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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병대 사령관 "中대응, 괌에 연안작전연대…한일 등 보호" 2024-06-22 15:37:12
안쪽으로 투입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열도선(도련선)이란 중국의 대미 군사 방어선이자 미국의 대중 군사 봉쇄선이다. 스미스 사령관은 "만약 그들(중국)이 일본이나 필리핀을 공격한다면 몹시 나쁜 날이 될 것"이라고 중국을 견제했다. MLR은 2020년 발표된 '2030 미 해병대 발전 전략'에 포함된 신개념 부대로,...
美상원 군사위 공화 간사, 한국과 핵공유·전술핵 재배치 제안(종합) 2024-05-30 02:12:37
제1도련선(오키나와∼대만∼필리핀∼믈라카해협을 연결하는 중국 해군의 작전 반경)에서 중국과 충돌을 억제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이들 국가의 군사력 강화를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위커 의원은 해군 함정을 2035년까지 357척으로 확대하고, 매년 건조하는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3척으로 늘리는...
대만 "中 포위훈련, 제1도련선 서쪽 통제권 목표로 삼아" 2024-05-26 16:14:34
제1도련선 서쪽 통제권 목표로 삼아"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중국군의 '대만 포위 훈련'이 제1도련선(오키나와∼대만∼필리핀∼믈라카 해협) 서쪽 통제권 장악을 목표로 삼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6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한 국가안보 관계자는 중국군이 '대만 본섬과 외곽...
미국, 중국 억제 위해 태평양에 '첨단무기 거미줄' 구축 2024-04-27 11:31:04
막을 수 있다. 중국 군 당국자들은 제1도련선을 넘어 제2도련선(괌과 사이판, 파푸아뉴기니 근해 등을 잇는 가상의 선)에서도 군사적 우위 구축을 언급하고 있다. 고위 미국 당국자들은 중국과의 전쟁은 바람직하지도 불가피한 것도 아니지만 군사력 확장과 동맹 강화는 중국과 외교적 회담을 하는 것과 함께 중국의 향후...
中보란듯…대만산 '항모 킬러' 함정 인도식에 차이잉원 참석 2024-03-27 11:41:54
제1~3 도련선(열도선) 가운데 최근 제1 도련선(오키나와∼대만∼필리핀∼믈라카 해협)을 넘어서는 해역까지 항모를 기동하며 작전 반경을 넓히고 있다. 중국은 2030년까지 최소 4개의 항모전단을 꾸려 미국에 이은 세계 두 번째 대양 해군을 육성하고 2035년까지는 총 6척의 항공모함을 확보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中, 대만 주변에 군함4척 상시 전개…유사시 美접근 저지 목적" 2024-01-29 11:40:22
반경을 의미하는 제1∼3 도련선(열도선) 가운데 제1도련선(오키나와∼대만∼필리핀∼믈라카 해협)이 중국 ADIZ 경계선 부근이나 대만 동쪽에 상시 전개하는 중국 군함의 위치와 거의 겹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에도 요미우리는 지난달 자사 항공기를 6차례 띄워 확인한 결과 중국이 동중국해 ADIZ 경계선 부근에 해군...
라이칭더 "미국과 대만 파트너십 관계 더욱 강화할 것"(종합) 2024-01-25 16:23:11
제1도련선(일본 쿠릴열도와 대만 동쪽, 필리핀 서쪽, 믈라카 해협을 잇는 가상의 선)과 중국 권위주의 확장의 최전선에 위치해 전략적 지위가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만해협의 안정이 지역과 전세계 평화 번영에 매우 중요한 곳이며, 글로벌 핵심 산업 공급망에서 대만이 없어서는 안 될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대만, 첫 자국산 잠수함 조기 운용?…"5월 취임식 이전 인도설" 2024-01-18 10:47:11
도련선 봉쇄 전략을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두 척의 잠수함을 운용 중인 대만은 중국의 압력으로 미국산 잠수함 도입에 어려움을 겪자 IDS 건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대만은 이 프로젝트에 따라 앞으로 최소 8척의 IDS를 건조해 최소 총 10척의 잠수함 함대를 운영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IDS 원형함인...
中·필리핀, 병력 증강…남중국해 긴장 고조 2024-01-16 18:01:00
1도련선을 장악하기 위해선 남중국해를 내해로 만드는 게 필수다. 그래야 태평양에서 미국과 직접 맞서는 3도련선까지 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필리핀과 중국 간 남중국해에서의 충돌은 마르코스 정부가 들어선 뒤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미군에 필리핀 군사기지 네 곳의 사용 권한을 주는 등 확실한...
홍콩매체 "미중 관계에서 대만해협보다 남중국해가 더 위험" 2024-01-16 12:21:25
제2 도련선(島?線·열도선·일본 이즈반도∼괌∼사이판∼인도네시아)으로 확전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대만해협이든 남중국해든 분쟁 시나리오는 올해 말 미국 대선 결과와 그것이 미중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달려있다고 짚었다. 그는 "중국은 경제 부진으로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어 미국과의 긴장을 고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