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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13억 받아 한달 1천만원 '펑펑'…돈 때문에 아내 성매매(종합) 2017-11-24 16:57:16
'거대백악종을 앓는 딸 수술비·치료비가 필요하다', '임플란트 비용만 1억5천만 원이며 앞으로 10억 원이 필요하다'며 2005년부터 올해까지 총 12억 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모집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실제 이 기간 이영학 딸의 수술비·치료비로 들어간 비용은 4천150만 원이었고, 구청의...
[고침] 사회(이영학, 13억 받아 한달 카드…) 2017-11-24 16:20:43
'거대백악종을 앓는 딸 수술비·치료비가 필요하다', '임플란트 비용만 1억5천만 원이며 앞으로 10억 원이 필요하다'며 2005년부터 올해까지 총 12억 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모집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실제 이 기간 이영학 딸의 수술비·치료비로 들어간 비용은 4천150만 원이었고, 구청의...
성매매 강요당한 부인 자살?타살? 이영학을 둘러싼 4가지 의혹 2017-11-24 15:25:29
2005년부터 거대백악종을 앓고 있는 딸의 수술비, 치료비를 위해 후원금을 모집해 왔다. 이들의 딱한 사연을 접한 시민들은 희귀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기부했지만 딸 친구 살인사건 이후 드러난 이영학 부녀의 추악한 민낯은 기부포비아로까지 이어지게 됐다.이영학은 후원금을 이용해 총 20대의 차량 구입(튜닝 후...
이영학, 13억 받아 한달 카드 1천만원 '펑펑'…아내 성매매시켜 2017-11-24 15:00:00
'거대백악종을 앓는 딸 수술비·치료비가 필요하다', '임플란트 비용만 1억5천만 원이며 앞으로 10억 원이 필요하다'며 2005년부터 올해까지 총 12억 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모집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실제 이 기간 이영학 딸의 수술비·치료비로 들어간 비용은 4천150만 원이었고, 구청의...
이영학, 오늘 첫 재판서 흘린 눈물의 의미는? 2017-11-17 14:16:22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영학은 거대백악종을 투병 중인 딸과 MBC ‘화제 집중‘에 출연해 눈물나는 부성애와 아내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그는 당시 “이제 한 걸음 걷는거니까 아이와 엄마 세 사람이 있으니 지쳐도 같이 응원하고 도와갈 것”이라며 “아빠의 어금니가 남아 있는한 포기 안 해....
오늘 첫 재판 이영학, 변태성욕장애 말로… 사형 받을까? 2017-11-17 10:42:34
부족하고, 앓고 있는 희소질환 거대백악종에 대한 피해의식으로 남성성에 지나치게 집착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영학은 자신의 SNS 계정에 상체를 노출하는 사진을 게재하고, 외제차 여러 대를 보유해 튜닝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는 남성성에 집착하는 이들이 보이는 공통적인 양상인 것으로...
박효신 야생화 `숨은 1인치`...청와대의 탁월한 선택 2017-11-07 16:12:21
끝난 뒤 백악실로 이동해 통역만 배석한 채 단독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10여분간의 단독 정상회담에 이어 양국의 주요 각료와 청와대·백악관 관계자 23명이 배석하는 확대정상회담이 한 시간 가량 열릴 예정이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하고 북한에 최대한의 제재와 압력을 가해 대화 테이블로...
문 대통령-트럼프, 청와대서 단독·확대정상회담 시작 2017-11-07 15:53:55
뒤 백악실로 이동해 통역만 배석한 채 단독 정상회담에 들어갔다.10여분간의 단독 정상회담에 이어 양국의 주요 각료와 청와대·백악관 관계자 23명이 배석하는 확대정상회담이 한 시간 가량 열릴 예정이다.두 정상은 회담에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하고 북한에 최대한의 제재와 압력을 가해 대화 테이블로...
文대통령-트럼프, 청와대서 세번째 정상회담 시작 2017-11-07 15:45:19
끝난 뒤 백악실로 이동해 통역만 배석한 채 단독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10여분간의 단독 정상회담에 이어 양국의 주요 각료와 청와대·백악관 관계자 23명이 배석하는 확대정상회담이 한 시간 가량 열릴 예정이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하고 북한에 최대한의 제재와 압력을 가해 대화 테이블로...
[가을엔 한양도성] 시간도 멈춘 성곽마을…도시재생으로 날갯짓 2017-11-07 09:30:02
데에서 유래했다. 백악과 인왕산 능선을 병풍처럼 잇는 한양도성과 창의문, 자하문 밖 서쪽 골짜기 무계동은 조선 시대 때에도 골치 아픈 도성내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찾고자 하는 선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부암동은 1950년대까지 전국에서 가장 이름난 한지 생산지이기도 했고, 성북동과 더불어 18세기...