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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간수 잘하라"…전 여친 어머니까지 스토킹한 20대 2022-10-03 12:56:19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공민아 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수강도 명령했다. A씨는 3개월간 사귀다 헤어진 B(19) 양에게 지난해 12월 6일...
호우에 떠내려온 北 주민 추정 시신들…아직도 영안실에 2022-09-09 19:19:10
국과수에서 내국인 DNA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다는 최종 결과가 나오는 대로 통일부에 통보하고, 이후 북측으로 시신을 인도하는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김 부자 초상 배지나 북한용 주민등록증인 '공민증'이 시신에서 발견될 경우 북한 주민으로 인정하지만 명확한 단서가 없으면 시신을 인도받지...
中 대만판공실 대변인 "대만 동포는 중국 공민" 2022-09-01 11:33:41
공민"이라고 언급했다. 중국에서 공민이라는 단어는 국민이라는 뜻으로 통용된다. 중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대만을 중국의 영토로 인정하는 대신 대만 정부의 자치권을 인정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도 대만인에 대해 '대만 동포'라는 보다 중립적인 단어로 표현하는 게 일반적이다. 그런데도...
홍콩 "영국 식민통치 받았지만 식민지는 아니었다" 2022-08-03 17:56:18
'공민사회발전' 교과서에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가 아니었다'는 내용이 명시된다고 홍콩 언론이 지난 6월 보도했다. '공민사회발전' 교과서 4종은 모두 "중국 정부는 홍콩을 영국에 이양하는 불평등 조약을 인정하거나 홍콩에 대한 주권을 포기한 적이 없기 때문에 홍콩은 결코 영국의 식민지가...
"감히 내 차 앞에 끼어들어"…고속도로 쫓아가 침 뱉은 50대 징역형 2022-08-01 09:43:36
5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공민아 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또 보호관찰 및 40시간의 준법 운전과 폭력치료 강의 수강을 각각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2일 오전 11시 43분께 원주시 북원로 고속도로 인근 도로...
택시비 1만5000원 아끼려다 67배 물어낸 50대…벌금 100만원 선고 2022-07-26 11:05:37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5일 춘천지법 원주지원(형사 1단독 공민아 판사)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A 씨(69)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올해 2월 2일 오전 3시20분쯤 강원 원주시 내에서 "자전거를 트렁크에 싣고 목적지까지 운행해 주면 1만5000원을 지급하겠다"고 말한 뒤 택시에 승차했다. 하지만 A...
'내기골프' 이기려 커피에 약물 투입…샷 흔들리자 판돈 올려 2022-07-11 16:53:20
10일 춘천지법 원주지원(형사1단독 공민아 판사)은 사기, 사기미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59)에게 징역 2년 4개월, B씨(56)와 C씨(54)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의 범행에 가담해 사기 또는 사기미수 혐의로 기소된 D씨(43)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위 불륜 의심…40대 여성 머리채 잡은 60대 장모 '벌금형' 2022-06-27 20:34:35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공민아 판사)은 폭행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63·여)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원주시에 사는 B씨(42·여)와 자신의 사위가 불륜관계라고 오해하고 있던 A씨는 지난해 6월30일 B씨를 만나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다. 이 과정에서 B씨의 앞니를 휴대...
중국 저명 인권활동가들, 국가전복 혐의로 비밀재판 2022-06-23 11:09:36
'신공민 운동'을 결성했다. 이후 '신공민 운동'은 농민공, 철거민, 고문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법률 지원과 공익소송 등에 앞장서 왔다. 그는 부패와 사형제에 반대하는 운동을 펼치다 2013년 공중소란 혐의로 처음 체포된 뒤 4년간 복역했다. 이후 샤먼시 집회에 참석한 혐의로 수배됐다가...
[홍콩 반환 25년] ① 반정부시위·국가보안법 그리고 '헥시트' 2022-06-23 06:00:14
과목 '공민사회발전' 교과서 중 하나에 수록된 내용이다. 현재 홍콩 교육 당국이 검정 중인 '공민사회발전' 교과서 4종은 모두 "중국 정부는 홍콩을 영국에 이양하는 불평등 조약을 인정하거나 홍콩에 대한 주권을 포기한 적이 없기 때문에 홍콩은 결코 영국의 식민지가 아니었다"고 기술했다고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