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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자도 지원자도 울리는 '눈 가리고 아웅' 블라인드 채용 [여기는 논설실] 2021-06-30 09:16:18
블라인드는커녕 오직 '우리편' '내편'만 쓴다는 것이다. 내각이나 청와대 참모는 말할 것도 없고 온갖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관련 위원회 책임자들은 민주당 사람이거나 과거 민주당 정권에서 일했던 사람들 일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물론 선거에서 승리한 여당이 국정 장악을 위해 자기쪽 사람...
反꼰대·공정·SNS·脫여의도…'변화에 대한 갈증'이 신드롬 낳아 2021-06-13 18:15:27
집값 폭등 등 민생 문제 해결은 뒷전에 두고, 네편·내편으로 갈려 싸우는 구태정치에 환멸을 느껴 30대 원외인 이 대표에게 지지를 보냈다”는 설명이다.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의 변화를 바라는 보수층의 갈망도 큰 영향을 미쳤다. 지난달 28~29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시행한 여론조사를 보면 이 대표는 30대(39.2%)보...
안우연, ‘신사와 아가씨’ 캐스팅…윤진이와 러브라인 2021-06-03 16:50:09
사랑을 받았던 ‘하나뿐인 내편’의 김사경 작가와 ‘비밀의 남자’ ‘끝까지 사랑’ 등의 연출을 맡았던 ‘시청률 제조기’ 신창석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 극중 대범은 잘생긴 외모는 물론이고 탄탄한 몸매와 훌륭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인물로, 첫 눈에 반한 세련(윤진이 분)과 운명적인...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 군 입대 앞둔 태민 위한 요리X추억 선물 2021-05-29 08:32:00
울컥했다. ‘언제나 내편’인 가족들 응원과 사랑에 가슴 벅차 눈물이 났다는 ‘자취 9개월차’ 남윤수의 일상은 보는 재미는 물론 공감과 뭉클함을 함께 선사하며 안방을 저격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나 혼자 산다’에 재출격한 샤이니 키는 테라스 옆 텃밭에서 수확한 딜로 레몬딜버터를 만들어 무지개 회원들과의...
'세대교체론 잠재우자'…계파정치 프레임 꺼낸 野 중진후보 2021-05-27 10:50:21
국민의힘에 찾아온 국민적 관심, 변화의 바람을 '내편, 네편' 편가르기로 걷어찰 생각이냐"면서 "미래로 가기 위한 전당대회 당을 과거로 끌고 갈 셈이냐"고 비판했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세대교체론에 대해 경험과 경륜을 강조해 왔는데 이걸로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한 듯 하다"라며 "특히 '열풍' 불고...
'러시아를 내편으로' 미중 우군 확보 외교전 치열 2021-05-26 10:12:51
'러시아를 내편으로' 미중 우군 확보 외교전 치열 푸틴, 방러 양제츠에 "중러 관계 역사상 최고 시기" 미국, 미러 정상회담 통해 '중러 연대' 힘 빼기 시도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미국이 중국과 전략적 연대 관계인 러시아와 정상회담을 하기로 하면서 강대국 러시아를 우군으로 끌어들여...
‘감성 발라더’ 황인욱, `응급실(2021)` 라이브 클립 공개…리스너 취향 저격 2021-05-25 14:40:06
부탁한다"라며 황인욱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017년 `취하고 싶다`로 가요계 데뷔한 황인욱은 `이별주`, `취했나봐` 등을 발표,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OST에 참여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또 황인욱은 작사와 작곡은 물론, 믹싱과 마스터링 등 후반 작업에 직접 관여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신사와 아가씨' 김영옥부터 이일화까지…대박 기운 배우들 총출동 2021-05-24 10:18:50
시청률 50%에 육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나뿐인 내편'의 김사경 작가와 '비밀의 남자', '끝까지 사랑' 등의 연출을 맡았던 신창석 감독의 조합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막강한 내공을 지닌 명품 중견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여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 배우...
‘40년지기’ 석동현 “윤석열, 정치 서두를 필요 없어” 2021-05-20 11:31:06
내편 갈라치기를 재미로 생각하는 사람보다 미래의 삶, 일거리에 대한 기대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국민들에게 행복감을 안겨주는 마술사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낡은 이념과 코드 정치는 문 전 대통령의 리더십을 비판한 것으로 해석됐다. 석 전 검사장은 “공정과 상식 같은 이 시대의 가치에 충실한 지도자가 되기...
"돈 준다는 공약에 안 속아" 與에 돌직구 날린 20대 2021-05-17 17:36:02
“각종 비리가 생기면 네편내편 없이 공정하게 처리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거기서 하나씩 떠난 것 같다”며 “청년들은 정의와 공정을 중시한다”고 덧붙였다. 여권 대권주자들이 무분별하게 내놓는 청년 공약에 대해서도 ‘돌직구’를 날렸다. 김씨는 “어떤 분은 대학 안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