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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월 시진핑 만날 것…엡스타인 섬? 간 적 없어" 2026-02-13 07:15:18
말했다. 현재 미중 관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그는 "양국 관계는 매우 좋은 상태"라며 "시 주석과의 개인적 관계 역시 좋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날 온실가스 규제 철폐 조치 발표와 풍력 발전에 대한 부정적 입장 표명과 관련해 '중국과의 기후 협력이 더 이상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 것...
"하이브, 최소 내년 상반기까진 실적 걱정 'NO'…강한 추천"-하나 2026-02-13 07:14:14
하이브에 대해 BTS의 월드투어가 최소 내년 2분기까지 반영되는 만큼 당분간 실적 우려가 없다고 진단했다. 이에 하이브를 '컨빅션(강한)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도 전날 종가 대비 15.64%의 상승여력이 있는 기존의 44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이기훈 연구원은 "올해 BTS의 역사적인 컴백을 앞두고...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 다행…재발방지 주의 돌려야" 2026-02-13 07:06:58
일어난 무모한 무인기 침투와 관련하여 북측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무인기 사건에 대해 정부 고위 당국자가 북한에 유감을 표명한 것은 처음이다. 김 부부장은 "한국 당국은 자초한 위기를 유감 표명 같은 것으로 굼때고 넘어가려 할 것이 아니라 우리 공화국 영공 침범과 같은 엄중한 주권 침해 사건의 재...
주한 남아공대사 "BTS 남아공 공연 성사도 나의 큰 임무" 2026-02-13 07:01:01
데 대해 "G20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했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남아공 '백인 농부 집단 살해' 의혹을 거론한 것과 함께 남아공 백인을 난민으로 인정해 미국 정착을 돕는 것과 관련, 음쿠쿠 대사는 단호하게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LG전자, 설 연휴 기간 '긴급 수리 서비스' 제공 2026-02-13 07:00:04
연휴 기간에도 긴급 서비스가 필요한 건에 대해서는 평소와 같이 24시간 유인 상담 및 수리 출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적인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은 고객센터 휴무와 무관하게 챗봇 등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각 제품의 증상별 관리법, 자가 조치 방법...
주중北대사관 '김정은·김주애' 투샷 전면 배치…후계 상징 부각? 2026-02-13 07:00:02
김주애에 대해 사실상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된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이런 상황에서 부녀 '투샷'이 대사관 게시판 중앙을 차지한 것은 상징적 의미가 적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북한은 김주애의 공식 직함이나 지위를 명확히 규정하지 않고 있으며 이번 게시판 사진 설명에도 이름을 적시하지는 않았다....
트럼프, 이란에 '한 달' 시한 거론하자…뉴욕유가, 2.8% 급락 [모닝브리핑] 2026-02-13 06:56:11
무모한 무인기 침투와 관련하여 북측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인기 사건에 대해 정부 고위 당국자가 북한에 유감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 부부장은 "한국 당국은 자초한 위기를 유감 표명 같은 것으로 굼때고 넘어가려 할 것이 아니라 우리 공화국 영공 침범과 같은 엄중한 주권 침해...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은 다행"…재발방지 요구 2026-02-13 06:42:33
유감을 표명한 것에 대해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비교적 상식적인 행동'이라고 평가했다. 김 부부장은 12일 "새해 벽두에 발생한 반공화국 무인기 침입사건에 대하여 한국 통일부 장관 정동영이 10일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시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담화에서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전했다. 정...
美, 온실가스 규제 근거 폐기…차량 등 배출기준 대폭 완화 전망(종합) 2026-02-13 06:34:35
트럼프 대통령은 '위해성 판단'에 대해 "미국 자동차 산업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미국 소비자들에게 엄청난 가격 인상을 초래한 오바마 시대의 재앙적 정책이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위해성 판단'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전기차를 강제로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지적한 뒤 "이런 치명적인...
설탕 이어 밀가루·계란·돼지고기까지 '현미경 검증'…밥상 물가 잡힐까 [이슈+] 2026-02-13 06:30:02
계란 가격 상승에 대해 통계청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출하량 감소를 원인으로 꼽았지만, 공정위는 AI 확산 이전부터 가격이 상승한 점에 주목했다. 협회의 인위적 개입 가능성이 있어보인다는 얘기다. 사업자단체가 구성원에게 가격 결정이나 유지·변경을 강요하면 공정거래법 위반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