은 분노를 느끼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엔씨의 '리니지'는 1998년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국내 최고의 MMORPG로 군림하고 있다. 게이머들과 업계 관계자들은 리니지의 성공...
2분 만에 완판··· 신발로 `MZ세대` 잡은 신세계 분더샵 2020-07-23 10:18:20
넘나드는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 상품은 행사 때마다 MZ세대들이 텐트를 치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케이스스터디는 MZ세대를 잡기 위해 지난 4월 온라인 사이트를 론칭했다. 3개월 만에 접속자 수는 30만명이 넘었고, 스니커즈 제품당 최대 온라인 응모자 수는 6만6000명에 달했다. 누적 매출 역시 1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대웅제약 '우루사' 뉴트로 한정판 출시 2020-07-23 10:16:33
뜻한다. 우루사의 추억을 간직한 중년 소비자층에게는 향수를, MZ 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 태어난 Z세대)에게는 흥미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1960∼80년대 고가 제품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금은 색의 소재와 장식을 사용했고, 우루사의 상징인 곰도 복고풍으...
[한입] 곰손도 뚝딱 만든 '하이볼'…홈술족의 레시피 2020-07-22 08:00:02
취하는 것보다 술자리 분위기를 즐기는 MZ세대(밀레니얼 세대+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의 성향과도 잘 맞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국내 및 일부 인터내셔널 위스키 업체 입장에서는 지난해 퍼진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함께 일본산 위스키 대체품을 찾는 수요도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이볼이 위스키 업계의...
'부캐'의 승리…마시는 '빙그레우스 더 마시스' 나온다 2020-07-21 17:53:27
모르고 취향과 개성도 다양한 MZ세대. 동아오츠카와 빙그레는 이 분야에서 다른 기업들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마케팅 성공 신화'를 써나가고 있다. 두 회사는 5~6년 전부터 디지털 마케팅 전담팀을 꾸리고 SNS 소통에 공들였다. 체험 마케팅과 엉뚱한 협업에도 끊임없이 도전했다. 그 결과 MZ세대들이 자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