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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군대 가자"…국민투표 부쳤더니 '깜짝 결과' 2025-12-01 22:05:21
유권자의 84%는 이날 마감된 국민투표에서 남성에게만 적용되던 징병제를 여성에게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시민 복무 이니셔티브'에 반대표를 던졌다. 해당 제안은 여성도 남성과 마찬가지로 군대·민방위대·기타 형태의 국가 복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여성은 자발적으로만 참여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사기당했는데…흉기 들고 누나집 찾아간 50대 2025-12-01 19:40:15
나눠달라는 요구를 거절당한 5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누나를 찾아간 혐의로 기소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정제민 판사)은 살인예비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2)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18일 오후 인천 모 아파트에서...
"왜 춥지" 아파트 계단서 잠든 만취男 불 피웠다 그만 2025-12-01 18:44:49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 20분께 창원시 한 아파트 지하 1층 계단 복도에서 술에 취해 자다가 깬 상태에서 라이터로 소화기 받침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인근에서 타는 냄새를 맡은...
남의 아파트 지하 계단서 '불멍'하던 30대男…"너무 추워서" 2025-12-01 17:42:51
당시 이 남성은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아파트 지하에서 잠들었다가 깬 뒤 불을 지른 혐의(일반물건방화)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 20분께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 지하 1층 계단 복도에서 잠을 자다가 깬 뒤...
농구대회 연 JYP엔터테인먼트, 모금액 환아 치료비 지원 2025-12-01 16:34:14
팀워크가 승부를 좌우하며 긴장감 넘치는 경기로 진행됐다. 남성 일반부 결승에서는 '업템포팀'이 치열한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고, 장년부 결승에서는 박진영이 소속된 'BPM팀'이 우승했다. 여성 일반부에서는 공격력이 돋보인 '하이퍼팀'이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인도 남성의 계급 뛰어넘은 사랑…결국 여친 가족에 맞아 사망 2025-12-01 16:14:09
남성이 계급 차를 뛰어 넘고 결혼하려다가 여자친구의 가족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했다. 30일(현지시간) NDTV와 뉴스18에 따르면 21세 여성 안찰 마미드와르는 오빠와 한때 친했던 삭샴 타테를 만나 가까워졌고 3년간 교제를 이어갔다. 하지만 안찰의 가족은 카스트 차이로 안찰과 삭샴 타테의 결혼을 반대했다. 구체적인...
日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 가수도 쫓아낸 中...공연 연달아 취소 등 본격 '한일령' 시작 [HK영상] 2025-12-01 15:42:40
일본 남성 아이돌 그룹 JO1의 팬이벤트도 취소되었다. 또한,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의 상영 연기, 요시모토흥업의 코미디 공연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일본 아티스트들의 중국 내 활동이 줄줄이 중단됐다. 지난 7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개입' 시사 발언으로 촉발된 중국...
'워라밸' 공식 인증 받은 한독…가족친화인증 선도기업 선정 2025-12-01 14:49:02
매우 높고, 남성 직원의 육아휴직 사용도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한독의 가족친화제도에는 △임산부 배려석 및 엄마방 운영 △출산 축하금 및 용품 지원 △자녀학자금 지원 △가족 초청행사(패밀리투어) △임직원 및 가족 대상 건강검진 및 독감백신 접종 지원 등이 있다. 임직원뿐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회사...
86세 전원주, 연하남과 열애…달라진 시니어 연애 시장 [이슈+] 2025-12-01 13:16:09
연하 남성과 열애한다고 밝혔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에 출연한 전원주는 '남자 친구는 없느냐'는 물음에 "왜 없어, 있지"라고 답했다. 전원주는 "노인네하고 만나는 것보다 나보다 어린 남자하고 만나니까 활력소가 생긴다"며 "나보다 대여섯 살 어리다"고 했다. 80세...
'서울 자가에 홀로 사는' 명세빈 "50대 김부장 내 얘기 같아" [인터뷰+] 2025-12-01 12:10:55
동지애가 있었다. ▲ '답답하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중년 남성들의 공감 반응이 많았다. = 제가 그 나이대이다 보니 '서울 자가'는 아니고, '분당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었는데, 정말 몰입해서 봤다고 하더라. 처음 제가 주변에 이런 작품에 들어간다고 했을 때 '너무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