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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찢어지고 치아 손상…산이, 특수상해 혐의 검찰 송치 2025-01-23 09:23:36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당초 산이는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됐으나 피해자인 A 씨의 상해가 확인돼 특수상해로 혐의가 변경됐다. 산이는 지난해 7월 28일 오후 8시 30분께 마포구의 한 공원 입구에서 행인 A씨에게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는 취지로 말하며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휴대전화로 행인 폭행…래퍼 산이 검찰 송치 2025-01-22 19:09:27
10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산이는 지난해 7월 28일 오후 8시 30분께 마포구의 한 공원 입구에서 행인 A씨에게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라는 취지로 말하며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초 산이는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됐으나 A씨의 상해가 확인되면서 특수상해로...
[단독] 검찰, '펀드 부실 판매' 피델리스자산운용 기소 2025-01-22 14:17:07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남부지검은 경찰에 재조사를 요구하는 등 수사를 이어왔다. 다만 펀드를 판매한 신한은행은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다. 국내 금융시장을 강타했던 펀드 환매 중단 사태는 법정 싸움이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다. 피델리스 사건은 남부지법 형사11부(정도원 부장판사)가 심리한다....
"더불어민주당·국회 테러한다"…살인 예고글 게시자 검거 2025-01-22 13:18:53
피의자 1명은 지난 18일 검거해 이날 송치할 방침이다. 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살인 예고글을 올린 피의자도 지난 19일 검거해 조사했다. 경찰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판사를 살해하겠다’, ‘헌법재판소에 불을 지르겠다’, ‘더불어민주당사와 국회 등에 테러하겠다’는 글이 잇따르자 전방위적 수사에 돌입했...
남현희, 전청조 사기극 이후 심경…"신중한 사람 되고파" 2025-01-22 11:49:20
불송치 결정이 내려지며 공범 혐의를 벗었다. 다만 운영하던 펜싱 아카데미에서 미성년 학생들에 대한 성범죄가 발생한 사실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점, 동업자였던 전청조의 부적절한 발언을 제지하지 않은 점 등의 이유로 인해 서울시체육회로부터 지도자 자격 정지 7년의 징계 조치를 받았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망치 든' 중학생, 무인점포 털려다…스피커 경고에 '화들짝' 2025-01-20 17:22:02
특수절도미수 및 재물손괴 혐의로 A군(15)을 불구속 송치하고,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B양(15·여) 등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9일 0시53분께 대전 중구 태평동 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리 챙겨간 망치로 무인기기 자물쇠를 부수고 현금 등을 훔치려다 실패...
망치로 '쾅쾅'…무인점포 털려던 중학생들 송치 2025-01-20 12:50:04
및 재물손괴 혐의로 A(15)군을 불구속 송치하고,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B(15)양 등 2명도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달 9일 0시 53분께 대전 중구 태평동 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미리 챙겨간 망치로 무인 기기 자물쇠를 부수고 현금 등을 훔치려다 실패하자 도망친 혐의를 받는다. 훔치는 역할은 A군이...
유재환 작곡비 사기 피소, 경찰 '무혐의' 불송치 2025-01-20 12:31:41
경찰이 작곡비 사기 등의 혐의로 피소된 유재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서울강서경찰서는 지난 10일 사기 혐의로 피소된 유재환에게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작곡가로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 '방방곡곡',...
"간병인 구해요" 외딴 펜션에 여성 이틀간 감금 2025-01-18 07:39:54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7시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30대 여성 B씨를 자신의 차량에 태워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의 한 펜션으로 가 약 이틀간 감금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이틀 뒤 A씨와 연락하던 지인이 범죄를 의심해 112에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혔다. 이를 알아챈 A씨가 펜션에 있던 B씨를...
"北 주민 굶을까봐"…바다에 쌀 페트병 띄운 50대 검찰 송치 2025-01-17 13:19:36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3일 오전 7시께 인천 강화군 석모대교 부근에서 쌀이 든 1.8L 페트병 121개를 바다에 띄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북한 주민들이 쌀이 부족해서 굶주린다는 소식을 듣고 계획을 세웠다"고 진술했다. 강화군은 지난해 11월부터 강화군 전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