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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재진에 점심 권하며 "몇몇은 25불짜리 뇌물로 생각해"(종합) 2025-12-30 06:16:14
감자튀김, 초코칩 쿠키와 트럼프 대통령의 라벨이 붙은 물 한병 등을 제공받았다. 이날 백악관 현장 취재진은 전날처럼 테라스에서 햄버거, 샐러드, 감자튀김, 쿠키, 물병 등을 제공받았다고 풀메모에서 전했다. 다만 "출장 취재중인 공동취재단(travel pool)에게 제공되는 점심은 백악관 기자단이 부담한다"고 밝혔다....
독일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 하나로마트 입점… 오프라인 유통 채널 전국 확대 나서 2025-12-29 17:00:00
간편 세척 구조, 필터 교체 주기 알림 ‘브리타 메모’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막스트라 프로 퓨어 퍼포먼스 필터는 0.03mm의 초미세 입자까지 걸러내는 4단계 정수 기술과 잔류 염소, 중금속 제거 효과로 한국환경수도연구원의 인증을 받으며 높은 신뢰성을 입증했다. 브리타는 정수기와 필터 중심의 일상 속 친...
"테러 위험 있으니 대피" 메모 발견…산부인과에 특공대 출동 2025-12-29 15:41:59
해당 메모에는 "화재 및 테러 위험이 있다.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기십시오. FBI 김○○"라고 적혀 있었다. 신고를 접수한 군 당국과 경찰 특공대는 병원 내부를 수색했으나 위험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이 내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메모는 지난 27일 오후 3시께 30대 남성 김모씨가 자신의 이름을 적은 뒤...
"엔비디아, AI칩 스타트업 인수 아닌 기술 계약으로 규제 회피" 2025-12-27 07:12:50
중 한 명이다. 로이터 통신은 그로크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칩을 사용하지 않는 여러 신생 기업들중 하나로, 현재 전 세계 반도체 산업을 압박하고 있는 메모리 수급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고 짚었다. 월가에서는 이번 거래가 AI 모델 학습·훈련뿐 아니라 추론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경쟁 우위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
정청래 "사법개혁안 신속 추진…개혁 페달 계속 밝겠다" 2025-12-26 10:56:58
대상으로는 노상원 수첩, 여인형 메모, 채해병 사건 구명로비 의혹, 김건희·윤석열의 국정농단 등을 포함한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의 전말 등을 포괄적으로 제시했다. 통일교 특검 수사 대상으로는 2022년 대선 당시 국민의힘의 '쪼개기 정치 후원금 수수 의혹'을 거론했다. 그는 "정교유착은 우리 헌법에서...
부모·아내·두 딸까지…일가족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5-12-24 22:22:05
메모를 남기고 이튿날 새벽 달아났다가 같은 날 오전 사업차 머무는 광주광역시 오피스텔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수사 당국의 조사 결과, 주택건설업체 대표였던 이씨는 광주광역시 일대 민간아파트 신축 및 분양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민·형사 소송에 휘말리면서 수십억원 상당의 채무를 부담하게 되자 범행을 계획한...
엡스타인 파일 파문 확산…美정부 지연공개에 의회·피해자 공분 2025-12-23 10:04:40
메모 등 가장 기대를 모았던 기록들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작위가 삭탈된 영국의 앤드루 마운트배튼-윈저(예전 호칭 요크 공작 앤드루 왕자) 등 엡스타인과 밀접한 관계를 맺었던 상당수 유력 인사들이 언급된 자료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AP통신은 덧붙였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나가면 못 들어와"…美 비자심사 강화에 빅테크 '비상' 2025-12-21 14:11:32
담당팀이나 자사와 연락해 논의해야 한다"는 메모를 보냈다. 이 같은 권고는 미국 정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검증 요건을 도입한 이후 외국인 비자 심사가 전반적으로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 국무부도 온라인 활동 검토를 포함해 비자 심사를 한층 강화하면서 처리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
'SNS검증' 美 비자심사 지연에…구글·애플, 직원 출국자제 권고 2025-12-21 07:22:05
논의해야 한다"는 메모를 보냈다. 이러한 권고는 미국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검증 요건을 도입한 이후 외국인들에 대한 비자 심사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 국무부도 심사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비즈니스인사이더에 "신청자의 온라인 활동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과거에는...
엡스타인파일 공개 후폭풍…美법무부 '트럼프 삭제' 의혹 선긋기 2025-12-21 05:16:28
프레젠테이션 자료에는 엡스타인의 부동산, 여성들에 대한 메모 등이 담겨 있다. 연방수사국(FBI) 요원이 '한 14세 소녀가 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를 중퇴한 뒤 만난 또래 소녀로부터 이 부유한 남자(엡스타인)를 마사지해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대배심에 증언한 내용도 포함됐다. 엡스타인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